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세척 순서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코 세척시 어느 쪽을 먼저하는지는 중요하진 않습니다.세척을 할 때는 미지근하게 데우거나 실온보관한 식염수를 사용하여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세척할 코 쪽이 천장을 향하도록 고개를 45도 정도 돌리고 세척기를 코 구멍에 밀착하고, 입으로 "아" 소리를 내면서 용기를 적당한 힘으로 부드럽게 눌러 반대편 콧구멍으로 세척액이 흘러 나오게 합니다. 한쪽 코에 120cc씩 양쪽 코를 모두 3회 세척하고 세척이 끝난 후에는 고개를 양쪽으로 천천히 돌려 남아있는 세척액이 배출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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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아니면 단순 감기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질환을 추정하긴 어렵습니다.약을 꾸준히 복용하는데도 질환이 지속되거나 고열, 기침이 심하다면 흉부 엑스레이, CT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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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장내시경에서 용종이 발견되었다면 올해 대장내시경을 해보는 것이 좋겠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제거한 용종의 갯수, 조직 결과, 대장의 정결정도, 가족력에 따라 달라지나 올해가 3년째로 검사를 받는 것이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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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이 많으면 두피에 안 좋은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머리숱이 많은 것이 두피에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치진 않지만 분비된 유분과 노폐물, 이물질이 적절히 제거 되지 않는다면 두피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일과를 마친 후 샴푸로 깨끗히 머리를 감고 적정한 온도의 바람으로 두피를 잘 건조시켜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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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때 어금니를 꽉 깨물고 인상을 쓰고 자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 중추신경장애, 알레르기, 유전요인, 호르몬의 변화 등 여러 요인들이 제기되고 있고 한 가지의 소인보다는 여러 가지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평소에 최대한 꽉 무는 힘의 약 두 배에 이르는 힘이 치아에 가해지며 이로 인해 치아가 마모되고 균열이 발생할 수 있고 지나치게 치아가 마모 되는 경우 구강주변의 안모가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지나치게 꽉 무는 경우 얼굴에 있는 근육에 피로감이 올 수 있으며 기상 시 또는 평소에 두통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턱관절에 과도한 부하가 가해져 턱관절 질환이 야기 될 수도 있으며 씹거나 꽉 물 때 사용하는 근육이 발달하는 경우 사각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치료법은 우선 원인을 찾아 제거하는 것으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훈련입니다. 이 악물기, 손톱 깨물기, 오징어나 껌 을 씹는 행위 등을 피하고 운동이나 놀이, 등산 등의 여가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해소하는 것이 필요하고, 평소에 위 아래 치아를 떨어지게 하는 연습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스트레스를 피하고 숙면을 취하기 위해 가벼운 운동이나 반신욕, 음악치료 등을 통한 이완 등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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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재성 위염 헬리코박터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답변을 위해서는 내시경 검사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궁금하시겠으나 결과를 기다려보시고 양성으로 나온다면 헬리코박터 균은 위암의 위험인자로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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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가능성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반복되는 임테기 검사에서 음성이라면 임신의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되나 계속 생리가 없다면 다시 임테기 검사를 하거나 산부인과 진찰을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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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담걸렸을 때 어떻게 푸시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담이 생겼을 때 스트레칭, 온찜질, 마사지로 호전되지 않은다면 물리치료나 근막동통유발점 주사자극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인근 정형외과나 통증클리닉 치료를 받아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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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두통이 유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카페인을 섭취 시 혈관을 수축시켜 과도한 혈류 탓에 두통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따라고 고농도의 카페인의 섭취를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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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겨울철 호흡기 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는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과도한 스트레스, 과로를 피하고 휴식을 취하며 균형 잡힌 영양의 섭취,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주변 온도와 습도를 잘 조절하고 개인 위생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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