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날때 심장이 조이는 느낌, 숨이 조이는 느낌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적어주신 상황으로 미루어 심장 질환으로 인한 증상의 가능성은 높진 않겠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증상 개선 여부를 지켜보시고 지속되거나 악화 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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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실조기수축 증상관련하여서 질문.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적어주신 증상이 반복된다면 심장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것을 권합니다. 심장 초음파, 24시간 부정맥 검사, 심장 CT검사 후 심장 내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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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자면서 다리에 심한 쥐가 나면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쥐나는 원인도 다양한데요. 근육 피로, 근육 경련, 탈수, 전해질 이상, 혈액순환 장애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음주, 흡연,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자기전 가벼운 스트레칭, 근육 이완을 위한 마사지나 온찜질, 좋지 못한 수면 자세 교정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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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어떻게 자는 것이 숙면에 도움이 되나요?(몸을 반듯하게 눕거나, 오른쪽, 왼쪽 어느 방향이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개개인마다 수면습관이 다르고 차이가 있겠으나 가급적 천정을 바라보고 누워 잘 것과 딱딱한 바닥 보다는 중간 강도의 메트리스를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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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하는곳은 거의 근육에 접종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근육이 크고 부작용의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근육주사의 경우 주로 팔 위쪽, 허벅지, 엉덩이에 주사하게 되며 팔, 허벅지,배, 종아리, 엉덩이 모두 근육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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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다리를들면 쥐가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특별히 척추, 관절 질환이 없다면 익숙치 않은 자세로 인하여 근육 뭉침과 경련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평소 스트레칭을 자주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음주, 흡연, 카페인 섭취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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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않은 대변상태, 대장암?과민성대장증후군??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기능성 소화장애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가능성 모두 생각됩니다. 대장암이 걱정된다면 감별 진단을 위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으시고 좋지 못한 식사, 생활습관을 고치며 증상이 좋지 못할 때는 약물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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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약한 남편, 생활습관이나 영양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40대 남성이 장상피화생 변화가 있다면 평소 식사, 생활습관이 좋지 못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 섭취,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식이를 피하고 균형 잡힌 식단의 식사를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주기적인 정기검사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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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헤르페스(눈)이 접촉 시 성병으로 옮겨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1형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감염 부위가 바뀐다고 2형으로 변하진 않습니다만 생식기에 1형 헤르페스 감염 위험성이 있으므로 가급적 접촉 전 손을 잘 씻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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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아침에 왼쪽손이 그게 붓는데 이게 뭐때문에 그러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부종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혈관 CT나 초음파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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