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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내사정 후 임신가능성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첫 질내 사정 시 정자의 생존 기간을 고려 시 가임기 기간 초기와 겹칠 수 있습니다. 또한 사후 피임약 복용 후 다시 성 관계를 하며 질내 사정을 했다면 오히려 임신의 가능성은 더 높아 질 수 있습니다. 같은 생리 주기 내 사후 피임약의 재복용에 대해서는 연구 결과가 부족하여 권장하지 않으며 부작용만 높일 수 있습니다.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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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마다 관절이 아픈데 왜 그런 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비 오기 전날이나 비 오는 날에 무릎이 아픈 이유는 기압의 감소로 인한 관절 내 압력의 변화, 습도 증가로 인해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고 염증 부위가 자극되며, 기온이 떨어져 혈류 순환이 감소하여 관절 주변이 뻣뻣해지고 심리적인 요인이 통증 인식에 민감도를 높이기 때문입니다. 비와 연관하여 증상이 반복 시 관절 질환을 동반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형외과 진찰을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관절 손상을 피하기 위해 과체중이나 비만한 경우 체중을 감량하고 무릎 건강에 좋지 못한 자세나 운동을 피하고 수분을 자주 섭취하며 가벼운 스트레칭과 무릎 관절 주변 근육을 이완 시킬 수 있는 온찜질을 해보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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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내에 이물질이 들어오면 염증이 무조건 생기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몸 안에 외부에서 이물질이 들어오는 경우 먼저 감염이 문제가 될 수 있겠고, 감염이 생기지 않더라도 면역 반응으로 인한 염증 반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임의로 이물질을 몸 안에 삽입하는 경우 감염으로 인한 패혈증이나 조직 괴사 등의 심각한 문제를 유발 할 수 있어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의학적 필요에 의해 인공 물질을 삽입하는 경우에도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무균적 처치가 필수적이며 면역 반응을 피하기 위한 면역억제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으신 경우는 매우 예외적인 경우로 보편적인 케이스는 아닙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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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증상이 있는데 발끝치기 계속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해당 부위가 닿았을 때 통증이 있다면 염증 등 이상 소견이 동반되었을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하던 발끝치기를 피하고 정형외과 진찰을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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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굽혔다 펼 때 뻑뻑하고, 앞쪽에 불편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계속되는 무릎의 불편감과 소리가 난다면 관절 질환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무리한 활동은 피하고 서둘러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정형외과 진찰을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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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복숭아 뼈에만 딱딱한 각질이 났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각질처럼 보이지만 각질형 무좀의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발이 습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청결하게 관리하며 피부 보습에 신경 쓰고 무좀 연고를 발라 보거나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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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감고있어도 피로가 사라진다는게맞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눈만 감고 있는 상태는 어느 정도의 휴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수면으로 얻을 수 있는 피로 회복 효과와는 다릅니다. 수면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신체와 뇌의 회복, 대사 조절, 면역 강화 등 필수적인 생리적 기능을 수행하는 과정으로 충분한 수면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고혈압, 당뇨와 같은 만성 질환 발생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7-8시간 권장 수면 시간을 지킬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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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못나오고 있으면복압이올라가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배변을 위해 과도하게 힘을 주는 경우 복압이 상승될 수 있고 복강경 수술 후 가능성은 낮지만 높은 복압으로 인해 탈장이 생길 가능성은 있습니다. 항문 주변 변이 단단하여 잘 나오지 않는다면 관장을 해볼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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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설사 예방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여름 더운 날씨로 인해 차가운 음식물을 찾게 되는데요. 장이 과민한 경우 차가운 음식물을 자주 섭취할 경우 무른변 또는 설사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온에 둔 음식의 경우 잘 상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해야 하겠고 냉장고에 있었더라도 오래된 음식, 유통기한이 지났다면 섭취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날이 덥더라도 미지근한 물을 마시고 잘 익힌 요리를 천천히 꼭꼭 씹어 먹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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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상태가 정상인가요? (더러움주의)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 속 대변에서 큰 이상소견은 관찰되지 않습니다.다만 변이 다소 무른 상태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꾸준히 운동을 하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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