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자꾸 귀에서 노란 분비물이 나오는데 이비인후과 진찰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자꾸 귀에서 노란 분비물이 나오고 냄새도 좀 나고 아이가 불편해하는 것 같다면 외이도염이나 중이염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소아과나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당분간 귀에 손을 대지 말고 특히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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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접종 후 입안에 염증이 생긴 것 같은데 연관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진이 없어 입안 염증 상태에 대해 알기 어려우나 일반적으로 독감 예방 접종과 연관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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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특정 음식을 먹으면 입술이 부어오르고 두드러기가 생기는데 알레르기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계란이나 땅콩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입술이 붓고 얼굴과 목에 두드러기가 생긴다면 계란이나 땅콩에 대해 알레르기가 있을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가급적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른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찾을 수 있는 알레르기 검사 확인을 권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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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은 1차 진료에 해당하나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우리나라의 의료전달체계는 1차 의료기관(의원), 여러 진료과가 개설된 2차 의료기관(병원 혹은 종합병원) 그리고 3차 의료기관(대학병원 등 대형종합병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차진료는 특별한 건강문제가 발생했을 때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의료 서비스의 일부로, 일반적으로 환자가 받는 첫 단계의 진료이며 이후 전문과의 진료가 필요할 경우 2, 3차 의료기관으로 의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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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가슴통증이너무아파요.ㅠ왜그러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과 같이 숨을 들여 마쉴 때, 움직일 때 가슴 통증이 있다면 근육통의 가능성이 먼저 생각되나 늑막염이나 골절 등 다른 질환의 동반 가능성 배제를 위해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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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종에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흔하진 않지만 20대에서도 대장 내시경 검사에서 우연히 선종성 용종이 발견되는 경우는 있습니다. 이전 검사에서 선종성 용종을 제거하였다면 적어도 5년을 넘지 않게 추적 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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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감기와 목감기 빨리 낫는방법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밤에 창문을 열고 잔 탓으로 감기 증상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주말 동안 충분한 휴식과 영양을 섭취하며 물을 자주 마시고 증상이 심하여 불편하다면 인근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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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귀에서 소리가 들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이명의 가능성이 생각되며 원인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알기 어렵습니다. 빈도가 잦아지는 경우, 만일 갑작스러운 청력 저하가 동반 시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원인 질환을 찾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특발성 이명의 경우 최대한 무시하고 적응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청각 기관에 스트레스를 줄 수 있는 소음, 과도한 스트레스, 과로, 음주, 흡연, 카페인, 신경 자극 약물, 짠 음식의 섭취는 피하고 적절한 운동과 안정을 취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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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리면 콧물이나 가래를 많이 뱉는게 좋은건가여?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나오는 것을 억지로 참거나 삼킬 필요는 없으나 코를 자주, 지나치게 세게 풀 경우 코와 귀는 이관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높아진 코 내부의 압력으로 인해 콧물이 귀로 넘어가 중이염의 원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코가 좀 답답하더라도 코는 한 번에 한쪽 코씩 2~3번에 나눠서 풀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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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은 왜 걸리고 치료가 어려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비염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원인에 따라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나눌 수 있고 자율신경계의 불균형, 호르몬 이상, 약물, 정서 불안, 비강 구조 이상 및 비강 종양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비염의 경우 원인 물질을 모두 제거하는 것은 사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대문에 최대한 노출을 피하고 염증과 증상 조절을 위한 약물 치료, 식염수를 이용한 비강 세척으로 증상을 개선할 수 있으며 알레르기 반응을 줄여주는 면역 요법도 도움이 됩니다. 내과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에는 비갑개 성형술이나 비갑개 부분절제술 등과 같은 수술적 치료를 고려 해 볼 수 있습니다.비염의 예방을 위해서는 손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 위생 관리가 중요하며, 먼지, 피로나 스트레스, 급격한 온도 변화, 담배 연기나 매연 등의 비염 유발 요소를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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