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밑에 지방제거 시술이 많이 아픈가요?
안녕하세요. 진심을 다해 답변드리는 아하 의료 전문가 이영민 의사입니다.눈밑 지방 제거 수술에 의한 통증의 정도로 질문을 주셨습니다.통증의 경우 주관적인 부분이라 사람마다 측정되는 정도는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통증을 다른 시술들에 비해 크게 호소하는 경우가 상당수 있습니다. 이는 전통적인 지방 제거술의 경우 보통 마취를 진행하기는 하지만 날카로운 칼로 피부를 연 다음 지방을 제거한 후에 실로 봉합하는 과정등을 거치기 때문에 마취가 풀리는 경우 안구 주변부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상당 수 있습니다. 아울러 실이 약해지는 경우에도 이물감으로 인한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최근에는 이러한 단점을 개선하고자 레이저 치료 등을 이용한 지방 제거술을 시행하기도 하나 효과가 약하다는 일부 결과도 있기 때문에 통증을 고려한 자세한 시술 방법에 대해서는 현재 시술을 계획하고 계신 피부과 의사와 상의하여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답변 평가를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본 답변은 AI를 전혀 활용하지 않은 직접 답변이며, 의학적 진단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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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 세게 풀다가 귀 통증이 발생했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진심을 다해 답변드리는 아하 의료 전문가 이영민 의사입니다.코를 세게 풀 때 귀 통증이 발생하셔서 많이 놀라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현재 발생한 귀 통증의 원인에 대한 질문을 남겨 주셨습니다.아마 걱정이 되시는 상태가 고막 파열과 같은 응급한 경우가 아닐지에 대한 걱정이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코와 귀의 해부학적인 상관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 필요한데요,위 그림에서 귀와 코는 위 그림에서는 초록색으로 표기된 관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를 유스타키오관이라고 부릅니다. 다른 말로 이관이라고도 부르는 데요, 이관은 구체적으로는 귀의 중이와 비강 사이를 연결시켜 주어 중이 내부의 압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해줍니다. 보통 비강 내부에 압력이 걸리는 하품 상황이나 재채기, 침을 꿀꺽 삼킬 때에 열리면서 귀가 뚫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이유가 바로 이관 때문입니다.그런데 코가 막힌 상태에서 코를 풀면 코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이관이 열리게 되고 이 때 너무 센 압력이 걸리는 경우에 고막의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코를 푼다고 고막이 심하게 손상되기 보다는 처음에는 자극이 되면서 통증만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청력에 큰 이상없이 점차 통증이 사라진다면 조금 경과를 보셔도 되겠습니다.다만 통증이 지속되거나 청력에 이상이 느껴지는 경우에는 고막의 파열 또는 콧물이 중이로 역류되면서 발생 가능한 중이염 등을 생각해 봐야 하며 날이 밝을 때까지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만일의 경우를 확인해 보기 위해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셔서 의사의 진찰을 받아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질문자님의 완치를 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본 답변은 AI를 전혀 활용하지 않은 직접 답변이며, 의학적 진단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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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 위쪽에 이상한 것이 났어요.
안녕하세요. 진심을 다해 답변드리는 아하 의료 전문가 이영민 의사입니다.우선 성기 주변의 뾰루지로 인하여 걱정이 되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사진상의 병변이 어떠한 피부 질환인지에 대한 가능성으로 질문을 주셨습니다.현재 사진으로 보아 음모가 자란 부위가 떨어지면서 발생한 모낭염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보통 에스로반 연고와 같은 항생제 연고를 도포하면서 호전을 기대해 볼 수 있으며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 치료가 되기 전에 성적 접촉이 있는 경우 전염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피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다만 성적 접촉력 등을 고려해 성병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최근에 발생한 병변인 경우 근처 비뇨의학과에 가셔서 의사의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답변 평가를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본 답변은 AI를 전혀 활용하지 않은 직접 답변이며, 의학적 진단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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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의) 직장 내에 종양 같은 게 생겼습니다. 악성종양 인가요?
