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식도? 쪽에서 꿀렁거리는 느낌이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질환의 추정이 어렵기 때문에 지속된다면 병원을 방문할 것을 권합니다. 흉부 불쾌감에 대해 부정맥을 포함한 심질환의 배제를 위한 심전도, 심장 초음파 검사를 받으시고 이상이 없다면 위장관 경련이나 질환의 가능성에 대해 내시경 검사 후 약물 치료를 권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자극적인 음식 섭취 등은 피하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04
0
0
백일해 백신 맞고 운동하거나 커피를 마셔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예방 접종 후 커피를 마셔도 문제가 되진 않겠으나 2-3일가량은 무리한 활동이나 운동을 피하고 휴식을 취할 것을 권합니다. 영유아의 아빠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아직 접종 받지 않았다면 맞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04
5.0
1명 평가
0
0
A형간염 백신 맞고 1달후 백일해 접종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A형 간염 백신 접종 후 백일해 예방 접종을 맞을 수 있습니다. 신생아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부모님도 접종을 권장하며 성인 된 후 접종 받은 적이 없다면 1회 Tdap으로 맞으시면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04
4.0
1명 평가
0
0
대상포진 안면, 머리 1주일간 수액다맞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처방된 약의 내역이 없어 답변이 어렵습니다만 코, 눈, 이마 부위에 대상포진이 생긴 경우 시신경 손상이나 안면 마비와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항바이러스제 주사 치료와 함께 주의 깊게 경과를 지켜보고 안과 진찰도 받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7.04
0
0
틱장애란 무엇이며 왜 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틱은 갑작스럽고 빠르며 반복적이고 비율동적인 동작이나 음성 증상으로서 몸의 어느 부위에나 생길 수 있으며 틱장애는 만성적으로 완화와 악화를 반복함으로서 학습 및 교우관계에 영향을 주며, 일부는 성인기까지 증상이 이어져 사회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질환 입니다.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 신경전달물질 또는 뇌의 구조적, 기능적 이상, 임신 및 출산과정에서의 뇌손상이나 세균감염, 산모의 스트레스 및 다양한 약물사용, 면역학적 요인, 생활사건 등이 있으며 그 외 정서적으로 불안할 때 증상이 유발 될 수 있습니다. 치료법으로는 틱 증상 조절을 위해 도파민 관련 약물, 노르에피네프린 관련 약물의 사용과 인지행동치료를 병행하며 틱 증상으로 인하여 생활에 지장을 받지 않고, 자신감 있게 생활, 스트레스를 스스로 조절 할 수 있도록 가족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7.04
5.0
1명 평가
0
0
몸에서 옛날엔 땀흘려도 냄새기없었는데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일상적인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땀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면 위장 증상과 연관성보다는 액취증을 의심해야 봐야 하겠습니다. 액취증은 겨드랑이 부위의 땀샘의 이상으로 특이한 냄새를 유발하는 상태로 대개는 땀샘 중에서 아포크린선의 과다 혹은 이상분비로 인해 불쾌감을 주는 냄새가 발생하나 일부는 땀샘에서 분비된 땀이 피부의 각질층을 약하게 만들고 이 약한 각질층이 세균에 감염되어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구취의 경우 치주 질환 등 입안에 원인이 있는 경우 많기 때문에 치과 진료를 먼저 받도록 하고 위장내부가 더부룩하고 낄낄대고 소화가 언제나 안되며 속이 답답한 증상에 대해서는 위 내시경 검사를 받고 증상을 조절할 수 있는 약물치료와 함께 평소 식사 습관에 주의하고 건강한 식단의 음식으로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며 규칙적으로 운동을 할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04
0
0
장염으로 엄청 아팠는데요 등드름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장염과 등드름과의 연관성은 낮아보입니다.일반적으로 등드름의 주요 원인은 과도한 피지 분비, 모공 폐쇄, 그리고 박테리아의 감염입니다. 여름철의 무덥고 습한 날씨는 피지 분비와 세균 번식을 증가시켜 땀과 노폐물이 모공을 막을 경우 등드름이 더 악화 시킬 수 있으며 그 외 잘못된 식습관이나 흐트레스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을 위해 샤워 시 등 부위를 깨끗하게 관리하고 땀을 잘 흡수하고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기름진 음식이나 인스턴트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04
0
0
경구피임약 복용중 출혈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핑크색 알약 24알 중 몇 알이 남았을까요? 아니면 24정을 다 복용하고 흰색 정제를 복용 중에 출혈이 생긴건가요?핑크색 알약이 얼마 안 남았다면 마저 복용 후 흰색 정제를 복용하면 되겠고 후자의 경우라면 스케쥴대로 흰색 정제 4알을 복용 후 새 팩을 개봉하면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7.04
0
0
허리디스크 신경차단술 효과는 언제까지 지속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신경차단술의 효과 지속 기간은 일반적으로 2~3개월 정도 지속되는 경우가 많으나 개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신경차단술은 통증을 줄이기 위한 처치로 근본적 치료법이 아니며 그 효과가 영구적이지 않으므로 반복적인 시술이 필요한 경우도 생깁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7.04
0
0
건강검진결과 간관련 수치가 높은데 담낭결석때매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담낭 결석과 감마지티피의 상승의 직접적 연관성은 낮겠고 평소 음주를 할 경우 알코올 섭취로 인한 혈중 농도 증가를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감마 지티피는 간, 신장, 췌장 등에 존재하는 효소로 수치가 높을 경우 간 질환, 담도 질환 등을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음주나 특정 약물 복용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04
5.0
1명 평가
0
0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