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심장이 빨리뛰다가 확 멈쳐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갑자기 심장이 빨리 뛰다가 확 멈추는 듯한 느낌이 든다면 심장내과를 방문하여 부정맥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워치 심전도는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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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졌을 때 오돌토돌하면 점상출혈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진 상으로는 점상 출혈과 유사해 보이나 만졌을 때 표면이 오돌토돌하게 느껴진다면 피부 질환의 가능성이 좀 더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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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심장 두근거림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동맥 초음파가 어떤 검사인지 알기 어렵습니다만 심장 CT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심혈관 질환의 가능은 낮겠습니다. 다만 가슴 두근거림은 부정맥의 가능성이 더 생각되므로 추가적으로 24시간 부정맥 검사와 심장초음파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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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대한 가족력이 있는데 저도 위험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부친께서 40~50대 젊은 나이에 급성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다면 가족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음주, 흡연을 피하고 적어도 주 2~3회 이상, 30분 이상 중등도 강도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며 만성질환이 있다면 꾸준한 관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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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먹먹할때 빨리회복하려면 어떤방법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비행기를타거나 고속엘리베이터를 타면 귀가 먹먹해지는 이유는 압력의 차이 때문에 발생합니다. 따라서 폐쇄된 이관을 열어 압력이 균등해질 수 있도록 침을 삼키거나 코와 입을 막고 풍선을 부는 것처럼 배에 적절한 힘을 주며 숨을 내쉬는 발살바 호흡법을 시행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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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섬유화수치 10인데 약안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초음파 상 지방간 심하고 간섬유화스캔 수치가 10이라면 중기 간섬유화 가능성이 생각됩니다.지방간과 간섬유화증에 대한 치료약은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태로 약물치료를 요하는 간 수치 상승이 없다면 근본적 원인인 술을 끊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10% 이상의 체중 감량을 할 것을 권장합니다.더 악화 시 간경화로 진행할 수 있어 적극적 생활 관리와 금주, 정기 검진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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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계속 소리가 나는데 어떻게 해야 안 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배에서 소리가 나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소화과정에서 음식물이 위장관을 타고 흐르며 소리가 날 수 있고 식사를 빨리 하거나 가스 생성이 많은 음식물을 섭취하는 경우 늘어간 공기로 인해서도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며 가스 생성이 적은 식단으로 식사를 해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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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유리 조각을 삼키면 소화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유리 또는 날카로운 조각을 모르고 섭취하는 경우 위장관 점막에 손상을 유발하고 심한 경우 천공으로 인한 복막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크기가 아주 작은 경우라면 큰 문제 없이 대변으로 배출 될 수 있는데, 섭취한 것이 확실하다면 2~3일은 혈변 또는 복통과 같은 이상 증상 발생 여부를 주의 깊게 관찰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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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반사 관련 궁금한점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기침반사와 구역반사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구역 반사는 목에 갑자기 이물질이 들어가 질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우리 몸이 유발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칫솔질을 하다 깊게 찔렀을 때 헛구역질이 나오는 것을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기침 반사는 허파에 이르는 기도의 내벽이 자극을 받았을 때 이를 뇌에 전달하여 기침이 일어나게 하는 반사 작용으로 기도로 들어온 이물질을 밖을 배출하여 기도 내 감염의 위험을 감소시키고, 기관지와 폐를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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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를 할 때 자주 등장하는 당화혈색소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당화혈색소는 혈액에서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 내의 혈색소가 어느 정도까지 당화되었는지 측정하는 검사입니다.당뇨가 없는 정상인이라 하더라도 포도당에 의해 어느 정도 혈색소가 당화되어 있는데, 당뇨 환자는 혈액 내의 포도당이 높기 때문에 당화 혈색소 수치도 정상 범위를 초과합니다. 따라서 당뇨를 진단하는 지표로 사용되며 당화혈색소 기준 6.5%가 초과되는 경우 당뇨로 진단 할 수 있으며 5.7%에서 6.4%는 당뇨 전단계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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