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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년간 몸무게가 10kg 가량 증가했다면 질병에 주의를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현재 키와 몸무게에 대한 정보가 없어 제한적이나 4년간 10kg 가량의 체중 증가는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과 같은 대사성 증후군의 발생 위험성을 높이고 이로 인해 이차적 심장, 뇌혈관 질환과 같은 합병증의 발생률도 함께 증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건강 검진을 받으시고 이상 소견이 발견된 경우 약물 치료를 받으며 규칙적인 운동과 생활 습관 관리를 통해 적정한 체중을 관리할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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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이 깨졌는데 냅둬도 될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더 이상 손상이 생기지 않도록 현재와 같은 상태를 잘 보존할 수 있다면 좋겠으나 발톱이 전체적으로 자랄 때까진 6-12개월 가량의 시간이 걸립니다. 양말이나 신발에 걸려 더 손상이 심해지고 발가락에 상처를 유발 시킬 수 있어 가급적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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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내막증 수술 작년 10월에 했는데 갑자기 너무 아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복통이 못 참을 정도로 심하고 식은땀이 날 정도라면 응급실을 서둘러 방문하여 진찰과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특히 과거 복부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 경우 유착으로 인한 장 마비와 같은 질환과 감별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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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늘질 않고 오히려 빠지는데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이전 내시경, 초음파, CT, 갑상선 관련 검사에서 이상은 없었다니 다행입니다. 일일 체중은 물과 음식 섭취량에 따라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적어주신 내용만으로 원인을 추정하긴 어려우나 섭취하는 열량에 비해 소모되는 에너지가 더 많은 경우 많은 음식을 섭취하더라도 체중이 오히려 감소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검사로부터 2년의 시간이 지났다면 다시 한번 검사를 받아보시고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지금과 같이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며 근력 운동을 포함한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 시켜 볼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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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가 자주차고 조금만참아도 냄새가심해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이즈가 작은 옷을 착용하는 경우 복부를 압박하여 원활한 장 운동과 가스 배출을 저하 시켜 원인이 될 수도 있겠으나 여유가 있는 크기의 바지를 착용해도 불편감이 있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독한 방귀 냄새는 건강과 직접적인 연관성보다는 섭취한 음식과 더 연관이 있습니다. 평소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관리하고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식이섬유를 적절하게 섭취하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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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 이런 손목보호대 파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말씀하신 바와 같이 약국에 따라 제품을 취급할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의료기 상사를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으나 어렵다면 약국보다는 인근 대형마트의 스포츠 코너를 찾아보시거나 규모가 큰 약국을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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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감기 안걸리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환절기의 큰 기온 차에 인체가 적응하지 못하면 면역력이 저하되며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옷을 갖춰 입고 체온을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무더운 여름철 실내 냉방으로 인하여 실외와 온도 차이가 과도하게 나는 경우도 냉방병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온도와 습도를 적절히 조절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충분한 휴식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을 지킬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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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지는 제거하는게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우리나라 사람의 대부분은 건식 귀지로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외부로 배출이 되기 때문에 가급적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귀지를 파다가 외이도 점막에 염증이 생길 수 있고 자칫 깊게 찌를 경우 고막이 손상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영장이나 샤워 후 외이도가 젖은 상태에서 면봉을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꼭 제거를 원한다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안전하게 제거할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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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의 소변에서는 원래 냄새가 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당뇨병 환자라고 해서 소변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이 소변에 좋지 못한 냄새가 나거나 배뇨 후 불편감이 있는 경우 요로감염의 가능성에 대해 소변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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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많이 나는 부분이 너무 가려워서 계속 긁게 돼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땀 분비로 인한 습한 환경에서 피부가 자극을 받아 습진이 발생하여 생긴 증상으로 생각됩니다.반복적으로 긁을 경우 상처가 나서 감염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통기가 좋은 옷차림을 하고 습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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