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식도염 인데 커피 먹으면 속이 크게 쓰리지 않습니다.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역류성 식도염이 있을 때는 카페인 섭취를 금해야 합니다. 섭취한 카페인으로 인하여 식도-위 사이 괄약근의 기능을 떨어뜨려 역류성 식도염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 외 음주, 흡연,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천천히 꼭꼭 씹어 식사하고 바로 자리에 눕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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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도 전염이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장염의 원인에 따라 다른데 바이러스나 세균성 장염의 경우 주변으로 전파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구토와 설사를 엄청 한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수액요법과 약물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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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각류 알러지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새우에 알레르기 있는 경우 다른 갑각류에서도 비슷한 알러지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꽃게를 반복 섭취 시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섭취를 가급적 삼가하고 , 꼭 드셔야 한다면 충분히 익혀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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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은 조기에 발견하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췌장암의 경우 초기에 동반 증상이 없기 때문에 의심하고 정기검사를 받지 않는 경우 이미 증상이 생긴 경우 병기가 많이 진행되어 손을 쓰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고 특히, 췌장암의 가족력이 있다면 더욱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췌장암의 증상에는 체중감소, 등쪽 통증, 복통, 구역과 구토, 소화불량, 입맛의 변화, 복부 팽만감, 새로이 진단된 당뇨, 배변 습관의 변화, 가려움증, 황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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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에서는 암보다 폐렴이 더 위험한 질병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고령층의 경우 젊은 나이 대의 사람에 비해 암에 진단이 되더라도 일반적으로 진행이 느린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폐렴에 걸릴 경우 기력이 쇠약하며 면역력이 저하된 고령자에서는 치료가 늦거나 항생제 반응이 좋지 못한 경우 패혈증으로 진행할 경우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 입니다. 환자 면역 상태에 따라 생기는 폐렴은 서로 다른 양상을 보이는데 세균성 폐렴이 가장 흔하며, 폐렴구균, 포도상구균, 클레브시엘라균,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균, 녹농균, 마이코플라즈마, 레지오넬라 등이 가장 흔한 원인균입니다.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는 진균 폐렴에 걸릴 가능성도 비교적 큽니다.따라서 고령자의 경우 폐렴구균과 해다마 인플루엔자 접종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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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색깔이 진한거 같아요 혹시 흑색변이라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 속 대변은 위장관 출혈을 의심할 수 있는 흑색변이 아니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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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배가 왜이리 자주 아플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은 비특이적인 소견으로 질환을 추정하기가 어렵습니다.진찰과 추가적 검사 확인이 필요하겠으나 기능성 소화장애 또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의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으므로 과로,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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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지도 않은데 시도때도 없이 계속 하품이 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면시간은 충분하더라도 수면의 질이 좋지 못해 충분히 휴식을 취하지 못하였거나 실내 공기가 좋지 못한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환기를 자주 하여 실내,외 공기를 순환 시켜 주고 코골이가 심한 경우 수면 무호흡증이 있진 않는 지 검사를 받아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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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부정맥은 아니겠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부정맥의 경우 증상 있을 때 검사를 시행하여 이상 파형이 확인되어야 진단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시간이 짧거나 검사 중 증상이 없으면 진단이 어렵고 따라서 의심 되는 경우 반복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흉부 불쾌감이 반복된다면 심장내과 진료를 다시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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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국내 의료진들 상황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진료를 위해서는 여러 의사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전공의 사직으로 인하여 의사 인력 부족으로 인하여 기존만큼의 환자 진료가 어려운 상태로 소위 빅 5에 해당하는 병원의 경우 진료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경증의 경우 연고지 인근의 1,2차 병원 진료를, 꼭 필하다면 의뢰서를 가지고 지역의 3차 병원 진료를 먼저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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