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을 봤는네 살짝 이상합니아 의사 선생님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대변 사진이 없어 적어주신 내용만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증상이 반복된다면 대변 사진을 찍어 인근 내과나 가정의학과 진찰을 받아보시기 바라며 과도한 기름진 식사는 피하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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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변을 뭐라 부르나요?? 이것도 설사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변이 정상적으로 뭉쳐지지 못하고 매우 무른 상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없다면 큰 문제는 아니지만 반복되는 증상 때문에 힘드시다면 인근 병원 진료 후 위장관 운동 조절제, 정장제, 팽창성 하제 복용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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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끝난줄 알면 다시 피가 나오고 그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생리 불순으로 인한 증상으로 생각되며 부인과적 진찰이 먼저 필요하겠습니다. 인근 산부인과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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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몸에 털이 쭈볏서는 느낌은 왜 나타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추위나 공포에 노출 시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뇌에서 신호를 보내면 털세움근이 자극을 받고 근육이 수축되며 털이 똑바로 서게 됩니다.순간적 공포나 불안한 심리 상태, 신경 자극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증상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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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병이랑 더위먹는것이랑 서로 다른 병명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더위를 먹었다는 표현은 주관적인 표현으로 어떠한 증상을 뜻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열사병은 체온조절중추의 능력을 넘어설 정도로 장시간 뜨거운 햇볕에 노출되거나, 지나치게 더운 장소에 오랫동안 있으면 체온조절중추의 기능을 상실하여 우리 몸의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며 두통, 어지러움, 구역질, 경련, 시력 장애 등이 나타납니다. 의식이 저하되고, 몸은 뜨겁고 건조하며 붉게 보이며 호흡이 얕고 느리며, 혈압이 떨어지는 경우 응급상황으로 즉시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다면 생명이 위독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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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변설사를 계속해요 ㅠ 대장이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변비와 설사가 반복되며 복통이 동반된 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적어주신 증상은 항문 질환의 가능성이 더 생각되나 대장암이 걱정되신다면 대장 내시경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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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증상 과민성 대장 증후군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적어주신 증상만으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 여부를 알 순 없습니다. 음주 후, 변비가 있는 경우 혈변이 나올 순 있으나 대장암이 걱정되신 다면 대장내시경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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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대변보러 자주가는 행동은 치질이 발생할 확률을 높이는 행동습관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정상적으로 하루 3회가량 배변을 볼 수 있습니다. 화장실에 가서 스마트폰, 책을 보느라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과도한 힘을 주는 경우 치질의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하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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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표지자 검사에서 ca-19-9 수치가 높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혈액으로 검사하는 암 표지지의 검사의 경우 정확도가 아주 높진 않기 때문에 선별검사로 사용되며 올려주신 검사 결과값으로 미루어 임상적으로 의미가 있을 정도의 상승은 아니므로 3개월 후 추적검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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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을 취할때 깊은 잠과 얕은잠은 누구나 골고루 자는 부분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수면은 렘수면과 비렘수면으로 나뉘며 비렘수면은 수면의 깊이에 따라 3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얕은 수면인 1단계부터 깊은 수면인 3단계로 진행되고 그 상태에서 또 3단계부터 1단계로 돌아가면 1회의 비렘수면이 끝나고 그 후에 렘수면으로 이행되며 자는 동안 이러한 비램수면과 렘수면이 반복적으로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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