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면 알러지비염이 심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음주로 인하여 비염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콧속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어 비강 점막의 혈관이 확장되고 혈류도 증가해 점막의 점액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으로 알코올 섭취를 피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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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에 낭종생기는 이유가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췌장에 발생하는 혹의 종류는 다양한데요.양성 혹이 암으로 진행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초기 병변의 경우 악성 혹과 구분이 잘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추적검사를 통해 변화 여부의 확인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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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독성간염으로 간수치가 다시 오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바이러스 간염의 가능성이 배제 되었다면 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볼 때 한약을 복용한 것이 주요한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간염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다소 AST/ALT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약물 치료를 받으며 지속적인 추적 검사가 필요하겠고 점진적으로 간수치가 호전되며 뒤따라 황달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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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이틀 전부터 갑자기 따끔 거리는데 목이 붓지 않아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이틀 전부터 왼쪽 목구멍 쪽이 음식물 삼킬 때나 침 삼킬 때 따끔거리는 증상이 생겼다면 초기 인두염 증상의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휴식을 취하며 물을 자주 마시고,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 음식의 섭취를 피할 것을 권합니다.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경우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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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수치 정상인데 미열이 지속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미열이 계속된다 하였는데 체온을 쟀을 때 몇 도인가요?열감을 느끼더라도 체온을 쟀을 때 열이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감염 내과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었다면 열감이 있을 때 체온을 먼저 측정해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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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자주나오는것도 암 신호일수도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방귀 냄새가 지독하거나 자주 뀌는 것은 건강과 연관성이 없습니다. 식사를 빨리 먹거나 장 안에서 발효가 잘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 가스가 늘어나 배출 횟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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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이물감으로 역류성식도염 약을 처방받았는데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구토로 인해 식도와 인후두 점막의 자극으로 인한 이물감으로 처방된 약을 복용하면 증상의 호전이 있겠습니다. 음주, 흡연, 카페인, 탄산음료,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식사 후 바로 자리에 눕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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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등산을 하다가 뱀에 물렸을경우 응급처치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뱀이 자주 나타나는 여름, 초가을 경에는 가급적 풀숲에서 맨발이나 샌들 착용하고 야외 활동을 피하고 밤에 이동할 때는 불빛으로 길을 비추고 막대기로 두드리며 걷기 바랍니다. 만일 뱀에 물리게 된다면 즉시 물린 장소에서 멀리 떨어진 후 119에 신고 후 물린 부위의 착용하고 있는 액세서리가 있다면 제거하고 물린 부위 윗부분에 압박패드를 대고 붕대로 감은 뒤 움직이지 않고 안정 취하며 도움을 기다리는 것이 최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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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체온저하로 복통, 명치통증,졸음?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온도에서 손이나 발이 지나치게 차가운 상태를 의미하며 추위 등 외부 자극에 의해 혈관이 수축되면서 손발 같은 말초 부위에 혈액이 적게 공급되어 발생하고 출산이나 폐경과 같은 호르몬 변화,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긴장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합니다.수족냉증은 다양한 원인 질환에 의해 생길 수 있으며, 현재까지 확실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수족냉증 자체는 더 이상 진행되거나 다른 합병증을 유발하지 않으므로 적어주신 증상은 다른 질환의 동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증상이 반복되다면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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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을 하려고 하는데요. 대장 내시경 하기 몇일 전부터 금식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내시경 검사 예정일로부터 1주일 전부터 식이섬유가 풍부하거나 잡곡류, 씨앗의 섭취를 피할 것을 권하며 이틀전부터는 식단 조절이 필요하겠으며 금식은 검사 전날 점심 식사 이후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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