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이나 간암이 폐까지 전이가 되기 시작할 정도라면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원발암이 다른 장기에 퍼졌다면 4기(말기)에 해당하므로 이미 다른 이상 증상이 동반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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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이 의심되어서 내과에 가볼려고하는데 가면 어떤 검사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민성 대장증후군은 다른 질환이나 해부학적 이상 없이 대장 근육의 과민해진 수축 운동으로 인한 기능 장애로 다른 동반 질환의 배제를 위해 엑스레이, CT, 내시경 검사를 시행하고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도 증상이 만성적으로 반복 시 진단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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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세동인지 확인 해주세요 (심전도)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와치의 심전도는 정확도가 떨어지며 올려주신 사진도 크기가 작아 자세히 확인이 어렵습니다.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불규칙하게 뛰는 것 같은 느낌이 있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표준 12유도 심전도 검사를 먼저 받고 결과에 따라 24시간 홀터 검사를 다시 받아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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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으로 인한 명치와 등 통증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췌장암의 초기에는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기 때문에 미리 의심하고 검사를 받거나 또는 정기적 건강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명치에 가끔 쿡쿡 거리고 등도 아픈 기분이 지속된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내시경과 복부 CT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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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을 많이하는 사람에게 꿀이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반복되는 기침에 대해 꿀을 물에 한 숟갈 타 마시면 기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겠으나 명확한 의학적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과다 섭취 시 당을 높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폐렴 환자의 경우 꿀을 섭취하는 것보다 주변 습도를 잘 조절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폐렴 치료를 받는 것이 기침 완화에 더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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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가 너무 높게 나왔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갑자기 급격하게 체중을 감량하는 경우 지방간의 원인이 될 수 있으나 한달 간 복용한 다이어트 보조제로 인한 가능성 및 기존에 복용하고 있던 약물과 연관성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간수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다른 간 질환이나 갑상선 질환 동반 여부 확인도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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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혈관종 진단시 mri를 꼭 찍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일반적으로 간혈관종의 경우 조영제를 사용한 CT검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겠습니다.그러나 결과가 애매하거나 간암과 감별을 위해 추가적으로 MRI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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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 증상이 나타났는지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파상풍 주사를 맞고 10년이상 지났으며 녹슨 못을 밟았다면 파상풍에 걸릴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서둘러 병원을 방문하여 상처를 소독하고 항생제 치료와 파상풍 면역글로블린과 예방접종을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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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혹시 입병인가요..? 치료를 받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올려주신 사진만으로 음식 섭취 전부터 있었는지 식사 후 생겼는지 여부를 알긴 어렵습니다. 당분간 음주, 흡연, 단단하거나 거친, 자극적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경과를 확인하여 호전이 없거나 악화시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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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안쪽이 빨갛게 되고 오돌토돌한 느낌과 감각이 둔해지는 느낌. 문제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증상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1시간 정도 후 저절로 호전되어 다행이나 가급적 원인 물질의 섭취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점심 식사와 저녁 식사 중 중복되는 물질에 대해 알아보기 바랍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 항히스타민제 복용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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