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정도 운동 쉬어도 건강에는 지장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매일 매일 일정한 시간동안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에 유익하지만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해로울 수 있으므로 운동과 적절한 휴식, 영양의 섭취가 병행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루 정도 운동을 쉰다 해도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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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터검사 중 이상증상 기록을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홀터 착용 후 48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심장 정기 흐름을 기록하지만 가급적 증상이 있을 때 기록을 남기는 것이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48시간 검사에도 이상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반복적으로 재검사를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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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하고 나서 얹힌 느낌이 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음 후 구토로 인해 식도 점막이 자극을 받아 생긴 증상으로 생각됩니다. 시간이 지나며 호전될 것으로 생각되나 지속된다면 약물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음주, 흡연, 카페인 섭취와 자극적인 음식을 당분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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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가 계속 정상이라면 간초음파는 안해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혈액검사에서 간 염증 수치가 정상이라 해서 간질환을 배제할 순 없습니다. 특히 만성 B형 간염 환자의 경우 정기적인 간 초음파나 CT검사를 통해 간경화나 간암 유무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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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으로 인한 얇은 변은 어느정도로 얇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에 생긴 암 덩어리로 인해 장의 내강이 좁아지며 대변이 가늘게 나오게 됩니다.다만 암의 크기에 따라 변의 굵기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초기의 경우 가는 변이 없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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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처방약에 위장운동촉진제는 왜 들어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상포진 치료에 필수적인 약은 아니지만 약 복용 후 위장장애가 동반될 수 있어 예방적으로 함께 처방해주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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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무호흡증은 왜 나타나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수면무호흡증은 수면 중 호흡이 멈추거나 호흡이 감소해 자주 깨는 수면 호흡 장애로 수면 중 호흡 시 상기도의 폐쇄로 인해 발생하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이 가장 흔합니다. 상기도 폐쇄를 유발 하는 요인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한데 비만일 경우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음주나 안정제 섭취를 피하는 노력을 해볼 수 있겠으나 효과는 제한적으로 성공률이 낮으므로 양압기, 구강장치, 수술 등의 치료와 동반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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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물이 들어갔는데 둥둥 기타소리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귀에 물이 들어갔을 때 양이 적은 경우는 시간이 지나며 저절로 빠져나오거나 건조되지만 양이 많았다면 중이염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물이 들어간 귀를 아래로 하고 누워 물이 저절로 흘러나오게 하거나 머리를 좌우로 천천히 흔들기, 머리를 옆으로 기울이고 손바닥을 귀에 대면 물이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점차 호전될 것으로 생각되나 지속될 경우 이비인후과 진찰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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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1시간 혈당과 혈당스파이크 대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8시간 이상 공복 상태에서 혈당은 126을 넘지 않아야 하며 식후 2시간 혈당이 200을 넘는 경우 당뇨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당뇨 검사를 권합니다. 정제된 탄수화물의 과다한 섭취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균형잡힌 식단의 식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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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먹먹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평소 귀에 물이 자주 들어가며 몇 일 전부터 귀가 먹먹해 졌다면 중이염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인근 이비인후과 진찰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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