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발생원인과 증상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가장 중요한 발병 원인은 흡연으로 비흡연자에 비해 흡연자에게서 호흡기 증상의 발생과 폐 기능의 이상 소견이 더 자주 확인되며 간접 흡연도 원인이 됩니다. 임신 중 흡연은 태아의 폐 성장과 발생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발생 위험 인자로 작용합니다. 이외의 원인으로는 고령, 작업장 및 주위 환경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대기오염, 어린 시절의 호흡기 감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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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때문에 열이 나서 해열제를 먹였는데도 귀에서 열이 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체온이 오를 때 열 발산을 위해 귀가 빨갛고 열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해열제를 복용시켰다면 체온을 측정하여 열이 떨어지는 지 확인해보고 체온이 낮아지면 귀도 호전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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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귀에서 계속 분비물이 나오고 가려워하는데 외이도염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아이가 귀 안쪽이 가렵다고 하고 노란색 분비물이 나온다면 외이도염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손 대지 않도록 주의하고 이비인후과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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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액치료 중에 아이가 자꾸 움직여서 바늘이 빠질까봐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액치료 중 움직임이 많은 경우 주사 바늘이 빠져 나올 수 있습니다. 아이가 어리다 보면 아무래도 통제가 어려울 수 밖엔 없는데 억지로 붙잡는 경우 아이가 더 불편해하면서 많이 움직이거나 힘을 줘 더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주사바늘이 쉽게 빠지지 않도록 밴드로 비교적 잘 고정이 되는 편으로 지나치게 심한 움직임만 피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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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감수성 검사 결과지 설명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황색포도알균이 큰 문제가 되는 이유는, 심한 질환을 잘 일으키면서 치료 약제에 대한 심각한 내성이 흔하기 때문입니다.페니실린에 대해 내성을 보이는 균의 경우 그동안 페니실린 분해 효소에 저항성이 있는 메티실린과 옥사실린을 사용하여 치료하여 왔으나 이러한 합성 페니실린 항생제에 대해서 내성을 획득한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MRSA)도 증가 양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따라서 항생제 선택에 있어 메티실린에 내성 여부의 확인이 중요한데 이를 위하여 그동안 옥사실린을 사용한 디스크 시험법을 널리 사용되었으나 검출하지 못한 경우가 있어 MRSA균 검출에 대해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를 보이는 세포시틴을 사용한 검사법을 함께 이용하고 있습니다.올려주신 검사 결과지를 확인 시 옥사실린에 내성이며 세포시틴 스크린 검사에서 양성으로 배양 검사에서 자란 균이 MRSA균인 것을 알 수 있으며 페니실린, 세팔로스포린, 카바페넴, 모노박탐 등 베타락탐게열의 항생제에 대해서 모두 내성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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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균은 흙 속에만 존재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파상풍은 상처 부위에서 파상풍균이 생산한 신경 독소에 의해 근육수축과 통증이 나타나는 감염성 질환입니다.파상풍균은 토양이 풍부한 고온다습 기후의 인구 밀집 지역에서 흔히 발생하며 흔히 녹슨 못에 찔리면 파상풍에 걸릴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파상풍균에 오염된 토양이나 자상 상처를 통해 균이 유입되면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쇠붙이로 인한 상처라고 해서 파상풍에 안 걸리는 것은 아니나 언급하신 주방용 가위, 화장실 휴지걸이, 세면대 수도꼭지 등은 파상풍균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10년 이내 파상풍 예방 접종을 맞았고 상처가 깊지 않다면 상처 소독만 해도 큰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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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흘리면 왜 콧물이 같이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눈물이 배출 되는 눈물관이 코와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면 콧물이 같이 나옵니다.이 눈물관이 막힐 경우 눈물이 흘러넘치는 증상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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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한달째네요 기침병원은어디로가야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축농중을 비롯한 이비인후과적 문제가 없는데도 기침이 한달째 반복된다면 심장과 폐 질환의 배제가 필요하겠고 이상이 없다면 역류성 식도염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물을 자주 마시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음주, 흡연, 카페인,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의 섭취, 식사 후 바로 자리에 눕는 습관이 있다면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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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 코가래 원인이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신체 진찰과 추가적 검사의 확인을 요하나 축농증이 배제가 된다면 호흡기 질환의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이 좋겠고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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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장 1.5cm인데 종양이나 암일수도 잇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초음파 검사 결과가 애매하거나 신뢰가 잘 가지 않는다면 추가적으로 CT 검사가 감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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