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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했어요 AFP수치가 양성이 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혈청 알파태아단백질(AFP)은 위장관암, 담관세포암, 그 외 아주 드물게 폐암, 유방암, 림프종에서도 증가할 수 있어 혈중농도가 20ng/ml 이상이면 간암을 의심해 보아야 하나, 간암 이외의 다른 간질환에서도 위양성이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AFP 검사는 간암 진단에 유용하나 진단 민감도와 특이도가 만족할 수준은 아니며 간세포암 위험인자가 없는 사람에서 혈청 AFP 농도 상승은 간세포암 확인에 이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AFP수치 상승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간 초음파나 CT검사를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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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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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대변을 5번이상보는것은 정상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개개인마다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평균적으로 성인 기준으로 하루 1~3회 배변을 봅니다. 변은 정상이나 다소 횟수가 많아 보이며 중간 중간 복통이 있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있다면 인근 내과 진료와 약물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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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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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빨리 걷는 습관이 있는데 이게 몸에 좋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다소 빠른 걸음으로 걷기는 크게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만성질환의 관리와 예방을 위해서는 산책하듯 걷기는 도움이 되지 않고 중강도의 약간 빠른 걸음으로 걷기가 도움이 됩니다.다만 걷기 자세가 바르지 못할 경우 또는 착용한 신발이 적합하지 않은 경우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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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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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런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손으로 가리키신 부위는 옆 머리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해당 부위에 신경쓰일 정도의 통증이 있다면 편두통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신경과나 현재 진료 중인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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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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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아기 구강 상처 어디로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아기가 다쳐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구강 내 상처 사진이 없어서 알기 어려우나 현재 지혈이 된 상태라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내일 인근 소아과 진찰을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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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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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위 내시경후, 이거 흑색변인가요?? 아니면 변에 문제있는지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올려주신 첫 번째 사진은 피가 다소 섞여 보입니다만 두번째부터 마지막 사진까지는 정상 소견으로 혈변 소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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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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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결과가 할때마다 조금씩틀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검사하는 의료기관이 다른 경우 사용하는 기계나 시약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일부 검사의 경우 검사 기관마다 정상 범위가 다소 차이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급적 한 곳을 정하여 꾸준히 추적검사를 받으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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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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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피검사 결과인데 상태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올려주신 검사 결과지에 따르면 간의 염증수치나 공복 혈당 수치는 정상이나 혈중 콜레스테롤에 문제가 있습니다. 기저 질환이 없고 위험인자가 없더라도 고지혈증 약물치료의 고려가 필요한 수준으로 인근 병원에서 상담을 받으시고 음주와 흡연을 한다면 금연과 금주,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한 적정 체중 관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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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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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평균 하루마다 6천보 걷는데 질문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단순히 걸음 수 보다는 운동의 강도가 중요하겠습니다.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예방, 관리하기 위해서는 산책하는 걷는 걷기 운동은 도움이 안되고 다소 빠른 걸음으로 옆 사람과 대화 시 약간 숨이 가쁠정도의 중강도 이상의 걷기 운동을 적어도 30분 이상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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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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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면 머리가 아픈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음주로 인하여 체내 알코올이 유입되면 알코올 분해 효소가 작용하여 아세트알데히드가 생성되는데 이는 숙취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과거보다 적은 양을 마시더라도 숙취로 인해 두통이 심하다면 예전보다 알코올 분해 능력의 감소가 생각됩니다. 숙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음주량을 줄이고 충분한 물을 마시고 당분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건강을 위해 금주하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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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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