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일을 먹으면 속이 좀 쓰린데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신 맛을 내는 경우 산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으며 산의 섭취가 많으면 속쓰림이 일시적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속쓰림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병원 진료와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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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첨부) 흑갈색 변? 흑변인가요? 걱정돼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 속 대변의 색은 위장관 출혈을 의심할 만한 흑색변은 아니므로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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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이 왜그러는지 알려주세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식사 시 음식물 섭취로 인하여 혈당 상승이 생기고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며 식후 혈당을 낮추게 됩니다. 당뇨 환자의 경우 이러한 혈당 조절 과정에 문제가 있는 상태로 경구 당뇨약 또는 인슐린 주사를 통해 혈당을 조절하게 되는데요.지속적으로 공복 혈당이 130을 넘는다면 현재 복용 중인 약의 조절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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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간전이 황달로 스텐트 삽입 후 하지 부종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먼저 부종의 원인을 찾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언급하신 바와 같이 간 전이로 인해 간부전이 진행 시 복수나 하지 부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검사 후 원인에 따른 치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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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검사는 어떻게 진행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청력 검사 방법은 다양합니다. 일반적으로 건강 검진 시 시행하는 청력검사는 순음청력검사로 하나의 주파수를 갖는 전기적 순음을 발생시켜 각 주파수에 따라 음의 강도를 조절하여 청력을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청력의 가장 기본적인 검사 방법으로, 기도청력검사와 골도청력검사를 시행하여 비교하는 방법이며, 검사실에서 소리가 들리면 버튼을 누르고, 들리지 않으면 버튼을 누르지 않는 방법으로 검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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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표지자 CEA 수치 8.58ng/ml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혈청 CEA는 특정 자기에 대한 특이성이 없고 광범휘한 악성 상피 종양에 대한 표지자로 흔히 위장관암 진단에 사용됩니다. 암 이외에도 간경변을 포함한 간질환, 췌장염, 신부전, 흡연 등의 상황에서 상승할 수 있습니다.진단민감도와 양성예측율이 낮고 상승된 수치도 많이 높진 않으므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대장 내시경과 복부 CT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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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되면 쉬고있어도 유독 발바닥이 뜨거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말초신경병증 또는 족저근막염증으로 인한 증상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신경과나 정형외과 진찰과 당뇨 검사를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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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유착이 되있으면 대장내시경을 못하나요? 유착이있으면 평소 나타나는 증상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거 복부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면, 개복 수술을 받은 적이 없더라도 여성의 경우 자궁내막증 등의 원인으로 유착이 생긴 경우가 있으며 정도가 심하다면 내시경의 진입이 불가능 할 수 있으며 무리하게 내시경이 진입 시 장 천공이 생길 수 있으므로 검사를 중단해야 합니다.유착이 있는 경우 장 운동가 연관하여 복통이 동반될 수 있으며 유착성 장폐색이 심한 경우 유착 박리를 위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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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에있는 림프절을 제거하면 살수없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림프절은 면역기관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림프절을 모두 제거한다면 면역저하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큰 제약이 동반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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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은 해도 괜찮은건 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우리 몸에 있는 혈액량은 남자는 체중의 8%, 여자는 7% 정도입니다. 전체 혈액량의 15%는 비상시를 대비해 여유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헌혈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건강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 몸은 신체 내·외부의 변화에 대한 조절능력이 있으므로 헌혈 후 1~2일 정도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혈액순환이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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