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은 한번나빠지면 다시 좋아질수가 없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시력이 나빠지는 가장 흔한 원인은 근시, 원시, 난시, 백내장 등으로 초점이 정확히 망막에 맺히지 못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교정을 위해서는 안경이나 렌즈 착용이 필요합니다.그 외 노화과정에 의하여 눈의 조절능력이 떨어지며 발생하는 노안도 있습니다. 안경이나 렌즈를 이용한 시력 교정, 수술적 치료 없이 시력을 회복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우리 눈은 보려고 하는 물체의 위치에 따라 수정체의 곡률을 변화시켜 초점을 맞추는데 사물을 너무 가깝게 보면 수정체와 각막이 근시 모양으로 굳어져 근시가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항상 일정 거리에서 보는 것이 좋으며 불을 끄고 모니터나 스마트폰을 보면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이런 상태에 계속 반복 노출되면 가성근시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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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 불안정증인가요? 자세히 봐주세요 경추 1번 2번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엑스레이 사진에서 특별한 이상 소견은 저명하지 않습니다. 이미 진료 시 이상이 없다고 설명을 들으셨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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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렌즈를 착용하고 있었는데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안경으로 착용했을 때는 비슷한 증상은 없으신가요?렌즈 착용 시 건조증이 심해지며 비슷한 증상이 생길 수 있겠으나 질문자의 연령을 고려 시 안과 진찰을 받아 백내장 유무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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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벌레에게 물린 자국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상처로 원인을 추정하긴 어려우나 해외 체류 중 갑자기 가려워서 깼다면 벌레에 물렸을 가능성이 생각됩니다.벌래에 물렸을 때 바르는 약이 있다면 사용하거나 항히스타민제 연고를 구입할 수 있다면 바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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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낭종 소독 관리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현재 상처 벌어짐 없이 회복중인 것으로 보이면 주변에 염증 반응소견은 보이지 않아 추가 소독 없이 열어두어도 문제가 되진 않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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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내부 벽에서 동그란게 만져지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자궁 경부가 느껴졌을 가능성이 생각됩니다만 적어주신 내용만으로는 추정이 어려워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내진을 받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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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를 안하고 자면 편도가 붓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편도가 정말 부었는지 확인이 필요하겠으나 양치질을 하지 않는 경구 구강내 세균이 늘어나 편도에 염증이 생긴다면 부을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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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수면무호흡증이 있는데 편도 문제 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편도가 정상보다 비대해보입니다.수면 무호흡증이 의심된다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수면다원화 검사와 치료 방법에 대해 논의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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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마 미간에 점상출혈이나 피멍같은게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점상출혈보다는 지루성 피부염등 피부 질환의 일종으로 보입니다.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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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조기에 알아챌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머리카락의 생장 주기로 미루어 정상적으로 하루 약 100가닥이 빠지게 됩니다. 즉, 100개 이상 머리카락이 빠진다면 탈모 증상을 생각할 수 있으므로 피부과나 전문 탈모클리닉의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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