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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간지러운건 코털때문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코에 들어간 이물질이 원인이 될 수도 있겠으나 알레르기 증상이나 비염의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코 점막이 건조하지 않도록 주변 환경의 온도와 습도를 잘 조절하고 물을 자주 마시고 알레르기 유발 물질의 노출을 피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리식염수를 사용한 규칙적인 코세척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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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전립선염 초기 증상인지 걱정되서 질문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전립선염의 가능성을 추정해 볼 수 있으므로 불편감이 지속된다면 비뇨기과 진찰을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자위 전 위생을 위해 손을 깨끗하게 씻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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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변에 검은색부분있는데 혈변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 속 대변은 위장관 출혈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이 관찰되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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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풀어지는 변, 묽은 변을 하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알고 계신 바와 같이 불규칙적인 식사 습관과 육류를 자주 섭취하고 식이섬유 섭취가 적은 것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균형 잡힌 식단의 식사를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며 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하며 증상이 심한 경우 약물치료의 병행이 필요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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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의 공복 혈당 수치는 수면 시간과의 상관관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공복 혈당은 음식물 섭취 외에도 스트레스나 수면 시간, 수면의 질과도 연관이 있습니다.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잠 자는 시간이 적거나 질이 안 좋은 경우 스트레스 호르몬의 영향으로 혈당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규칙적인 약물치료와 철저한 생활습관 관리, 식사요법과 더불어 충분한 시간의 숙면을 취할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4.26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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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중 상처가나서 조직검사를 했다고하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만으로는 다소 제한적이나 상처 때문에 조직검사를 했다기 보다는 약해진 점막이 관찰되어 숨겨진 질환 유무 확인을 위해 조직검사를 시행했을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위 내시경 검사 중 병변이 확인된 경우 또는 의심되는 경우 조직검사를 시행하는 것은 드물지 않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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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치료 내과가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내성발톱의 경우 살을 파고 든 발톱의 교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과 치료보다는 피부과나 외과의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발톱을 짧게 자르는 습관 외 발톱 무좀도 원인이 될 수 있어 치료의 병행이 필요하겠고 지나치게 작고 조이는 신발의 착용은 피하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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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 alt가 90이 나왔습니다. 많이 높은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좀 더 세부적인 문진이 필요하겠으나 ALT 수치가 90이라면 간의 염증에 대해 약물 치료가 필요하겠으며 확인된 지방간에 대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지방간의 원인이 되는 음주, 운동 부족, 체지방 과다, 과도한 기름진 음식이나 탄수화물의 섭취를 피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적정 체중 관리를 하며 매년 복부 초음파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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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백신 접종을 해도 백신이 생기지 않는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독감 바이러스의 경우 변이가 심하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받더라도 변이가 있는 바이러스에 노출 시 감염될 수 있습니다.이러한 이유로 과거 독감에 걸렸거나 백신을 맞았더라도 매년 새롭게 접종이 필요로 하는 이유 입니다.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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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고 배에서 천둥치면서 설사.(내용이 더러울수도있어 참고하시고 봐주세요ㅜ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현재 장이 자극되어 발생된 증상으로 생각되며 자극적인 비빔면, 커피, 우유 모두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다면 서둘러 인근 의원은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 받을 것을 권합니다. 당분간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밀가루 음식 등 악화요인은 피해야 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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