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협착증 증상과 치료법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장과 장, 장과 복막, 장간막은 서로 분리되어 있어야 하는데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조직이 섬유소나 섬유 조직과 연결되어 붙어 버리는 현상을 장유착이라고 합니다.개복하거나 복강경 수술을 한 뒤에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데요.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금식 및 보존적 치료를 할 수 있으나, 이러한 방법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변화가 없고 장유착 증상이 만성적으로 반복되거나 복통이 수 시간 동안 지속되는 경우, 1~2일 수액 치료로도 증상이 해결되지 않는 경우에는 유착된 장을 풀어주거나 절제하는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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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처음부터 끝까지 깨끗하게 잘 아물었고 상처부위 통증도 크게 없었다면 추후 파상풍 가능성은 없겠죠? ㅠ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오염된 주사 바늘에 찔림 사고 시 혈액 매개 질환을 비롯한 여러 질환에 노출 될 수 있기 상처부위 통증 유무나 상처가 잘 아물었는지 와는 별개로 반드시 감염 가능성에 대한 검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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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농양 예방법이 궁금합니다 알여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엉덩이 종기는 피부에 상주하고 있는 세균이 모낭으로 유입되어 발생한 면역 반응이 주된 원인 입니다. 처음엔 아프고 단단한 붉은 결절로 시작해 커지면서 통증이 심해지고 노란 고름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 손가락으로 살짝 눌리면 물렁물렁하게 변하다가 완전히 곪으면 고름이 터져 배출됩니다. 배출된 종기는 흉터와 색소침착을 남기지만 시간이 경과하면 대부분 자연 치유 되며 단순 종기의 경우 환부에 온찜질을 해주면 화농을 쉽게 배출될 수 있습니다.평소 종기를 예방하는 완벽한 방법은 없습니다. 몸을 청결히 하고 덥고 습한 환경을 피해도 면역력이 약해지는 순간 재발할 수 있습니다.종기를 손으로 만지거나 종기를 제거하기 위해 오염된 기구나 손을 갖다 댄다면 2차 세균성 감염을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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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우면 콧물나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겨울철 차고 건조한 공기가 코로 들어오면 코는 공기를 따뜻하고 촉촉하게 만들기 위해 점막의 모세혈관으로 피가 모여 점막이 부풀고 공기의 통로가 좁아지는데, 공기를 습하게 만들기 위해 점막에서 분비되는 점액 때문에 콧물이 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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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자마자 뜀박질을 하면 옆구리에 통증이 생기던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운동 후 혈류와 호흡량 변화으로 인한 가능성이 생각됩니다.음식물이 소화되기 전 바로 운동을 하면 골격근계로 갑자기 혈류가 몰려 소화가 잘 안되면서 통증이 생길 수 있고 운동으로 갑자기 호흡이 많아지면 횡격막, 흉복근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 갈비뼈 아래에 통증이 생길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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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어도 계속 배가 고픈데 당뇨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계속 공복감이 들고 먹고 싶은 욕구도 당뇨 증상 중 한가지이긴 하나 증상만으로 당뇨병을 진단할 순 없으므로 공복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당뇨 검사를 받아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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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누런 콧물이 나온데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날씨가 추워지고 건조해지며 생긴 비염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주변 습도 조절을 잘 하며 물을 자주 마시고 증상 조절을 위한 약물치료, 생리식염수를 사용한 코 세척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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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부딪힌 후 구토를 했는데 CT 검사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머리를 부딪힌 후 구토가 반복된다면 머리 CT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소아과 진찰을 받고 증상이 반복 시 검사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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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오는 원인은 무엇이고 예방및 치료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통풍은 요산이라는 물질이 몸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과도하게 축적되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요산은 우리가 먹는 여러 음식이 소화되어 최종적으로 대사된 후 나오는 물질로 보통 혈액 내에 녹아 있다가 소변으로 배출되나 통풍 환자는 혈액 내 요산이 지나치게 많아 과다 축적된 요산은 결정체로 변하고, 이 요산 결정체가 관절 내에 침착하여 염증을 유발합니다.증상으로 엄지발가락, 발목, 무릎 등 한 군데 관절이 갑자기 빨갛게 부어오릅니다.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하며 통풍이 심하면 발열과 오한이 동반됩니다.관절염이 처음 생겼을 때는 대개 수일 지나면 저절로 소실되어 완전히 회복된 것처럼 보입니다. 그 후 상당 기간 발병하지 않다가 결국 비슷한 관절염이 다시 발생합니다. 얇은 이불이 스치기만 해도 아파서, 대개 양말을 신지 못하고 걸음을 제대로 걷지 못하며 특히 밤에 통증이 심해져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치료는 혈액 속 요산 수치를 낮추기 위한 약물 요법을 시행하고 통풍은 식습관과 비만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식생활을 개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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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남성 머리카락이 많이 빠집니다. 탈모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정상적인 모발의 생장 주기로 인해서 머리카락이 빠질 수 있는데 만일 하루 100가닥 이상의 머리털이 빠진다면 탈모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피부과나 전문 탈모클리닉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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