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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빨갛고 노란색으로 변했어요 어떤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황달 소견은 관찰되진 않으나 결막이 다소 충혈된 상태로 눈을 깜빡 거릴 때 불편하며 눈물이 자주 난다면 안질환의 가능성에 대해 안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인공 눈물을 자주 넣고, 장시간 특히 어두운 곳에서 전자기기 시청을 피하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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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서, 퇴행성관절염이 걱정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증가하기 때문에 퇴행성 관절염이라고도 불리는 골관절염은 뼈의 끝부분을 덮고 있어 뼈를 보호해주는 연골이 닳아서 없어지는 상태로 일반적으로 40세에 이르면 대부분에서 관절의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며 60세 이상이 되면 50% 이상에서 퇴행성 관절염의 증상이 나타납니다.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으나 노화, 유전적인 요소와 환경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오랫동안 약한 연골을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심한 운동으로 관절에 무리가 오면 발생하며, 운동 중 부상 등 관절에 외상을 입었던 경우, 선천적으로 관절에 이상이 있는 경우, 관절 내 다른 질환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골관절염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골관절염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선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정상 체중을 유지하도록 하고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는 등의 무릎에 좋지 않은 자세는 가능한 피하고, 관절을 보호하는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규칙적으로 적당한 운동을 통하여 근육을 강화하고 관절 운동 범위를 유지하도록 하고 스포츠 손상 혹은 사고 등으로 관절 외상을 받은 경우 정확한 진단으로 적절한 시기에 조기 치료를 받아 합병증으로 초래될 수 있는 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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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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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물기 있을때 보습제 발라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피부에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보습제를 바르면 피부에 수분을 많이 가둘 수 없기 때문에 피부에 물기가 약간 남은 상태, 샤워 후 3-5분 안에 보습제를 바를 것을 권장합니다. 건성 피부의 경우 얼굴에 물기가 증발하면서 수분을 빼앗아가 더 건조해 질 수 있고, 냉방도 건조증의 원인이 되므로 적절한 습도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 보습제는 수분을 공급해주는 습윤형 보습제와 수분 손실을 막아주는 밀폐형 보습제가 있는데 피부 유형과 사용하는 계절, 사용 부위 등에 따라 성분 비율이 달라지므로 본인 취향과 피부 타입을 고려하여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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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기력이 계속해서 없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기력 저하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므로 특정 질환을 추정하긴 어려운 비특이적 소견 입니다. 연일 폭염으로 인하여 고온 다습한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수분 또는 영양 섭취 불량, 충분한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도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시원하고 환기가 잘되는 환경을 만들고 충분한 휴식과 숙면을 취하고 균형 잡힌 영양과 수분을 섭취할 것을 권합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기력 저하가 지속된다면 다른 질환의 동반 여부 확인을 위해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과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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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왜 생기는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유전적 가족적 요인, 불안 및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요인, 흡연, 과음,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 불규칙한 식사 등이 요인으로 여겨지며 그 외 대장 내 상주균의 비정상적 구성으로 인한 장관 내 발효의 증가와 과다한 가스 생성이 원인으로 추정 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경우 근치적 치료보다는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원인이 되는 심리적 불안 요인을 제거하고 스트레스를 적절히 관리하며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식사 및 생활습관을 고치고 규칙적으로 식사하며 꾸준한 운동을 하고 불편감이 심할 때는 약물치료를 함께 받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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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입구에 털이 많은데 깎아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연령이 증가하며 높아지는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으로 생리적으로 귀털이 점점 길어지는데 미관적으로 보기 좋지 않는 경우 제거가 필요하겠습니다.이 때 귀털을 억지로 뽑을 경우 상처를 통한 감염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피하고 전용 제품을 이용하여 외부로 돌출된 부분만 주의하여 제거하거나 이비인후과 상담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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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손가락을 물어뜯다가 손톱 파고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내성 손톱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손톱을 짧게 자를 수록 더욱 살을 파고 들며 염증을 유발하고 이차적 감염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더 이상 손을 대지 말고 상처 부위를 청결하게 관리하고 피부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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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쎄게 부딪혔는데 누울 때 머리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촬영한 CT와 엑스레이에서 골절이나 출혈 소견이 나타나지 않아 다행 입니다. 그러나 외부에서 강한 충격을 받은 경우 지연성 뇌 출혈이 생기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고 두통이 심하다면 다시 방문하여 재 검사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눕는 자세는 크게 관계는 없겠으나 부딪친 부위가 닿을 경우 통증이 더 심할 수 있으므로 피하여 누울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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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족저근막염? 이 생길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임상에서 흔하게 접하게 되는 족부 병변에 해당하는 족저근막염의 평균 발병 연령은 45세 정도이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2배 정도 잘 발생합니다. 장시간 오래 서 있었다거나 과도한 운동에 의해 발에 스트레스가 증가했거나 최근 몸무게가 증가한 경우, 오목발이나 평발이 있으면 족저 근막염이 더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먼저 정형외과 진찰을 받으시고 꾸준히 족저 근막과 아킬레스건을 스트레칭을 하거나, 마사지, 물리 치료를 병행하며 적절한 신발을 착용할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꽉 끼거나 뒷굽이 너무 낮거나 바닥이 딱딱한 신발은 족저 근막염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고 넉넉한 크기의 약간 높은 굽의 바닥이 부드러운 신발을 신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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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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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에 물집같은게 생겼는데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물집 주변으로 발적도 동반되어 염증 반응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인위적으로 손을 댈 경우 감염과 흉터의 문제가 생길 것으로 생각되므로 병변을 청결히 하고 속히 피부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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