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내시경 조직검사를 2년마다 해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불필요한 검사는 필요치 않겠으나 내시경 검사 중 조직검사는 아주 소량의 조직만을 떼어내기 때문에 2년 간격은 크게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장상피화생이 심한 경우 위 병변이 잘 확인되지 않을 수 있어 임상적으로 의심이 되는 경우 반복적인 조직검사와 추적검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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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왜 가래가 끓는지 질문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며칠 째 계속 목에 가래가 낀 듯 답답하고 안쪽 목을 이어주는 부분에도 가래가 껴서 안 내려오는 것 같은 느낌이 있다면 역류성 식도염/후두염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음주, 흡연, 카페인,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의 섭취, 식사 후 바로 자리에 눕는 습관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고 병원을 방문하여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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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랑 입 붓고, 두통이 있으면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눈이랑 입이 부으면서 지속적인 두통이 있다면 원인의 진단을 위해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증상만으로는 질환을 추정하기 어려우므로 먼저 인근 내과나 가정의학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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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변의 기준이 뭘까요 알려주실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혈변은 대변에 선홍색의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입니다. 대변에 붉은 피가 소량 묻어 나올 수도 있고 핏덩어리가 보일 수도 있으며 설사에 섞여 나올 수 있습니다. 혈변이 있는 경우 위장관의 출혈을 의심할 수 있으므로 서둘러 병원 진료와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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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에 걸릴 수 있는 위험 요인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AIDS, 후선청면역결핍증은 HIV감염으로 인하여 인체 내의 방어기능을 담당하는 면역 세포를 파괴하여 면역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HIV 감염의 주된 경로는 감염인과의 안전하지 않은 성접촉, 에이즈에 감염된 혈액이나 혈액제제를 수혈 받았을 때 감염인이 사용한 주사기의 재사용, 감염된 여성의 임신, 출산, 모유 수유를 통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잘 모르는 사람과의 성관계 시에는 반드시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감염원이 되는 체액(혈액, 정액, 질 분비액)이 유출될 경우만 주의한다면 감염위험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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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증상을 완전히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알레르기가 원인인 비염의 경우 원인 물질을 완벽히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근치적 치료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엘레르기 유발 물질의 노출을 줄이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 위생에 신경 쓰며 꾸준히 염증 관리를 위해 비염 치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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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연고 부작용 회복에 얼마나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자익간으로 스테로이드 연고를 오남용하는 경우 내성, 여드름, 피부가 얇아지는 부작용, 모세혈관 확장으로 피부가 붉어지는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1-2주 이내 단기간 사용해야 합니다. 부작용이 생긴 경우 사용을 중단하고 피부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하며 회복 기간은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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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혈된 눈이 계속 낫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충혈된 눈의 원인이 중요하겠습니다. 건성안이나 피로가 원인인 경우 휴식와 인공 눈물 사용이 도움이 되겠으나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이라며 적절한 약물치료가 필요하므로 안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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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 유통기한이 지났는데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유통기한이 지난 약은 변질의 위험성이 있고 복용 시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폐기할 것을 권합니다. 일반 쓰레기로 버리면 환경 오염을 시키므로 약국이나 주민센터에 준비된 폐기함 또는 폐기약을 표기하여 우체통에 넣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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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이란 무엇인가요? 이 수치가 높으면 안좋은 이유가 무엇이며, 개선 방법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중성 지방은 체내에서 합성되는 지방의 한 형태로 지방이 있는 고기나 기름으로 만들어진 음식 등을 먹으면 지방 성분이 위와 소장에서 분해된 뒤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합성됩니다. 합성된 중성지방은 혈액과 함께 각 조직으로 이동하며, 평소에는 피부 밑이나 간에 저장되어 있다가 칼로리 섭취가 부족한 경우 체내에서 에너지원으로 분해해 사용되기도 합니다. 또한 중성지방은 피하지방이 되어 체온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고, 내장지방 형태로 저장돼 장기를 보호하는 쿠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중성지방은 대부분 내장지방 형태로 저장되는데, 과다한 중성지방으로 복부비만이 생기면 고혈압, 비만, 지방간 등 신진대사와 관련된 질환이 한꺼번에 나타나는 대사증후군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중성지방이 많아지면 이상지질혈증을 초래하게 되는데, 혈액 내 증가된 중성지방은 L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혈관벽에 쌓이는 것을 돕는 반면 동맥에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 HDL 콜레스테롤은 감소시켜 고혈압과 동맥경화증이 나타나게 되고 이후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심혈관계 질환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습니다.약물 치료 외 동물성 지방이 많은 음식이 특히 중성지방을 늘리기 때문에 식단을 조절하고, 금주, 걷기나 수영, 등산 등 유산소운동을 반드시 20분 이상, 주 3회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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