우주로 나가면 깜깜하기만 한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우리가 보는 사진은 모두 보정을 통한 것입니다.즉 사진을 찍어 포토샵을 거치듯, 어두운 부분을 밝게 만들고 색상을 입혀 대중에게 공개된 것이죠.실제 빛에너지가 닿지 못하는 부분은 어둡기만 하다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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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의 구조는 어떻게 해서 발견되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DNA 구조에 대한 연구가 한창이던 1950년대에는 경쟁이 치열하던 시기였습니다.현재는 나선형 구조의 발견으로 유명한 왓슨과 크릭은 당시로선 정말 이름이 없는 햇병아리 학자와 능력 없는 학자였습니다.하지만, DNA 구조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실제 세포의 핵 속에 DNA가 어떤 모양으로 들어 있는지를 알아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X선으로 사진을 찍어야 했었습니다. 당시 여성 과학자 프랭클린이 찍은 DNA의 X선 회절사진은 이중 나선구조를 확신하는 결정적인 자료가 되었고 윌킨스는 이 사진을 왓슨과 크릭에게 제공하며 1953년 왓슨이 과학저널 네이처 논문을 통해 DNA 나선구조의 발견을 공표하게 됩니다.물론 저 X선 사진에 대한 많은 암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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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이 간지럽힐 때 몸이 간지러운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간지러움을 타는 것은 신체에 가해지는 위해를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타인에 의해 간지러움이 가해지면 위해에 대한 대비하지 못하지만, 자신이 간지러움을 태우는 것은 대비가 가능합니다. 즉 타인은 신체에 위해를 가할 수 있지만 자신은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간지러움을 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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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변기 중에서 물내려가는 소리가 않나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물이 내려가는 방향 때문입니다.강한 물을 수직에 가깝게 내리는 방법은 가장 큰 소리가 발생합니다.하지만 좌변기의 벽면을 타고 둥글게 벽면을 훑으며 돌아가도록 만든 좌변기는 물이 내려가는 소리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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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면 사람들은 왜 취하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알코올이 체내에서 분해되며 만들어지는 아세트알데히드에 의해 일부 신경계 세포의 기능에 발생하기 때문입니다.술을 마시면 술에 포함된 알코올이 위장에서 흡수되어 혈액 속으로 들어가고, 간으로 운반된 후 알코올 탈수효소에 의해 분해되어 아세트알데히드로 바뀌게 됩니다. 보통 아세트알데히드는 다시 분해효소에 의해 아세트산과 물로 분해되어 소변으로 배출됩니다.하지만, 아세트알데히드는 상당한 독성을 지닌 물질로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한 잔여분에 의해 신경계 세포가 영향을 받고 정신이 몽롱해지거나 어지럼증이 생기고 속이 울렁거려 구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바로 술에 취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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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는 방향을 어떻게 잡고 가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우주에는 방향성이 없습니다.연구에 따르면 우주에서 가장 오래 된 복사를 분석한 결과 우주는 등방적으로 팽창하고 있다는 결론을 도출으며, 이는 곧 우주에는 어떤 특정한 방향성은 없고, 우주의 어느 방향을 보든 간에 전혀 다를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목표로 삼은 곳은 출발 전에 방향성을 잡고 나아갑니다.즉 화성으로 간다면 화성으로 가는 방향을 계산하여 그것으로 우주선을 보내는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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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전 인류는 물고기와 비슷 했나요? 아니면 영장류와 비슷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우선 척추동물은 약 3억 7000만 년 전 어떤 물고기가 네발 동물로 알려진 원시적인 도마뱀 같은 동물이 돼 땅으로 올라온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이후 분화를 거쳐 고대 영장류를 거쳐 인간으로 종분리가 일어났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즉, 말씀하신 어류와 같은 모습과 영장류의 모습, 모두 인간의 진화 과정의 모습이라 할 수 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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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용어가 맞는지 봐주세요 (사진 O)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일부러 놀리려 만든 단어는 아닙니다.하지만 요즘이라 적힌 것이 정답도 아닙니다.예를 들어 부탄이라는 단어는 Butan이도 독일어입니다. 그리고 요즘에 적인 뷰테인은 Butane이고 영어입니다.대한화학회의 경우 영어로 논문을 쓰기 때문에 뷰테인이라 하고, 우리나라 표준어는 부탄이 맞습니다.그리고 십이지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십이지장의 다른 이름이 샘창자입니다.십이지장은 한자로 十二指腸이라 쓰고 해부학 용어로는 Duodenum이라 씁니다. 모두 12라는 숫자와 관련되어 있는 단어이고 샘창자는 우리말입니다. 둘 다 함께 사용하는 말입니다.바뀐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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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은 어떤 이유로 지방을 축적하려는 성향이강하게나타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생존을 위한 전략이었습니다.모든 동물은 먹이를 항상 구할 수 있다는 장담이 없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획득한 에너지원으로 다음 먹이를 구할 때까지 견딜 수 있는 에너지원이 필요했고 그것이 지방입니다.탄수화물은 즉시 에너지가 될 수 있고 남은 탄수화물을 지방으로 저장하는 것은 그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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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펜은 어떤 원리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책의 각각의 페이지에는 코드가 포함되어 있고 펜에는 코드를 읽을 수 있는 센서를 장착하고 있습니다.따라서 펜을 해당 페이지에 가져가면 코드를 읽어 자장된 내용을 재생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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