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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재료로 사용하는 석탄을 채굴하기 위해 예전에 탄광에서 일하신 분들이 가장 많이 걸렸던 질병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거 탄광에서 보호장구 없이 작업했던 광부들에서 진폐증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진폐증은 다양한 무기질 먼지의 흡입으로 인해 폐에 염증과 섬유화가 발생하는 직업성 폐질환으로 주로 광산업, 건설업 등 먼지가 많은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발생하며, 흡입된 먼지는 폐에서 제거되지 못하고 쌓여 염증 반응을 일으키며 폐 조직이 점차 손상되고 섬유화되어 결국 폐 기능이 저하됩니다.증상의 심각도는 폐에 쌓인 먼지의 양과 염증의 정도에 따라 다르며 폐 기능 저하로 인해 폐심장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결핵이나 폐암과 같은 다른 폐질환의 발생 위험도 증가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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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지도 않은데 하품이 계속 나오는건 왜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하품은 뇌의 산소가 부족할 경우 외에도 뇌의 온도를 낮추고 정신적 스트레스나 지루함을 호전 시키기 위해서도 나오며 주변 사람이 하품을 하는 경우 본인도 모르게 하품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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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옮기다가 허리를 삐끗했는데요 허리 왼쪽 부근이 움직일 때 너무 아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무거운 짐을 옮긴 후 발생된 통증은 근육통의 가능성을 먼저 생각하게 되나 디스크 질환의 악화 가능성을 배저할 순 없습니다.당분간 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과 온찜질,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보고 통증이 지속되거나 저림증을 동반 할 경우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진찰을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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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이 너무 심할때 먹는 처방약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입덧은 일반적으로 임신 4-5주차부터 시작하여 9주차에 가장 심해지고 12~14주경 사라지는 경향이 있으나 증상이 너무 심하면 삶의 질이 떨어지며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고, 먹는 대로 구토를 할 경우 영양섭취에 불균형이 생길 수 있고 탈수와 어지럼증이 반복되면서 입덧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이어집니다.따라서 입덧이 너무 심하거나 임신 중기 이후까지 오래가면 약을 처방받아 적극적으로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입덧약은 다양한 이름으로 출시 되었으나 성분은 동일하게 수용성비타민의 일종인 비타민B6와 1세대 항히스타민제로 이뤄져 있으며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입덧약은 A등급의 카테고리에 속해 임신부·태아에게 완전히 안전한 약으로 인체에 해가 되지 않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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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끝난 후 성관계하면 피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 원인을 감별하긴 어렵습니다.생리가 끝난 직후의 경우 남은 혈액이 나왔거나 무리하거나 과격한 관계로 인한 질의 상처도 생각해 볼 수 있으므로 출혈이 지속된다면 산부인과 진찰을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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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점이 생겼는데 이거 피부암인지 봐주실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걱정되시는 마음은 이해가 되나 육안적 소견만으로 암의 진단은 어렵습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가능성은 낮아보이나 걱정이 많이 되시거나 반복적인 장시간의 자외선 노출이 있으며 시간이 지나며 크기가 커지는 경우 악성의 배제를 위해 피부과를 방문하여 조직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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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상태가 궁금합니다, 곤지름이나 항문 질환 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특별한 이상소견이 관찰되지는 않습니다.다만 심한 변비나 배변시 과도하게 힘을 주거나 변기에 오래 앉아 있을 경우 치질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 할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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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에 돌기가 올라왔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피지샘 융기로 생각됩니다.이 경우 치료를 요하진 않으나 정확한 진단과 제거를 원한다면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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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들고 자면 안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만세 자세로 자는 것은 척추에 좋지 않습니다.만세 상태로 자는 일이 반복되면 흉곽 출구를 지나가는 신경과 혈관이 여러 원인에 의해 압박받아 팔에 통증이 생기는 흉곽탈출증후군이 생길 수 있으며 쇄골 아래로 지나가는 상완신경총과 혈관이 눌려 혈액순환이 방해받기도 합니다. 팔을 들어 올린 상태로 오래 있으면, 어깨에 있는 회전근개라는 힘줄이 충돌해 염증이 생겨 팔을 움직일 때마다 어깨뼈와 힘줄이 마찰하게 되는 어깨충돌증후군이 생길 위험도 있습니다. 또한 만세 자세가 편하면 이미 척추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척추가 뒤쪽으로 과하게 굽은 흉추후만이 있으면 팔을 올렸을 때 굽었던 등이 일시적으로 펴지면서 개운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따라서 잘 때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겠으며 가장 좋은 자세는 등을 바닥에 대고 똑바로 누운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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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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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 3개월복용후 ㅠㅠ간수치 이상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고지혈증 관리를 위해 스타틴제를 복용 시 간 수치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다만 올려주신 결과지로 미뤄 약의 중단을 필요로 하는 정도는 아니며 평소 음주를 하거나 과체중, 비만한 경우 , 지방간이 있는 경우 복용 중인 약이 원인이라고 볼 수만도 없습니다.병원을 방문하여 간 수치 상승 원인을 찾기 위한 추가적 검사와 간장약을 처방받고 금주,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과도한 탄수화물이나 지방식의 섭취를 피하고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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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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