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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추가) 생리 예정일 전날 콘돔 없이 관계했는데 생리가 6일째 밀리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평소 생리 주기기 규칙적인 경우 배란일은 예정 생리일을 기준으로 14일 전으로 추정합니다.다만 예정된 생리거 늦어진다고해서 배란일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또한 임테기는 관계일이 아닌 배란일을 기준으로 10-14일 후 사용이 가능합니다.6/3-6/10일까지 관계시 피임이 완벽하지 않았을 경우 정자 생존 기간을 고려시 초기 가임기와 일부 중복이 될 수 있으므로 아침 첫 소변을 이용하여 임테기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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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노랗고 하얗게 되었는데 염증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만으로는 제한적이고 신체진찰이 정확하겠으나 상처는 잘 회복되고 있는 상태로 보이며 진물이 나지 않는다면 듀오덤은 2-3일간격으로 교체하셔도 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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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예정일 전날 콘돔 없이 관계했는데 생리가 6일째 밀리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생리는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지연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주기 내 성 관계가 없다가 생리 예정일 전날 관계를 했다면 임신의 가능성은 낮습니다.불안하다면 임테기 검사를 해보시고 음성이라면 좀 더 기다려보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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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생적일지도 모르는 가위로 상품 입구를 잘라줬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겉보기에도 녹이 슬거나 이물질이 묻은 비위생적인 상태가 아니었다면 제품 자체에 문제가 있지 않는 이상 특별한 문제가 되진 않겠으므로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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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양성종양 소견이 보인다고 하는데 양성종양도 암이라고 할수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양성종양은 우려하시는 암과 같은 악성종양과는 다릅니다.양성 종양은 비교적 서서히 성장하며 신체 여러 부위에 확산, 전이하지 않으며 제거하면 치유시킬 수 있는 종양으로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개의 양성 종양은 생명에 위협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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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집 주방과 홀일 시작을 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과 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접촉성 피부염, 피부 건조증의 가능성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가급적 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손이 습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피부 보습에 신경 쓸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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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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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 헬리코박터균 질문드립니다 대답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자고 일어나면 아침 빈속에도 목이랑 좀 답답함이있고하복부 중앙에 지속되는 따끔따끔한 불편감에 대한 질문 같습니다만 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제한이 있고 진찰과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먼저 처방된 약을 꾸준히 복용해야 하겠으며 음주, 흡연, 카페인, 탄산음료,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 과식, 식사 후 바로 눕는 습관 등 일반적인 악화 요인은 피해야 하겠습니다.꾸준한 치료에도 증상의 개선이 없다면 위, 대장 내시경 검사, 복부 초음파나 CT 확이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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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나 잡티가 유독 한쪽 얼굴에만 많이 생기는데 일상에서 예방하거나 완화할 수 있는 관리법이나 치료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자외선은 피부에 있는 멜라닌 세포를 자극하는데 멜라닌 색소의 양이 지나치게 증가할 경우 기미, 주근깨 등 색소침착 질환이 유발됩니다. 기미는 주로 햇빛에 많이 노출되는 얼굴의 광대뼈, 뺨 등에 거무스름한 반점이 관찰되는 것이고, 피부 깊숙한 진피층부터 표피층까지 고르게 분포된다는 특성이 있는 반면 양쪽 볼에 작은 깨를 여럿 뿌려놓은 형태를 띠는 주근깨는 피부의 표피층에만 자리하고 보통 암갈색인데 시간이 지나면 검은색으로 변하기도 합니다.자외선 노출을 줄이면 색소침착 질환의 완화와 예방에 도움이 되므로 외출 전 썬크림을 바르고 2시간 간격으로 덧바르기 바랍니다.그 외 기미는 주근깨와 달리 호르몬 변화 때문에 생기는 경우도 많아 평소 적절한 휴식과 수면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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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좁쌀여드름이 많이 생깁니다ㅠㅠ 해결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여름철의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지성 피부는 피지가 과잉 분비되는 상태를 유지하여 피부는 번들거리고 분비된 피지는 노폐물, 먼지, 공해를 흡착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의 원인이 될뿐더러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면 내부에 쌓여 모공을 넓히므로 자주 세안해서 과도한 피지를 제거하고 청결을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다만 지나치게 자주 세안 시 피지뿐 아니라 피부 수분까지 빼앗겨 건조해지므로 하루 2~3회 정도로 제한하고 만성적인 여드름이 있다면 가급적 빠르게 치료해 모공 확장을 막아야 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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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야외활동할 때 선크림 외에 자외선 차단은 어떻게들 하고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절한 자외선의 노출은 비타민 D합성을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하지만 강한 자외선에 장기간 노출 시 피부 노화와 피부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외출 전, 실내라도 햇볕이 많이 드는 자리일 경우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으며 활동과 땀으로 인해 지워지기 때문에 매 2시간 간격으로 덧바를 것을 권합니다.자외선은 노출 시간 뿐만 아니라 노출되는 정도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자외선의 강도, 구름의 정도, 위도, 계절, 모래나 물에 의한 자외선 반사 요인 등 다양한 요소의 영향을 받습니다. 해가 뜨기 시작하는 이른 오전에 1시간 동안 쬐는 자외선의 강도와 자외선이 가장 강한 오후 1시경의 15분간 내리쬐는 자외선의 강도는 비슷합니다. 따라서 자외선이 강한 시간 동안 야외 활동은 가급적 삼가하고 필요하다면 자외선 차단제 외 모자, 양산, 자외선 차단 우산, 소매가 긴 옷을 입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자외선 차단제를 선택 시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을 수록 차단력이 좋지만 자외선 강도와 시간에 따라 적절히 고르고 지수와는 관계없이 모든 자외선 차단 성분은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 그 효과가 떨어지므로 주기적으로 덧바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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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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