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 조직검사 해석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검사 결과지로 미루어 하행 결장과 구불 결장에서 각각 용종을 1개씩 제거하셨네요.하행 결장에서 제거한 용종의 경우 저분화도의 선종성 용종이고, 구불 결장에서 제거한 용종은 양성 용종의 일종인 과증식 용종으로 확인됩니다. 3~4년 후 추적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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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그러지는않고 어쩔때 한번 이러는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먼저 심장 문제 가능성의 배제를 위해 심장내과를 방문하여 검사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심장 질환이 아니라면 신경계나 심인성 원인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신경과 또는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과로, 음주, 흡연, 카페인 섭취, 고온 다습하거나 사람이 밀집된 좁은 공간을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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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증상으로 종류와 낫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불완전 치료로 인한 장염 증상의 반복이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당분간 꾸준히 약물치료를 받으며 증상이 지속될 경우 복부 CT, 내시경 검사 확인을 받아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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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이 몸으로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건강한 성인의 경우 위장관에 존재하는 면역기관의 작용과 위산으로 인해 음식물과 함께 세균이 유입되더라도 대부분 제거가 되어 감염을 유발 시키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러나 결핵 환자의 경우 위장관으로 결핵균이 유입될 경우 장결핵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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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언제 걸리기 쉽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노화로 인하여 고령자일 수록 전신적 신체 기능과 면역력의 저하로 대상포진이 재발 할 가능성이 증가합니다. 그 외 만성질환자나 암 환자 또는 항암치료 중인 면역저하자에서도 대상포진이 잘 생길 수 있으므로 사전에 대상 포진 예방 접종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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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ilum부근 Hazziness 소견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심한 몸살과, 재채기, 38도 열이 있으며 흉부 방사선에서 좌측 폐문 부근에 흐릿한 음영은 폐렴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심각한 정도는 영상이 없어 답변이 어렵겠고 흉부 CT검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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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감기때 건강검진 결과 공복혈당과 잠혈이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혈액검사 전 열이 38.8도 였다면 발열의 원인에 대해 진료와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현재 심각한 상태는 아니므로 공복혈당 상승과 현미경적 혈뇨에 대해서는 추후 이상 증상이 없을 때 재검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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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상 소리 인것같은데 저한테는 너무 크게들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작은 시계 소리와 같이 일반적으로 신경 쓰이지 않는 소음에도 유독 예민하다면 청각과민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청각과민증은 귓속 근육의 마비·손상으로 인해 일정한 소리를 소음으로 인식해 청각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질환으로 이비인후과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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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당검사하니 67나옵니다 인슐린주사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아침 공복당이 67이라면 저혈당입니다. 어떠한 인슐린 주사를 맞는지 정보가 없어 제한적이나 1일 1회 투여하는 지속성 인슐린을 투약 중이라면 어제보다 2단위 가량 감량하여 맞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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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 4알 삼키고 머리감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알약 복용 후 머리 감기 위해 숙인다고 해서 다시 넘어오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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