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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이물질 조각들을 먹었어요. 괜찮을까여?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비닐 조각의 경우 크기가 매우 작기 때문에 CT 검사를 받더라도 확인은 어렵겠습니다.비닐의 경우 체내 분해나 흡수되진 않으므로 시간이 지나면 대변과 함께 외부로 배출되므로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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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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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치료하러 왔는데 궁금한것이있어서 문의를함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내분비 내과는 당뇨병, 갑상선 질환, 비만, 그 외 호르몬 질환은 인체 내부로 분비되는 호르몬과 연관된 질환을 담당하는 진료과 입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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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CT나 MRI로 검사하면 사진이 어떻게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MRI의 경우 검사법에 따라 다른데요. 일반적으로 혈전이 있다면 검게 나타나게 되고 급성 뇌경색의 경우 발생 시간부터 병원까지 방문 시간에 따라 혈전용해제 사용 여부가 결정되겠습니다.그 외 뇌졸중의 원인에 따라 약물치료나 뇌동맥 협착 제거를 위해 스탠트 삽입, 경동맥 내막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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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있고 배가 가스 차고 팽만감이 있을 때는 조그만 먹어도 살이 찌던데, 장이 좋아지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최근 장내 미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사람의 장 속에는 약 100조 마리 이상의 미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서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데 유익균이 줄어들고 유해균이 증가할 때 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장내 미생물은 칼로리 섭취와 에너지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데 연구에 따르면 과체중인 사람은 대개 장내 생태계가 다양하지 못하고 유해균 비율도 높은 것으로 보고 되었으며 장내 생태계 구성을 분석하면 비만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탄수화물이 분해되어 생성된 짧은 사슬 지방산은 체내에 흡수되어 지방으로 저장되는데 이러한 과정을 수행하는 미생물이 많을 수록 살이 찔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을 위해서는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는 것이 좋으며 콩류와 통곡물을 풍부하게 함유한 식단도 장을 건강하게 바꾸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 외 단 음식, 고지방 음식의 섭취는 줄이고 스트레스를 적절히 관리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할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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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이 심해지면 눈주위에 통증이 있을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만으로 눈 주의 통증의 원인을 알긴 어렵고 안질환의 가능성에 대해 안과 진찰을 권합니다.다만 안구건조증이 있는 경우 이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불편감 중 하나로 장시간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중간에 휴식을 가지며 인공 눈물을 넣고 만일 증상이 지속된다면 안과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7.01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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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생겼을 때는 짜지 않고 놔두는게 제일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여드름의 상태에 따라 다르겠으나 스스로 압출시 염증, 감염, 흉터의 문제가 생길 수 있어 평소 세안에 신경을 쓰고 여드름이 생긴 경우 피부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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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이 180 넘는데 시험스트레스로 심한두통이 오면 뇌경색이 올수잏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조절되지 않는 고지혈증이 지속되는 경우 동맥경화증으로 인하여 심장, 뇌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성이 증가하며 평소 음주와 흡연을 하며, 기름진 음식을 자주 섭취하고 운동을 안 하는 좋지 못한 생활습관을 가진 경우 이러한 위험성은 더 높아지겠습니다. 암기로 인한 스트레스로 뇌경색이 유발될 가능성은 낮겠으나 질문자의 의학적 상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지속되는 두통, 이상 감각, 근력 저하 등의 증상이 있다면 신경과 진찰을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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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혈압 과 맥박수가 서맥 (35)으로 어지럼증이 자주 있는데 현재 드시는약에서 문제가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고령자의 경우 저혈압과 서맥 시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하고 쓰러질 경우 외상의 위험성이 증가하므로 현재 복용 중인 심장약의 조절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고지혈증약과 연관성은 낮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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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어머니 맨발걷기 후 발에 붓기가 빠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맨발로 걸을 경우 혈액순환 촉진, 심리적 안정, 고유감각 향상, 발 근육 강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맨발 걷기로 얻을 수 있는 이득보다 위험이 더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데요.이러한 효과는 신발을 신고 걷는 것으로도 얻을 수 있으며 균형 잡는 동작과 마사지로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고, 특히 맨발 걷기와 신발을 신고 걷기 간 운동 효율을 증명한 연구는 결과가 매번 바뀔 정도로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이와 같이 건강 효과가 뚜렷하지 않은 반면, 맨발로 걸을 경우 자칫 발바닥에 상처가 나기 쉽고 흙 속에 평소에 접하지 못하던 치명적인 균들이 상처로 감염되면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겐 더 치명적으로 정상적인 치유가 이뤄지지 못하고 궤양이 생기고 괴사 시 절단까지 해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령자는 발뒤꿈치에는 쿠션 역할을 하는 지방 패드가 위축되어 뒤꿈치 부분에 체중이 그대로 실려, 대신 쿠션 역할을 해줄 신발 없이 맨발로 걸을 경우 발목·무릎 관절과 뼈에 부담을 줄 수 있고, 중등도 이상 무지외반증이 있는 사람도 맨발 걷기를 피해야 합니다.특히 겨울에 실외에서 맨발 걷기를 하는 경우 동상을 입을 수도 있고, 찬 기온으로 혈액 순환이 둔해져 감각이 떨어지면서 외상을 입었는데도 못 느낄 수 있으며 추운 날씨로 낮아진 면역력으로 인해 감염될 가능성이 더 커지므로 피해야 하겠습니다.그래도 맨발 걷기를 하고 싶다면 맨발 걷기를 위해 흙으로 평평하게 잘 조성될 길만 골라 걸어야 하겠으며 걷기가 끝나면 발에 상처가 생기지 않았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또 처음 맨발 걷기를 시작할 땐, 무리하지 말고 약 2000보 이내로만 걷고 조금씩 늘려나가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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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위 피부트러블 점점 번지고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 외 직접적인 육안적 진찰이 필요하겠으나 알레르기나 접촉성 피부염, 아토피 피부염, 건선과 감별이 필요해 보입니다.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보습에 신경을 쓰고 직접적으로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며 피부과 진찰을 받기 바랍니다.스테로이드 연고가 있다면 발라 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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