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성기때 소리를 많이 지르면 변성기 후 고음을 지르지 못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변성기 초기에 목소리의 변화가 시작되며 음색이 탁해지며 음역이 내려가기 때문에 고음을 내기 어려워지나 변성기가 진행할 수록 음역이 확대되고 성량이 풍부한 어른스러운 소리를 내게 됩니다. 변성기 때 잘못된 성대관리로 목을 혹사 시켜 생긴 질환은 평생 지속되면서 목소리를 변화시키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변성기에 성대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큰소리로 말하는 습관과 악을 쓰듯이 소리를 자주 지르는 행동을 삼가해야 하며, 술과 담배는 금하고 탄산음료와 카페인 대신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 성대를 촉촉히 유지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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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틴증가. 저장철수치가 증가됬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저장철(페리틴)의 정상 범위는 여성의 경우 11~307ng/mL로 정상범위에 해당하므로 걱정하진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설사와 연관성은 낮아보이며 지속되는 설사에 대해 위장관 질환의 가능성에 대해 인근 내과나 가정의학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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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만 하면 배가 아픈 경우는 왜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증상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질환의 배제를 위한 내시경과 CT검사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경우 기능성 소화장애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과도한 스트레스, 과로,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약물치료를 받으며 규칙적으로 운동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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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검사 중 아이가 움직이면 다시 촬영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MRI의 경우 양질의 영상을 얻기 위해서는 최대한 움직임이 없어야 합니다. 검사 중 움직여서 영상의 질이 좋지 못한 경우 심한 경우 판독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재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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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운동할 때도 숨이 가빠지는데 천식검사를 받아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운동을 활발하게 할 때에는 증상이 없다가 쉬거나 가볍게 운동할 때 숨차고, 마른 기침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아픈 증상이 생긴다면 운동 유발 천식의 가능성에 대해 진료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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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만인지 지방부종.림프부종? 검사는 어디서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림프부종은 림프관이 손상되어 간질내에 단백질 성분이 함유된 수분이 축적됨으로써 팔이나 다리에 부종과 만성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의미하며 유방암 수술을 받은 환자에서 잘 동반될 수 있습니다. 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내분비내과나 비만 클리닉 진료를 권하나 림프부종이 의심된다면 혈관외과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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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은 몇살부터 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검사의 나이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장암의 가족력이나 이상 증상이 없다면 적어도 50세부터는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를 권합니다. 과거 대장내시경 검사 시 선종성 용종을 제거한 경우 적어도 5년이내 재검사가 필요하겠고, 용종의 갯수가 많았다면 더 빠른 기간 안에 검사를 권장합니다. 이유 없는 이상 체중 감소, 혈변, 가는 변, 잔변감이 지속되는 경우도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인근에 검진 센터와 함께 있는 내과를 방문하시면 검사가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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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아이 저혈당 증상이 자주 나타나는데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가성저혈당증도 있으므로 자주 어지러워하고 식은땀을 흘릴 때 혈당을 측정하여 저혈당이 맞는지 확인해보시고 저혈당이 반복된다면 현재 치료 중인 약의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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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위내시경 했는데 저녁에 술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위내시경 검사 당일은 조직검사를 하지 않았더라도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하고 주의할 것을 권합니다. 따라서 당일 음주는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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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과 요양원의 차이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먼저 설립근거에 차이가 있는데 요양병원은 의료법에 의해 설치되는 의료기관이고, 그 재원은 국민건강보험에서 부담하지만 요양원은 노인복지법에 의해 설치되는 요양시설이고, 그 재원은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부담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환자 보호자가 지불하는 부담금에도 차이가 발생합니다. 또한 요양병원은 의료시설로 분류되기 때문에 고령이 아니어도 치료와 회복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입원이 가능하며 의사와 간호사가 항상 상주하고 있으며 의료법을 따르게 되어 있는 반면, 요양원은 고령의 노인 또는 노인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입소하는 곳으로 의사가 상주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진료를 보고 건강을 살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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