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질환없는 성인은 꼭 매년 건강검진을 안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건강검진 외 직장인은 산업안전보건법상 사무직 근로자는 2년에 1번, 비사무직 근로자는 1년에 1번씩 검사를 권고하며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복되는 경우 의료 급여 혜택에도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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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MRI 검사 중 움직이면 어떻게 되나요?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MRI 검사는 CT와 다르게 검사 시간이 많이 걸리며 움직일 경우 검사의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따라서 소아의 경우 진정제 투여가 거의 필수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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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CT에서 기관지 확장 소견이 보인다고 하는데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기관지확장증은 폐 속의 큰 기도인 기관지가 과거의 심한 호흡기계 염증으로 손상을 입어 영구적으로 확장됨으로써 객담 배출 기능이 약해진 상태로 완치 방법은 없으며 현재 호흡기 증상이 없다면 특별한 치료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다만 호흡기 질환 감염에 취약 할 수 있어 마스크 착용과 개인 위생에 주의하며 해마다 독감 접종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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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간염 환자가 발생했다고 하는데 예방접종 추가로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기본 예방접종을 완료 했다면 A형 간염에 대해 면역력을 갖추었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러한 경우 특별히 다른 치료를 필요로 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 하거나 확인을 원한다면 소아과를 방문하여 A형 간염 항체 검사를 받아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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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용종절제 조직검사 결과 해석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에서 2개의 용종이 발견되었고 항문에서 20cm 부근에 위치한 용종을 용종절제술로 제거한 결과 선종성 용종으로 확인되었고 항문에서 22cm 부근에서 관찰된 용종은 조직검사 시행 결과 염증성 용종 소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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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설사하면서 심한 복통을 호소하는데 맹장염 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일반적으로 충수돌기염의 경우 명치부근에서 오른쪽 아랫배로 통증이 이동하며 열과 오한을 동반합니다. 그러나 비정형적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기 때문에 지속되는 복통과 설사에 대해 소아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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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온 몸에 염증성 여드름이 났는데 알레르기 증상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여드름와 알레르기 피부 병변은 다릅니다. 알레르기 피부 질환의 가능성에 대해 MAST 검사를 원하신다면 인근에서 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방문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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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형간염항체가 있으면 비형간염에대해서 안전한거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예방 접종을 통해 B형 간염에 대해 항체를 확보한 상태라면 보균자와 접촉하더라도 감염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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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귀가 아프다고 하는데 밤에 갑자기 심해졌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이통이 지속되고 점점 더 심해진다면 귀 질환 유무 확인을 위해 소아과나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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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릴 때 미세먼지가 좋아도 마스크를 써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감기에 걸렸을 때 미세먼지나 공기 중 공해물질로 인해 호흡기 증상이 악화될 수 있고 타인에게 비말 전파를 막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합니다. 보건마스크 보다는 KF마스크의 차단 효과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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