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나눠서 자는것이 좋은지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근무 여건에 따라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가급적 7~9시간 가량 충분한 수면 시간을 통으로 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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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어떤 것들을 진료를 보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가정의학과는 내과, 외과, 소아과, 안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적 여러 증상에 대해 일차의료를 담당하는 과이며 내과는 일차의료 역활도 갖지만 내과적 질환에 대한 좀 더 세부적인 전문 진료가 가능한 진료과 입니다. 그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인근 1차 의료 기관인 의원급에서는 큰 차이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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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초음파 금식 시간이 6시간정도?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다음 날 복부 초음파 예정인 경우 전날 저녁은 가급적 8시 이전에 마치는 것이 좋겠으나 8시간 이상 금식시간이 확보되었다면 검사는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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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과 담배 피는 기간의 관계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연구 결과에 따르면 담배에 의한 폐암 발병의 확률은 담배를 계속 피우면 그에 따라 계속 증가합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흡연한 사람보다는 오랜 기간 흡연을 한 사람에서 폐암의 발생률은 높아집니다. 그러나 담배를 많이 핀다 해서 모두 폐암에 걸리는 것은 아닌데 이는 일부 사람들에서 폐 세포의 변이를 막는 방어 시스템이 상대적으로 튼튼해 흡연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다만 흡연이 폐암의 주요한 원인 것은 확실하기 때문에 현재 흡연을 한다면 최대한 빨리 금연 할 것을 권합니다. 금연 후 5년이 지나야 폐암 위험도 감소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금연 후 25년 정도 지나면 비흡연자와 비슷한 정도의 위험도를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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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담배를 끊으셨다가 다시 피우시는데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질환을 추정하기 어려우나 흡연력이 있는 경우 만성 기관지염, 만성 폐쇄성 폐질환, 폐암의 발생 위험성이 증가하므로 잔기침이 반복된다면 다시 금연하시고 호흡기 내과 진료와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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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 남성 숨이차는데 맥박수랑 산소포화도 수치가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숨찬 증상이 있는데 맥박수 95회, 산소포화도 95%라면 정상으로 호흡기 문제의 가능성은 다소 낮겠으나 다른 심폐 질환 가능성 배제를 위해 인근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받도록 하고 기질적 문제가 없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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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세 어르신 건강검진할 때 매년 대장내시경. 위내시경을 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고령화 사회를 지나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는 시대로 80세를 넘더라도 필요한 경우 내시경 검사를 받을 순 있으나 합병증 발생 위험성이 그만큼 증가합니다. 따라서 특별히 이상증상이 없다면 내시경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을 필요는 없겠으며 검사 전 전문의와 상담 후 필요한 경우에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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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difficile 대장염 약 용법 질문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질환의 경중 정도에 따라 투약 용량은 달라지는데요. 일반적으로 1일 500mg을 분할하여 7~10일간 경구투여하고 중증인 경우에는 1일 2g을 3~4회 분할하여 투약 하되 1일 총 투여량은 2g을 초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250mg 1일 2회과 125mg 1일 4회 용법의 총량은 같기 때문에 불편 증상이 없다면 처방대로 복용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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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검사 결과 수치(Free T4)가 1.71 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검사의 방법에 따라 결과 값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결과지 없이 수치만으로 답변 드리는데 제한 점이 있습니다. 갑상선 자극호르몬은 정상이나 유리싸이록신만 정상보다 약간 높은 상태라면 3개월 후 추적검사를 받아보시고 변화 추이를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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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은 어느나이쯤 처음 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내시경 검사를 시작하는 나이는 정해져 있진 않습니다. 드물긴 하지만 20대에서 검사 중 선종성 용종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다만 대장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빠른 나이부터 검사를 받을 것이 권장되며, 적어도 45~50세 이후부터는 5년 간격의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고, 이전 검사 시 제거한 용종의 갯수가 많거나 조직 검사 유형에 따라 좀 더 짧은 간격의 검사가 필요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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