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피곤함이나 몸에 기운이 없는 그러한 증상도 있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높은 콜레스테롤과 피로와 무기력함의 연관성은 낮겠습니다.다만 치료를 위해 고용량의 스타틴제를 복용하는 경우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병원을 방문하여 혈액 검사 후 약 용량을 상담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02
0
0
땀띠난곳에 디판데놀 발라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땀띠난 곳에 디판데놀을 바르셔도 됩니다.시원하고 통기가 좋은 환경을 유지하고 땀이 나면 부드러운 수건이나 물티슈를 이용하여 닦아내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02
5.0
1명 평가
0
0
고2 여학생 야즈정 복용 후 여드름이 심해졌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야즈정의 경우 여드름을 유발 할 수 있는 안드로겐을 감소 시켜 피지 과다 분비를 억제시켜 여드름의 치료를 위해서도 사용되는데요. 효과를 위해서는 3-4개월 가량 꾸준히 복용해야 하며 일부의 경우 6개월 이상 복용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호르몬 변화에 따라 복용 초기 1-2개월 동안에는 오히려 여드름이 일시적으로 심해질 수도 있어 증상이 심하다면 복용 중단 여부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7.02
1
0
정말 감사해요
200
생리전증후군이 나타난거면 배란기가 확실히 지났다는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생리전 증후군 진단을 위해서는 월경이 시작되기 4-10일전 다양한 종류의 정신적, 신체적, 행동적 변화가 생기며 생리 주기와 함께 반복되고 약물, 호르몬, 술이나 약물 남용 등으로 인한 것이 아니며 사회적, 경제적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증상이 심각해야 하며 신체 검사 소견만으로 확진할 수는 없고 다른 의학적 문제의 동반 여부의 배제가 필요합니다. 즉, 유사한 증상이 있다고 해서 생리전 증후군이라고 볼 수 없으며 배란기가 확실하게 지났단 증가가 될 수 없겠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7.02
0
0
생리 예정일 11일 전은 가임기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평소 생리 주기가 규칙적인 경우 예정 생리일로부터 14일 전을 배란일으로 추정하며 배란일로부터 앞으로 5일, 뒤로 3일가량을 임신 가능성이 높은 가임기 기간으로 봅니다. 따라서 생리 예정일 11일전이라면 가임기 마지막 날로 볼 수 있으며 배란이 평소보다 늦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임기 기간이 아니더라도 피임 없는 성 관계시 임신 가능성이 없다고 볼 순 없습니다. 예정일보다 생리가 계속 늦어진다면 임테기 확인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7.02
0
0
이 피부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확장된 모공과 블랙헤드 때문에 고민이신 것 같습니다. 블랙헤드는 과도하게 분비된 피지가 모공에 쌓이고 각종 노폐물과 엉겨 붙어 산화되며 검게 변한 것으로 미온수나 스팀타월로 모공을 연 뒤 클렌징 오일 등을 이용한 세안, 팩을 이용 시 제거가 가능하나 빈 모공에 다시 피지가 차면 다시 블랙헤드가 생길 수 있으므로 피부과를 방문하여 치료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블랙헤드를 제거한 후에도 평소 세안 할 때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이 제거되도록 깨끗이 씻고, 세수할 때는 미온수를 사용하기 바랍니다. 이 밖에도 과음, 흡연 등 혈류 공급에 문제를 일으키고 피부 영양소 공급을 방해할 수 있는 행동을 피하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02
0
0
어린이 넘어져서 상처인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상처는 잘 회복되는 상태로 생각됩니다. 지금과 같이 소독 후 습윤 밴드를 부착하시기 바랍니다.아직 진물이 많이 난다면 흡수력이 있는 습윤 밴드를 사용하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02
0
0
여름철 땀띠랑 피부 자극 예방하는 법과 관리법은 어찌될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땀띠는 고온다습한 환경에 장기간 노출될 때 피부 땀관, 땀구멍이 폐쇄되어 땀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발생하는 작은 발진, 홍반으로 치료의 기본은 땀을 많이 나는 환경을 피해 시원한 환경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이용하여 땀을 빨리 증발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개는 이러한 환경적 발생 요인을 피하면 저절로 호전되겠으나 가려움증이 심한 경우 항히스타민제 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땀띠의 예방을 위해선 시원하고 통풍이 잘 되는 환경을 유지하고 몸에 너무 밀착되는 옷은 피하고 통기성이 좋은 소재의 의류를 착용하고 땀은 즉시 닦아주되 자극을 줄이기 위해 부드러운 수건이나 물티슈로 톡톡 두드리듯 닦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02
0
0
결혼 후 건강검진 어떤항목을 받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건겅 검진으로 받을 수 있는 항목은 다양한데요. 20대 여성 분으로 특별한 기저 질환이 있을 가능성은 낮은 나이 대이므로 필요한 검사를 받으시면 되겠으나 기본적으로 혈액 검사 시 고지혈증, 갑상선 호르몬 검사의 추가, 복부 초음파, 위 내시경 검사 정도를 받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7.02
0
0
부모가 위암 걸리고 장으로 전이 된다면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유전적 소인 외에도 평소 생활습관이나 환경적인 요인도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반드시 암에 걸리거나 전이가 생긴다고 확언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위암의 가족력이 있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는 암의 발생 위험성이 증가하므로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고 좋지 못한 생활 습관과 식습관이 있다면 고칠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02
5.0
1명 평가
0
0
460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