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기능성소화불량,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의 경우 가급적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은 음식의 섭취로 인한 증상으로 불편감이 지속 시 약물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알고 계시겠으나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저이거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저포드맵 식단의 식사와 규칙적 을동을 권합니다.
5.0 (1)
응원하기
발목이 삔 것과 통풍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염좌와 통풍의 감별은 자세한 문진과 신체진찰, 검사를 통해 가능하겠습니다.불편증상이 있다면 무리한 활동을 피하고 진찰을 받기 바라며 특히 통풍은 요산과 연관성이 높기 때문에 금주와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물의 섭취를 피할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편육먹으면 잘 체하는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개개인마다 식성과 체질, 소화력 등 차이가 있기 때문어 알기 어려우나 같이 먹은 사람이 이상 증상이 없다면 음식물 자체의 원인의 가능성은 다소 낮겠습니다.특정 음식 섭취 시에만 불편 증상이 반복된다면 가급적 먹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콩팟 수치가 61 나왔는데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아마 예측되는 신기능 평가 수치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세부적으로 신기능 평가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들이 있긴하나 60대에 61%라면 크게 문제되진 않겠습니다.기저 만성질환의 관리를 잘하고 신 독성을 갖는 과도한 소염 진통제의 복용을 주의하기 바랍니다.또한 당뇨 신병증 가능성에 대해 단백뇨 검사도 받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고령의 전립선암이신 아버지 수술이 답일까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현재 폐암이 있는 상태에서 동반된 전립선암으로 인하여 뇨폐쇄가 생겨 소변줄을 유지 중인 것으로 생각됩니다.현재 의학적 상태를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자세한 답변은 담당 전문가와 상의하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겠으나 폐암이 다 진행하지 않고 조절되는 상태에서 전립선암 수술에 문제가 없다면 수술을 고려하시고 폐암의 상태가 진행되었거나 전신마취를 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지금과 같이 소변줄을 유지할 것을 권합니다.장기간 소변줄의 유지가 필요한 경우 감염의 위험성도 있기 때문에 피부를 통해 방광에 직접 소변줄을 삽입하는 시술도 있긴 하나 전립선암으로 인해 스스로 소변 배출이 어려운 상태라면 제거는 어렵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대서울병원 3차병원이라서 진료의뢰서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인근 1차기관인 의원에서 진료 받던 중 상급병원의 진료가 필요해졌다면 의뢰서 및 관련 결과지나 영상은 동봉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특히 3차 의료기관 진료가 필요하다면 반드시 진료의뢰서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계획없는데 정자검사해보는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배우자의 정자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는 의미는 있겠습니다.그러나 무정자증이 아니고 원치 않는 임신을 꼭 피하고자한다면 남성 또는 여성 분의 불임을 위한 시술을 고려하실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깨 승모근 목 근육이 뭉쳐서 너무 아파 어떻게 해야하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근육이 뭉쳐 통증이 지속 시 통증유발점자극주사 치료와 물리치료를 받고 스트레칭, 온찜질을 병행할 것을 권합니다.당분간 무리한 활동은 피하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기후 변화가 알레르기 질환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이를 완화할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차고 건조한 바람은 겨울철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미세먼지나 황사, 좋지 못한 공기질 역시 질환의 발병과 악화와 연관이 있습니다.따라서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 위생에 주의하며 평소 물을 자주 마시며 면역력 강화를 위해 휴식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 규칙적 운동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락스 사용으로 인해 천식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락스를 사용하여 청소 시 밀폐된 환경에서 장시간 머물 경우 호흡기가 자극이 될 수 있어 창문을 열과 환기를 잘 지켜주는 것이 좋습니다.일회적으로는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진 않으나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이 있던 경우 증상의 악화가 생길 순 있어 증상이 지속 또는 악화시 호흡기 내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