안녕하세요. 진심을 다해 답변드리는 아하 의료 전문가 이영민 의사입니다.우선 자가에서 시행한 내시경 검사에서 갑작스럽게 용종이 발견되고 있어서 걱정이 되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현재 사진상의 병변이 악성 종양일 가능성에 대해 문의를 주셨습니다.일단 질문자님의 사진으로 보았을 때 직장 내에 혹이 존재하는 것은 맞아보이며 의학적으로는 이러한 병변을 직장 용종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호발 연령대가 절반 이상에서 60세가 넘은 고령에게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용종의 경우 조직학적인 분화도나 크기에 따라 따라 붙는 진단명과 치료 방법이 천차 만별이기 때문에 육안상의 소견만으로 완치 여부나 예후를 판단할 수는 없으며 해당 병변에 대한 조직 검사가 필수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로는 정확한 크기도 확인하기가 어려워 우선은 해당 병변에 대해서는 근처 소화기내과에 방문하셔서 대장 내시경 등의 추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고 용종 절제술을 통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추후 예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답변 평가를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본 답변은 AI를 전혀 활용하지 않은 직접 답변이며, 의학적 진단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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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순 뾰루지 피지낭종 제거 수술, 미용술 사절
안녕하세요. 진심을 다해 답변드리는 아하 의료 전문가 이영민 의사입니다.우선 아하 정책 상 특정 산부인과의 추천은 어렵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소음순 주변부로 발생하는 피지선에 대한 고민글을 올려주셨습니다.현재 상태가 어떤 질환인지 알기는 어려우나 지속적으로 반복되어 나타나는 경우라면 모낭염이나 기타 피지샘의 막힘으로 발생하는 피지 낭종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모낭염의 경우 고름주머니 형태로 발생할 수 있어 이런 경우 배농술을 통한 배액 또는 제거술을 시행해 볼 수 있겠으나 크기나 병변 상태에 따른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각 산부인과에서 판단하는 치료 방법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또한 피지 낭종이라 하는 경우에는 제거술의 경우 산부인과보다 성형외과 등에서 시행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근처에 성형외과가 있다면 소음순 주변부의 피지낭종 제거에 대한 문의를 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보통 소음순 안쪽이면 산부인과에서 시도하게 되나, 소음순 바깥 부분인 경우에는 상황이 다를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질문자님의 쾌유를 기원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본 답변은 AI를 전혀 활용하지 않은 직접 답변이며, 의학적 진단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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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1형 물집 없을때 감염되나요
안녕하세요. 진심을 다해 답변드리는 아하 의료 전문가 이영민 의사입니다.헤르페스의 전염 가능성에 대한 고민을 질문으로 올려주셨습니다.헤르페스 1형의 경우 말씀하신 대로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많아지면서 면역력이 약해지는 경우 수포성 병변으로 재발이 쉽게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보통 수포가 형성되거나 터질 때에 전염력이 상당히 높아져서 이 때에는 수건이나 식기류 등을 통해서도 감염이 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나, 만일 수포가 아물어 딱지가 앉고 떨어진 이후부터는 전염력이 거의 없어져서 해당 상황에서 성적인 접촉이 있다고 하여 전염이 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답변 평가를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본 답변은 AI를 전혀 활용하지 않은 직접 답변이며, 의학적 진단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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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섭취시 발생 가능한 문제에 대한 2차검증
안녕하세요. 진심을 다해 답변드리는 아하 의료 전문가 이영민 의사입니다.유당 섭취와 우울증의 유발 요인에 대한 질문글을 올려주셨습니다.정확히 어떤 유튜브에서 보셨는지 확인이 되지 않지만, 여러 논문들에서 우울증의 위험도와 유제품의 역할에 대한 인과 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연구들이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그 조사 결과들이 일치하지는 않았었고 2020년에 이러한 여러 연구들에 대한 자료를 취합하여 정리된 논문이 있는데 하단에 그 연구 논문 제목을 기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논문에서는 13개의 연구 결과들을 종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는데 이 중 중국에서 2017년에 발표된 1개의 논문에서만 유의미하게 유제품 섭취와 우울증과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결과를 보여주었고 12개에서는 크게 상관관계가 뚜렷하지 않거나 없다는 결과를 담고 있었습니다.다만 일반 우유에 A1 베타카제인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 카소모르핀이라는 성분으로 바뀌는 것은 맞으며 카소모르핀의 경우 체내에서 당뇨나 위장관 질환을 일으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는 A1대신 A2 베타카제인이 함유되어 있는 유제품 섭취를 권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따라서 추후에 조금 더 연구를 지켜봐야 겠으나 아직 우울증에 대한 뚜렷한 근거까지는 밝혀지지 않았다는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도움이 될 만한 논문 제목입니다.제목 : Meghan Hockey et al., Is dairy consumption associated with depressive symptoms or disorders in adults? A systematic review of observational studies, Crit Rev Food Sci Nutr.2020;60(21):3653-3668.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답변 평가를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본 답변은 AI를 전혀 활용하지 않은 직접 답변이며, 의학적 진단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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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맥박수가 높은데 괜찮은 걸 까요?
