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식당에서 돈이없어서 점심 한끼를많이먹는데 혈당스파이크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과식으로 인한 식곤증 또는 혈당 상승으로 인한 피곤함의 가능성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당뇨 여부 확인을 위해서는 혈액 검사 필요하므로 8-10시간 공복 상태로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불규칙적이고 한 끼에 몰아 먹는 식사 습관은 위장 장애의 원인이 되므로 피할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면내시경 또 해도 되는지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질문하신 분의 나이가 70대로 진정 내시경 검사 전 신체 상태의 확인이 먼저 필요하겠으나 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일반 내시경 검사를 받거나 구역감이나 불안감이 심하여 일반 검사는 어렵다면 저용량의 진정제를 주의해서 사용해 볼 수 있겠으나 충분한 수면은 이루기 어려울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장내시경 중 용종제거 후 식사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제거한 용종의 갯수나 크기에 따라 금식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며 금식 시간 및 용종 제거 후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출혈이 생길 수 있어 가급적 안내 받은 사항을 잘 지킬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음식을 먹기전에 손을 씻으라고하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우리 손에는 보이지 않지만 많은 세균이 묻어 있기 때문에 감염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손으로 눈, 입, 코 등을 만질 시 손을 통해 세균이 신체 곳곳으로 이동 할 수 있고 음식을 손질하면서 식재료에 세균이 옮아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외출에서 돌아온 후, 요리 전이나 음식을 먹기 전 등 액체 비누를 사용하여 손을 먼저 씻을 것을 권장합니다.
5.0 (1)
응원하기
손톱에 눈이 찔려서 실명이 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각막은 눈의 가장 바깥쪽을 덮고 있는 투명한 조직으로 손상되면 심각한 시력 장애가 일어나며 실명까지 할 수 있습니다. 손톱에 눈을 찔리는 경우 각막이나 결막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 눈을 비비지 말고 흐르는 깨끗한 물이나 인공 눈물로 눈을 부드럽게 헹구고 즉시 안과를 방문할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헤르페스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헤르페스 감염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다시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진찰과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가검진하면서 추가로 전립선암검사를 했고 결과가 나왔는데, 정상소견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더이상 전립선암검사는 안해도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전립선암 검사는 어떤 방법으로 받으신 걸까요?결과지가 없어 명확히 알기 어려우나 혈액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더라도 이상 증상이 있거나 이유 없는 체중 감소 등 위험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 병원을 방문하여 정밀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궁질환으로 인해 밤에 소변이 잦아서 참는 습관이 있습니다. 소변을 한번 정도 참는 것이 방광에는 좋다고 하던데 뭐가 맞는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소변을 의도적으로 참을 경우 요로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심한 경우 뇨역류나, 방광무력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피치 못한 상황에서 한번씩 참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진 않겠으나 가급적 뇨의가 있을 때 바로 화장실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근종으로 인하여 야간에 소변을 자주 본다면 저녁 시간에 수분 섭취를 최대한 피하고, 취침 전 미리 화장실을 다녀올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장 조기수축 증상 있는데 놀이기구 타도 될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조기 수축의 빈도가 잦거나 증상이 심하여 약물 치료를 필요로 할 정도가 아니라면 크게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 안 밑에 뭔가 빨갛고 생긴거 같은데 이거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병변이 뚜렷히 보이지 않습니다만 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피부염으로 인한 증상이 생각됩니다. 안연고 사용이 가능하겠으나 성분에 따라 따라 다르기 때문에 가급적 손을 대지 말고 인근 이비인후과 진료를 먼저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