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신 다음날 CT찍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진단을 위해 필요하다면 전날 음주를 하였더라도 조영제를 사용한 CT 촬영이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 잦은 음주는 위장관 염증과 간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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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등부터 코아래까지 미세하게 떨림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안면마비는 안면 신경의 손상으로 인하여 얼굴 근육의 움직임이 감소하거나 소실되는 증상으로 적어주신 증상과는 연관성이 낮습니다. 직접 진찰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므로 불편 증상이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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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생겼을 경우 치료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원인에 따라 다르겠습니다. 구조적인 문제로 인하여 비염 증상이 반복된다면 수술적 치료가 도움이 되겠으나 그 외 원인으로 인하여 비염이 반복된다면 원인 물질의 노출을 피하고 염증과 증상 조절을 위한 약물치료가 최선의 방법입니다.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주변 습도들 잘 조절하고 생리식염수를 사용한 코 세척을 주기적으로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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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있습니다. 스프레이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음주 시 콧속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는데, 이로 인해 비강 점막의 혈관이 확장되고 혈류도 증가해 점막의 점액분비가 늘어나게 되어 비염 증상이 악화 될 수 있습니다. 맑은 콧물, 재채기, 코막힘 등은 비염과 연관된 증상으로 약물치료와 나잘 스프레이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코막힘에 대해 비충혈제거제는 단기간만 사용해야지 오랜 기간 사용 시 반동성으로 비염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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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꼬으는 것만으로 두통이 유발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다리를 꼬는 자세와 두통과 연관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는 척추와 골반에 좋지 못하기 때문에 고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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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독감으로 인한 기침 4일째인데 폐렴 의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반복되는 기침 때문에 걱정이 되실 텐데요. 기침만으로 폐렴을 진단하진 않습니다. 다만 약물치료에도 기침이 호전이 없거나 청진 시 폐음이 좋지 않다면 폐렴의 가능성에 대해 흉부 엑스레이 검사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환기를 자주 시켜주시고 집안 공기가 건조하지 않도록 가습기의 사용 또는 젖은 물 수건을 널어 습도를 잘 조절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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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때 코골이 개선하는 방법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면 중 상부기도의 근육이 느슨해져 기도의 일부분이 좁아지는데, 숨을 들이마시려고 노력할 때 좁아진 상부기도가 떨려서 나는 소리가 코골이입니다. 기도의 일부가 막히면서 떨리면 코골이 소리만 나게 되고 완전히 막히면 수면 중 반복적으로 호흡이 멈추는 무호흡이 발생하게 됩니다. 수면 무호흡증이 의심된다면 수면 다원화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 양압기 치료를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비만하다면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관리를 통한 체중감량이 코골이 증상과 수면 무호흡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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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독감 확진 받고 이틀째부터 목소리가 잘 안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독감 감염으로 인하여 인후두 부위의 염증이 생겨 점막이 붓는 경우 인후통과 목소리가 잘 안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 약물치료 중으로 꾸준히 복용하며 물을 자주 마시고 과도한 목 사용을 피할 것을 권합니다. 점차 증상이 심해지거나 약물치료가 끝났는데도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이비인후과 진찰을 받아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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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ct 결과를 원래 자세히 바로 말 안해주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CT 검사 결과지가 없어 자세한 답변은 어렵습니다. 현재 흉수가 동반된 경우 폐가 잠겨 병변을 명확히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고 흉수가 고여서 혹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CT 검사 결과지와 함께 다시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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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긴거 목에 넘어가서 걱정입니다.맹장이나 수술해야 할까요? 대처 방법 좀 알려주세요.라면 먹다가 그랬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실수로 긴 머리카락을 삼켰더라도 그 양이 많지 않다면 시간이 지나며 대변을 통해 외부로 배출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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