안녕하세요. 진심을 다해 답변드리는 아하 의료 전문가 이영민 의사입니다.자제분의 심박수 증가로 인한 걱정이 있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갑상선 항진증이 있는 자녀분의 심박수에 관련된 질문글을 올려주셨습니다.우선 소아들의 경우 성인들에 비해 기초 심박수가 조금 더 빠른 편입니다. 초등학생의 경우 정상적인 심박동 범위를 분당 120회 정도까지도 보기 때문에 안정시에 100~120회가 나오는 정도는 기저력을 고려해 보았을 때 특별히 빠르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다만 활동시에 심박수가 190회까지 오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워치 등을 이용한 심박수 측정을 하실 가능성이 있어 움직이는 경우 간혹 기계가 심박을 잘못 읽어 빠르게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에 최고 심박수보다 거동시의 평균적인 빠르기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으며, 만일 간이 심전도 상에 심박동이 규칙적인 편이고 아이가 따로 가슴 통증 등을 호소하지 않는다면 150회 내외 정도외 범주까지는 조금 보셔도 될 것으로 생각되오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선 현재 갑상선 항진증으로 진료를 받고 있는 병원에 방문하셔서 소아 심전도 검사 등을 추가적으로 해 보시는 것이 추후 진단 및 치료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합니다!감사합니다.=============================본 답변은 AI를 전혀 활용하지 않은 직접 답변이며, 의학적 진단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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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증후군 증상이 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진심을 다해 답변드리는 아하 의료 전문가 이영민 의사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많은 고생이 있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질문글을 남겨주셨습니다.질문자님께서도 아시는 것처럼,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경우 장 자체의 기질적인 질환에 의해 나타나기 보다는 만성적인 스트레스나 장 기능 저하로 인하여 복부에 여러 증상들이 발생하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치라는 개념을 적용시키기가 어려운 질환 중 하나이며 스트레스나 피로와 같은 상황이 올 때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로 조절해 주셔야 하는 것은 생활 습관입니다. 보통 스트레스가 유발 인자인 경우가 많아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를 꾸준히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 적극적인 유산소 운동과 명상 등을 통해 몸의 긴장도를 완화시키면서 대장 증후군의 호전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러닝도 도움이 되고 배를 따뜻하게 하면 변비를 개선시키는데 일정부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아울러 식이 습관 조절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민감한 장을 가진 분들의 경우 저포드맵 식사 (질문자님께서 무포드맵이라고 올려주신 식단)를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 끼 식사를 모두 저 포드맵 식단으로 짜기 어려우시더라도 일과 중 바나나 또는 오렌지와 같은 과일 섭취 등을 시도해 보시고 식단 구성시에 최소한 잡곡밥이나 과도한 유당이 들어가 있는 유제품류 섭취를 제한해 보시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피로 때문에 카페인을 과다하게 섭취중이시라면 이러한 습관을 배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간혹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심한 경우에는 약제 복용을 통한 증상 개선도 동시에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설사가 주요한 증상이라고 한다면 진경제 등을 사용하여 장의 과민도를 조절하면서 증상을 봐야 할 수 있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증상에 호전이 있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감사합니다.=============================본 답변은 AI를 전혀 활용하지 않은 직접 답변이며, 의학적 진단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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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먹고 술을 살면서 엄청 많이 마셨어요 (항생제, 소염진통제, 타이레놀 등등)
안녕하세요. 진심을 다해 답변드리는 아하 의료 전문가 이영민 의사입니다.간 수치 정상일 시의 간 건강에 대한 질문글을 올려주셨습니다.우선 간 수치가 정상이라는 점은 간세포가 어느정도 정상 기능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간 수치가 오르는 경우가, 간 세포의 염증으로 인해 죽은 간세포 속 부산물이 혈액속에서 발견될 때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연령대를 고려해 보았을 때 아직 과음을 하고 계신 상태가 아니라면 간 세포의 급성 손상이 나타났을 가능성은 드물어 보입니다.다만 나이가 들수록 비슷한 음주 습관 및 약 복용을 지속하시는 경우 간세포의 손상 위험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가급적이면 나이가 젊을 때부터 절주하는 습관과 타이레놀과 같은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약제의 경우 최대 용량보다 적게 준수하여 복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답변 평가를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본 답변은 AI를 전혀 활용하지 않은 직접 답변이며, 의학적 진단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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