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성 비염이 있는데 면역력을 키우라고 하더군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알레르기 질환은 완치가 어렵고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노출 시 증상이 재발되므로 최대한 회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면역력을 높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나 특별한 음식이나 약이 있는 것은 아니고 과로나 과도한 스트레스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과 균형잡힌 식단의 식사,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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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일 정도에 한번씩 하는 설사 와 복통 염증성장짏한일수도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혈변이나 점액변, 이상 체중 감소가 동반된다면 대장내시경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식사, 과식 등은 소화 장애의 원인이 되며, 이로 인하여 복통, 설사 증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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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에 거뭇거뭇한게 묻어있는데 대장암 변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대변 사진은 특별한 이상은 없습니다. 수술 이후 다소 체중 감소가 동반 될 수 있습니다. 충분한 물과 식이섬유 섭취, 꾸준한 운동과 함께 변비 약물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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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처방 약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복용하시는 당뇨약을 잘못 알고 계시거나 잘못 기재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10/1000mg이라면 2가지 성분이 합쳐진 복합제로 이미 당뇨약은 3제로 복용 중이실 겁니다. 약을 잘 규칙적으로 복용하고 생활습관 관리를 철저히 하는데도 공복 혈당치가 200선이고, 식후 2시간 혈당은 300이 넘는 다면 저녁약을 추가로 복용해 볼 순 있겠으나 효과가 크진 않겠고 인슐린 치료 상담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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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가래가 2주 이상 지속되는데 아무 이상이 없을 때, 코로나나 독감 검사를 받아도 이상이 없는 이유는 무엇 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흉부 엑스레이, 코로나19 신속항원 검사, 독감 검사에서 큰 이상이 없었다면 기관지염이나 호흡기 질환 감염 후 증상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물을 충분히 마시고 음주, 흡연, 카페인 섭취를 피하며 약물요법을 병행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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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어도 몸무게가 안늘어나는데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심한 감기 몸살 이후 아직 충분히 전신 상태가 회복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충분한 휴식과 함께 균형 잡힌 식단의 식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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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냄새가 독해지면 위장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방귀 냄새는 질환과 큰 연관성은 없습니다. 섭취하는 음식의 종류와 장 내 발효가 잘되는 음식의 경우 뱃속이 부글거리고 가스가 잘 찰 수 있습니다. 주로 단백질이 분해될 때 황 성분이 포함된 가스가 나오므로 과도한 육류 섭취를 피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시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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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떨어져서 온몸이 아픕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로, 과도한 스트레스, 양양 섭취가 불량한 경우 입술에 단순 포진이 생길 수 있고 대상 포진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과 물, 영양의 섭취를 권하며 통증과 함께 수포성 병변이 동반된다면 즉시 내과나 가정의학과, 피부과 진찰이 필요하겠고 허리 통증만 있다면 척추 질환 가능성에 대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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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한번 나빠지면 원상복구가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위염과 윗배가 불록 튀어나오는 것과 연관성은 낮겠습니다. 잦은 흡연과 다량의 커피로 인해 만성적 염증성 변화가 온 상태로 생각됩니다. 회복은 어려우나 더 악화 시 악성 질환의 발생 위험성이 증가하므로 관리를 위해 반드시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건강한 식단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며 내시경 검사를 주기적으로 받기 바랍니다.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있을 경우 위암의 위험인자로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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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안에 달팽이관은 우리 신체에 어떤 기능을 해주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달팽이관은 내부에는 림프액이 채워져 있고 청각세포가 분포하는 듣기를 담당하는 청각기관으로 귀의 가장 안쪽인 내이에 위치합니다. 소리가 내이에 도달하면 달팽이관의 내부에 채워진 림프액을 진동시키고, 청각세포가 움직임에 반응하여 청신경으로 신호를 바꿔 뇌로 전달하고, 비로소 뇌는 소리를 인식하게 됩니다. 따라서 달팽이관에 이상이 생기면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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