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서맥이라는데 어떤 치료를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서맥은 나이나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맥박수가 분당 60회 미만으로 정상 맥박수보다 느린 상태로 심장이 느리게 뛰어 신체에서 필요한 혈액 요구량을 충족시키기 어려워져 어지러움, 무기력, 숨 가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서맥의 원인은 다양한데 심장에서 전기 자극을 만들고, 심실로 전기를 전달하는 기관의 문제, 심혈관질환, 전해질 이상, 선천적 질환, 간혹 복용 약제 때문에 서맥이 발생하기도 합니다.치료는 원인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진단이 먼저 필요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6.24
0
0
콧물이 계속 나오는데 멈추지를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원인을 알긴 어려우나 비염으로 인한 증상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가지고 있는 항히스타민제나 알레르기약이 있다면 복용하고 내일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6.24
0
0
이비인후과 중이염 처방약 4일치복용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질환의 경과에 따라 추가적으로 항생제 복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임의로 복용을 중단시 불완전 치료와 항생제 내성의 발생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약의 부작용으로 복용이 힘들다면 재진료를 받고 약을 조절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6.24
0
0
만성 설사라면 혹시 크론병을 의심해봐야 한다는데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크론병은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기관 전체에 발생할 수 있는 만성 염증성 장질환으로 장의 모든 층에 염증이 침범할 수 있습니다. 주로 대장과 소장이 연결되는 부위인 회맹부에 발병하는 경우가 흔하고, 그 다음으로 대장, 회장 말단부, 소장 등에서 많이 발생합니다.증상은 환자에 따라 종류와 정도가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복통, 설사, 체중 감소, 오심, 구토, 발열, 밤에 땀을 흘리는 증상, 식욕 감퇴, 전신적인 허약감, 근육량 감소, 직장 출혈 등이 나타나며 입안의 점막과 식도, 위막에 염증이 생기기도 합니다.크론병 환자의 90% 이상은 항문 질환을 동반하여 항문 직장주위에 농양이 생기는 경우가 있고, 이로 인해 치루가 생기기도 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6.24
0
0
목림프가 붓고 알갱이가 잡히는데 병원검사 어디로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턱아래가 눈에 확인될 정도로 붓고 만졌을 때 작은 알갱이가 잡힌다면 초음파나 CT검사가 필요하겠고 크기가 줄어들지 않고 점점 커질 경우 조직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종합병원의 이비인후과 진료를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6.24
5.0
1명 평가
1
0
정말 감사해요
400
귀가 먹먹해요ㅠㅠ (청력은 정상 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청력은 정상인데도 귀가 계속 먹먹하여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있다면 한번은 상급종합병원의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추가적 검사에 대해 상담을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음주, 흡연, 카페인의 섭취, 장시간 이어폰이나 헤드폰 사용, 과도하게 큰 소음을 피하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6.24
0
0
두피에 노란딱지 어떻게 없애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강한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 시 뜨거운 열기가 두피 온도를 상승하게 하여 땀샘 활동을 더 활발하게 하고 노폐물이 많이 분되는 환경을 조성하여 두피염증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노란 딱지를 억지로 떼어 낼 경우 통증과 감염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손을 대지 마시고 시간이 지나며 저절로 떨어지거나 머리를 감을 때 습윤한 환경이 되면 쉽사리 제거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6.24
0
0
d-Dimer 수치가 높으면 아스피린 처방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D-dimer는 체내에서 혈전이 형성되고 용해될 때 발생하는 단백질 중 하나로 정상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따라서 D-dimer 수치가 상승 시 혈전의 동반 가능성을 의심해볼 수 있으나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스피린 복용이 D-dimer 수치를 낮추지 않으며 정확한 진단 없이 복용 시 출혈 위험성만 높일 수 있어 상승 원인을 찾는 검사가 먼저 필요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6.24
5.0
1명 평가
0
0
왼쪽 배가 아파요 배꼽옆갈비뼈 아래쪽으로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은 질환을 추정하긴 어려운 비특이적 소견입니다.다만 위장염이 있을때도 비슷한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으로 식사를 해보고 증상이 더 심해지거나 발열,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병원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6.24
0
0
조금있음피서를가게될거같아요전에쓰던선글라스는10년정도쓴건데선글라스도수명이있다고하는데그런가요할인매장에가보니가격이너무차이가많아서요저렴한걸로구입하고싶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자외산 차단 렌즈의 교체 주기는 4-5년이나 선글라스를 자주 쓸수록 열이나 생활 스크레치로 인해 자외선 차단 코팅이 손상되어 효과가 감소 될 수 있으므로 2년 이상 지났고 자외선 차단율이 70% 이하로 떨어졌다면 교체 할 것을 권합니다. 자외선은 수정체, 망막까지 깊게 침투해 눈 노화를 앞당기기 때문에 자외선 지수가 높을 때 선글라스 착용이 필요한데 저가의 선글라스 중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는 것도 있기 때문에 선택에 주의하고 자외선은 선글라스를 써도 위, 아래, 양 옆으로 침투하기 때문에 눈에 최대한 밀착되는 고글 형태의 선글라스가 가장 좋습니다. 또한 렌즈 색이 짙다고 차단이 더 잘되는 것은 아니고 동공이 확장돼 오히려 자외선이 더 많이 침투할 수 있어 너무 짙은색 선글라스는 피하고, 눈동자가 비칠 정도의 렌즈를 바짝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6.24
5.0
1명 평가
0
0
496
497
498
499
500
501
502
503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