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흉부 통증과 함께 열이 있는데 폐렴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38도의 열이 반복되며 기침이 심하다면 소아과 진찰을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청진 시 호흡음이 좋지 못할 경우 흉부 엑스레이 검사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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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으로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면 몇분정도 앉아 있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변기에 앉아 있는 시간은 10~15분을 넘기지 말아야 하며 변의가 느껴지면 참지 말고 가급적 서둘러 화장실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 제때 화장실에 가지 못하면 장의 연동운동이 반대방향으로 일어나 나오려던 변이 다시 살짝 결장 안으로 올라가게 되는데 이 상태에 이르면 처음 배변감을 느꼈을 때보다 변을 보기 어려워집니다. 억지로 힘을 주면 치질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다시 배변감이 찾아올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좋으며 다음 배변감은 2~3시간이 지난 후에나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또한 변기에 앉아 책을 보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 올바른 배변 활동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금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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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촬영 시 귀금속이 있으면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MRI 장비는 거대한 자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MRI 검사 시 사전에 모든 금속 물질은 제거해야 합니다. 만일 금속 물질을 가지고 장비가 가동 중인 MRI 검사실에 들어갈 경우 순신간에 빨려 들어가 장비를 파손시키게 되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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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데 검사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운동과 같이 활동량이 많을 경우 전신으로 피를 순환시키기 위해 심장의 운동량이 증가하므로 심박수가 증가합니다. 그러나 심장 박동이 불규칙하거나 심장이 뛰는 것이 불편하게 느껴지거나 쿵 내려 앉는 듯한 느낌이 든다면 부정맥의 동반 가능성에 대해 검사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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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어떠한 알레르기가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검사를 통해 100% 모든 원인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 흔한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대해 강도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검사를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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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치료 중 운동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상포진 치료 중 운동이 금기는 아니지만 대상포진이 난 부위가 자극될 경우 통증이 심할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이 심하지 않거나 약을 복용하며 적절히 통증이 조절되고 있다면 저 강도의 운동은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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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확진 후 고열이 5일째 지속되는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A형 독감으로 확진 받고 처방 받은 타미플루를 규칙적으로 복용 중인데도 열이 38.5도 이상으로 계속 유지된다면 다른 합병증의 동반 가능성에 대한 검사 확인이 필요하므로 재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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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촬영을하면 위내시경을 안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CT검사와 위 내시경 검사는 보완적 관계이지 대체할 수 있는 검사는 아닙니다. 특히 위와 장과 같이 음식물이 없을 때 내강이 비어 있는 장기의 경우 안쪽을 확인하기 위해선 내시경 검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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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을 누워서 측정하면 안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혈압을 측정 시 측정기를 심장과 비슷한 높이에 두고 측정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책상 위에 올려놓고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측정하거나 바닥에 반듯이 누운 상태에서 측정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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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턱 밑 임파선 통증 저절로 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오른쪽 턱 밑 통증이 지속된다면 먼저 진찰과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인두염, 임파선의 경우 진통소염제 복용과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로 호전될 수 있겠으나 만져지는 멍울이 있거나 통증이 지속된다면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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