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을 땅에 디뎌 살짝 다쳤는데. 사진찍어보니 괜찮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엑스레이 검사나 외부에서 볼 때 문제가 없는 상황으로 보이므로 통증은 1-2주 정도 뒤면 사라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유발되는 기간동안은 손 사용을 조심해보시기 바랍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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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독감 증상 후 갈증증상이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독감 확진 후 입마름 증상이 나타나 불편하시겠습니다. 가능성이 있는 상황을 예상해보자면 감염증이 수분 요구량을 증가시켜 갈증을 자주 느끼는 것일 수 있겠고, 독감으로 타미플루를 복용중인 상황이라면 약물 부작용으로 구강 불쾌감을 느끼는 상황일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이건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으니 실내습도유지, 수분섭취에 신경써보시기 바랍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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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위내시경 동시에 할때?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동시에 시행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두 내시경이 위장과 대장을 본다는 것은 아니고 순차적으로 검사를 이어서 진행한다는 의미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위내시경 후 대장내시경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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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들어서면서 야간운전을하면 눈이너무피곤하고졸려요 어디가안좋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날씨가 추워지면서 야간운전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것 같습니다. 날씨가 바뀐 것 외에 별다른 변화요소가 없었다면 운전하는 공간의 온도를 너무 높지 않게 유지해보시고 졸음을 쫓을 방법(껌, 커피 등)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부분이므로 졸음이 심할 때는 운전을 잠시 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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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으면땀이많이나는데요병원가봐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땀이나는 것 외에 두근거림이나 숨찬 증상이 나타난다면 부정맥과의 연관성을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러한 증상 없이 단순히 땀만 많이 나는 것이라면 부정맥과 연관이 없을 가능성도 있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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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속에 물건이 끼이면 자동으로 항문밖으로 배출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항문에 이물이 들어간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배변활동을 하듯 배출하는 방향으로 밀어내지만 크기가 너무 커서 자연배출이 어려운 경우에는 병원에서 제거해야만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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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이 병역판정검사에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천식도 질환의 정도에 따라 징병신체검사등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병무청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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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수술을 3년전에 했었는데 재발해서?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치질이 재발하여 심란하시겠습니다. 치질은 재발이 잦은 질환인데,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변이 단단해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 습관이 있는 경우, 일과 중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경우 등의 상황에서 질환이 악화될 수 있는데 이러한 요소가 교정되지 않는다면 수술을 해도 다시 발병할 여지가 있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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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 하다가 발생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세수하던 중 안구에 비눗물이 노출되었다면 말씀하신대로 각막이 손상될 가능성이 있지만, 반복적이지 않다면 당장 큰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으니 앞으로 조심해보시면 되겠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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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의료 기피 현상 관련 실효성 있는 정책이 실행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개인적인 의견일 뿐이고, 정치적인 해석이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라 조심스럽습니다만,1. 근무시간은 추가적인 의사를 고용해야 줄일 수 있는데, 고용할 전문의는 동네에 많지만 병원이 새로 의사를 고용할 돈이 없습니다. 이는 수가 문제와도 연결지을 수 있습니다.2. 이국종 교수님 이후 유명해진 외상센터의 경우 국가보조금을 받더라도 적자입니다. 운영을 하면 할수록 적자가 나는데 외과 의사를 추가로 고용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수가를 높여야 한다는 이야기로 이어지는데, 아무도 수가를 높이려 하지 않습니다. 국민들은 보험료를 더 내기 싫어하니까요.3. 이 문제는 의료계 뿐만아니라 국내 대부분의 기업에 종사하시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마음껏 사용하지 못하고 있을겁니다. 따라서 기피현상의 본질과는 조금 벗어난 문제로 생각됩니다. 막말로, 의료계 뿐만 아니라 어떤 일이건 월급이 세면 일이 힘들어도 참고 해내지 않겠습니까.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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