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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선종예방에 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 용종의 위험요인은 서구화된 식생활, 신체활동 부족, 비만, 흡연과 음주 등으로 대장 용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험요인을 최대한 줄이는 생활 습관 관리가 필수입니다. 따라서 붉은 육류, 가공육, 지방 식품의 섭취를 줄이고 식이 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생활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음주, 흡연을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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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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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했는데 간장질환이 의심된다네요ㅠ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결과지는 B,C형 간염에 대한 항체검사 결과로 B형 간염은 항체가 있어 면역력이 있는 상태이고 C형 간염은 항체가 없는 것이 정상입니다. 질문자의 나이를 고려 시 A형 간염 접종을 받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항체 검사를 받고 음성인 경우 예방 접종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지방간은 간 수치로 평가하는 것이 아닌 초음파 또는 CT와 같은 영상 검사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평소 술을 자주 마시거나 과체중 또는 비만, 운동 부족, 과도한 탄수화물이나 지방식이 섭취는 지방간의 원인이 되고 이로 인한 지방간염으로 간 수치가 상승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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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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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로나는 격리하지않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엔데믹 시대로 접어들면서 방역지침의 완화로 이전과 같이 의무격리는 하지 않지만 여전히 주변 사람에게 전파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5일간 자가 격리를 할 것을 권고합니다. 5일 경과 후 다시 코로나19 키트 검사는 의미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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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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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침침한데 무슨 방법이 있나요? 약을먹나요?영양제?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질문자의 나이를 고려 시 눈이 침침하여 운전하기 어렵다면 백내장의 동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안과를 방문하여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백내장 수술 시 렌즈 선택에 따라 노안의 교정도 함께 가능하므로 함께 상담 받으시고 눈의 피로를 높일 수 있는 스마트폰을 장시간 보는 것은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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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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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결석이 계속 생기는 이유를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편도결석은 편도와 편도 내에서 상피 조직의 파편이 축적되어 생기는 노란 알갱이로 구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발생 원인은 만성 편도염으로 반복되는 염증으로 편도에 있는 편도와라는 작은 구멍이 커지면서 음식물 찌꺼기가 끼면 세균이 잘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되고 그 세균이 뭉치면서 작은 알갱이를 형성합니다. 구강 위생이 불량하거나 비염이나 부비동염으로 후비루가 있는 사람에게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편도결석의 예방을 위해선 편도선염이 생겼을 때 빠른 시간 내에 치료하고, 입안에 세균이 잘 번식하지 않도록 구강 위생을 청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고, 식사 후에 양치질을 잘하고, 양치 후에 항균 성분이 있는 가글액으로 가글 시 편도결석의 재발을 감소시킬 수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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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자주 비비면 실명할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실명의 기미가 보인다면 안과에서 눈 사진을 보고 미리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눈을 자주 비빌 경우 이물질로 인하여 각막 손상이 생길 수 있고 위생적이지 못한 손으로 만질 경우 감염성 안질환의 위험성도 증가합니다. 원추각막증이 있는 경우 잦은 눈 비빔으로 인하여 질환이 악화되고 실명까지 이를 수 있는데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서 단순히 눈이 나빠진 것으로 판단하고 일반적으로 라식이나 라섹 수술 전 정밀검사를 받는 도중 원추각막증을 발견하는 사람이 많고, 증세가 악화된 후에 안과를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난시가 심하거나 6개월 내에 급격하게 시력이 떨어졌다면, 평소 이유 없이 눈을 자주 비빈다면 눈 건강을 위해 안과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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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약 초기 부작용인 건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문의 하신 약을 복용할 시 초기 소화장애, 구역감, 변비, 어지럼증, 졸림 증상 등이 흔하게 생길 수 있습니다. 증상이 경미한 경우 점차적으로 약에 적응하며 증상이 호전되겠으나 증상이 심해 일상 생활에 장애가 있다면 약을 조절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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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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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는 언제부터 시작되고, 늦출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미국 피부과 학회에 따르면, 피부는 25세 전후부터 서서히 노화 과정을 시작하여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성이 점차 줄어들고, 세포 재생 속도도 떨어지기 시작하여 외관적으로는 눈에 띄지 않지만 내부적으로는 피부의 구조가 서서히 변하기 시작하는 것 입니다. 피부 노화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는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늦추는 것은 가능한 내인성 노화가 있고, 다른 원인으로 외부 환경에 의해 가속화되는 노화로 자외선 노출, 흡연, 흡연, 잘못된 식습관과 수면 부족, 스트레스 등이 해당됩니다. 따라서 피부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선 이러한 원인을 교정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수분이 부족해진 피부는 세포의 재생능력이 떨어져 탄력이 줄어들고, 이에 따라 잔주름이 생기면서 피부가 노화되므로 피부 보습을 위해 실내 적정 습도(40~50%)를 유지하고 씻고 난 후 즉시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좋으며 지나친 세안, 솔이나 때 타올 등으로 피부에 마찰을 주는 것, 높은 농도의 세정 성분을 긴 시간 사용하는 것, 고온의 사우나나 목욕 등은 피하기 바랍니다. 자외선은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노화를 촉진하고 멜라닌 색소를 자극해, 주근깨와 기미 등 색소 침착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외출할 시 자외선 차단제를 필수적으로 바르는 것이 좋으며 가급적 2시간 간격으로 덧 바르기 바랍니다. 그 외 담배는 자외선에 의한 광노화를 촉진하고 탄력 성분을 만드는 인자들을 파괴하며, 술은 몸속 수분을 부족하게 하고, 피부 혈관을 확장해 얼굴을 붉게 만들어 피부를 건조하게 하므로 금연, 금주하고 충분한 수면 권장 수면 시간을 가질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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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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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면만 6개 먹고 설사랑 아랫배가 아파서 병원 갔는데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 질환을 추정하긴 어렵고 신체 진찰과 검사가 필요하겠으나 장염을 의심해 볼 순 있겠습니다. 그 외 기능성 소화장애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과도 감별이 필요하므로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 밀가루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증상이 호전될 때까진 잘 익힌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으로 식사량을 조금씩 늘려보기 바랍니다. 증상의 호전이 없거나 재발하는 경우 이전 장염 진단이 맞는 지 다시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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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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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염좌 바깥쪽 멍에 이어 안쪽 멍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발목 염좌를 간과할 경우 만성화되어 발목 관절 불안정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가급적 체중 부가를 피하고 휴식을 취하도록 하고 사흘이 지났다면 온찜질을 권합니다. 붓고 걸을 때 불편감이 있다면 정형외과 진찰을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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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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