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 걷기는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하루 만보 걷기는 과거 일본에서 시작된 주장으로 마케팅에 힘입어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졌습니다. 그 효과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지만 미국 스포츠의학회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성인은 하루 7000보 이상 걷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산책하듯 느리게 걷는 다면 1만보 이상을 걷더라도 운동 효과는 크지 않으며 고혈압, 당뇨 등 만성 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옆사람과 대화시 숨이 약간 가쁜 정도의 중강도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걷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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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D가 부족하다고 해서 기침이 나올 수 있나요??
비타민 D부족과 잔기침 증상과의 연관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전부터 잔기침이 지속된다면 역류성 식도염, 후비루, 천식 질환의 동반 여부에 대한 진료와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음주, 흡연, 카페인, 기름진 식이나 탄산음료의 섭취를 피하고 인근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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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간병통합병실은 대학병원에만 있는건가요?
간호간병통합병실의 운영을 대학병원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역 종합병원에서도 시행하는 병원이 있으나 의료 기관마다 다르므로 거주 지역내 의료기관에 직접 문의해보시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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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수술후 전신 힘빠짐 발혈 증상문의
수술 후 아직 충분히 회복 되지 않은 상태로 식사는 천천히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 위주로 해보시기 바라며 목의 이물감이 지속된다면 위내시경 검사를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경과를 지켜보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퇴원 전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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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취 직계가족 보호자 동의 필수?
본인이 미성년자가 아닌 성인이며 인지 질환 등으로 의사결정에 문제가 없다면 환자 본인이 수술 동의서에 서명하는 것은 가능합니다만 수술 중 응급 발생 등의 경우를 대비하여 직계가족의 동의를 필요로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본인 외 직계가족이 없는 경우라면 해당 병원 의료진과 상의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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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누르면 움푹들어가서 잘안돌아와요
함요부종 증상의 동반 가능성이 생각되며 체액 저류를 유발 시킬 수 있는 질환에 대한 감별 진단을 위해 진료와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인근 병원을 방문하여 심장, 신장, 갑상선에 대한 검사를 권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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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부은느낌이 납니다 역류성 식도염 때문일까요ㅠㅠ
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역류성 식도염 증상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평소 음주, 흡연, 카페인, 기름신 식이, 탄산음료의 섭취가 잦거나 물이나 국에 잘 말아먹기 또는 식후 1시간 이내 바로 자리에 눕는 습관이 있다면 가능성은 더 높겠습니다. 치료를 위해 인근 병원 진료를 받으시며 증상을 유발 시킬 수 있는 생활습관은 고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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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사탕이 넘어갔는데 어쩌죠? 큰일나나요?
삼킨 사탕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알기 어려우나 기도로 넘어갔을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기도로 넘어간 것이 맞고 크기가 있다면 흉부 엑스레이에서 확인이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인근 병원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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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3주 정도 지속되고 있는데 병원 가야겠죠?
감기 이후로 호흡기가 과민하여 기침이 유발 될 가능성은 있으나 3주가량 지속된다면 적어도 흉부 엑스레이 검사는 받아보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흡연, 음주, 카페인을 금하며 물을 자주 마셔 호흡기 가습을 시켜주시고 마스크 착용을 통해 이물질 노출을 줄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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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나 귀로 바이러스가 감염이 될 수 있나요??
눈 점막을 통해서, 외이도에 상처가 있다면 세균과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청결하지 않은 손을 눈을 비비거나 귀를 자주 파거나 후비는 행동은 좋지 못하므로 피하실 것을 권하며 이상증상이 있다면 병원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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