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실비보험 청구가 간단히 할수 있는데 어떤 병원이 가능한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10월 25일부터 병상 30개 이상 등 병원급 의료기관과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를 시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의원과 약국은 내년까지 해당 대상이 아니므로 인근 규모가 작은 병원이나 의원은 따로 서류를 발급 받아 청구가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장 판막에 역류가 조금 있는 경우 몇년에 한번씩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경미한 심장 판막 역류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며 정해진 추적검사 기간은 없습니다. 그러나 역류가 심해지며 증상이 동반 시 심장내과 진료과 주기적인 심장 초음파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일같이 아침, 저녁으로 비강 세척을 해주고 있는데 이게 비염 완화에도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꾸준히 생리식염수를 사용하여 코 세척을 하는 것은 비염 증상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세척은 부은 코점막을 가라앉히고 비강 내부의 이물질을 제거하며 염증 유발인자를 감소시키므로 회피요법 및 약물치료와 함께 병행하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희아이가 기침을 너무오래해요ㅠ 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백일해는 특징적인 기침 양상, 백일해 환자와의 접촉 병력을 통해 진단할 수 있으나 애매한 경우 말초혈액 검사, 흉부 방사선 검사, 비인두에서 얻은 균 배양 검사, 유전자 PCR 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습니다. 백일해가 맞다면 항생제로 치료하게 됩니다. 45일~50일가량 기침이 안멈추고 계속 한다면 아동 병원을 방문하여 정밀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음파가습기 필터관리관련해서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스틱형 필터의 경우 영구적인 사용이 아닌 소모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균 번식이나 오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해진 기간 사용 후 교체할 것을 권합니다.
3.0 (1)
응원하기
날개뼈 주변 등에 통증이 있는데, 심장질환이나 췌장 문제일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9월 복부 CT 검사에서 췌장 쪽에 문제가 없었다면 췌장 질환으로 인한 통증의 가능성은 다소 낮아 보입니다. 평소 음주, 흡연을 자주 하고 만성질환이 있다면 심장 질환 가능성 배제를 위한 심장초음파, 심장 CT 검사 상담을 받아보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어린이 당뇨 증상으로 보이는데 혈당수치가 경계성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랜덤 혈당이 200을 넘지 않으나 당뇨 증상이 의심된다면 추후 8시간 이상 공복 상태에서 채혈을 통한 공복 혈당과 당화혈색소 확인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술 주변에 난 이거 헤르페스 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이 또렷하지 않아 병변이 잘 확인되지 않습니다만 헤르페스의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걱정되신다면 피부과를 방문하여 직접 육안적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 물단식을 할건데요 몇일 동안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단식하는 동안 물과 소금만을 섭취해 체중감량을 노리는 물단식은 매우 극단적인 방법으로 장기간의 물 단식은 영양결핍, 빈혈, 탈모, 근 감소, 골다공증, 섭식장애, 우울증, 사망 등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물단식을 하지 말 것을 권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방세동 관련 혈전에 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심방 세동은 기질적인 심장 질환,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만성 폐 질환과 동반되며 심장에 구조적인 이상이나 병이 없는 사람에게도 잘 발생하고 특히 연령이 증가하면서 발생 빈도가 증가합니다. 심방 세동시 심방이 정상적으로 수축하지 않고 가늘게 떨고 있기 때문에, 심방 안에 피가 고이며 혈전이 잘 생길 수 있고 이 혈전의 일부가 떨어져 동맥을 타고 나가 뇌혈관을 막으면 뇌졸중이 발생하고 다른 부위의 혈관을 막으면 그 위치에 따라 여러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시기를 예측할 순 없기 때문에 진단 시 위험도를 평가하여 혈전 발생 위험성이 높다면 예방을 위해 혈전 예방 약물치료가 필요합니다. 심방 세동은 일반적으로 큰 해가 없는 부정맥으로 오인되나 환자가 느끼는 불규칙한 맥박으로 인한 불편과 불안 외 혈역학적 악영향과 이에 따른 울혈성 심부전, 좌심방 내의 혈류 정체와 이에 따른 혈전 색전,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뇌졸중과 전신 장기의 다양한 색전증 등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고 심방 세동이 있는 환자는 이것이 없는 환자에 비해 사망 위험이 8배 높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정상적인 심박동을 회복시킬 수 있도록 약물 치료, 수술 치료, 전극 도자 절제술 등을 시행 받을 것을 권장합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