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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를 착용하면 햇볕으로부터 시야를 지켜주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원인도 되지만 눈에도 위험하여 장기간 노출 시 안질환을 유발 할 수 있으로 맑은 날은 물론 흐린 날에도 외출 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글라스를 고를 땐 자외선 차단 코팅 여부, 렌즈 크기, 활동성에 따른 재질 등을 신중히 고려해야 하겠습니다. 너무 짙은 색의 렌즈는 통과하는 광선의 양이 줄어들게 해 동공을 확장시키는 효과가 있어 오히려 눈 건강에 더 해로울 수 있어 렌즈 농도는 사람의 눈이 들여다보이는 75~80% 정도가 적당하고 선글라스 렌즈 크기는 일반 안경 렌즈보다 더 큰 것으로 선택해야 선글라스 주위로 들어오는 자외선을 충분히 차단할 수 있습니다. 렌즈 관리가 잘 안 된 선글라스는 시력 감퇴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부드러운 천이나 안경 닦는 천으로 닦고 온도가 높은 장소에 선글라스를 두면 렌즈 프레임에 변형이 올 수 있고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코팅이 녹아 벗겨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케이스에 넣어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선글라스의 자외선 차단율이 70% 이하로 떨어졌는졌다면 교체가 필요하겠으며 안경점에서 자외선 투과율 측정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2년 간격으로 교체를 권장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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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색이 주황색에 가까워보여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위장관 출혈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은 관찰되지 않으나 무른 변으로 소화 장애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식사 시 천천히 꼭꼭 씹어먹으며 규칙적으로 운동을 할 것을 권합니다. 증상이 지속되나 복부 불편감이 있다면 병원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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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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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누워서 자는 자세가 코골이가 심해질 수 있다던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코골이는 수면 중 상부기도의 근육이 느슨해져 기도의 일부분이 좁아지는데, 숨을 들이마시려고 노력할 때 좁아진 상부기도가 떨려서 나는 소리로 반듯이 누워 있는 자세에서 현저하게 나타나므로 옆으로 눕히고 머리를 높인 자세로 수면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음주, 안정제 복용은 코골이를 악화 시킬 수 있어 가능한 피해야 하며 흡연은 상기도에 염증과 부종을 일으키므로 반드시 금연하도록 하고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경우 체중 감량으로 증상의 완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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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마디가 쑤시고 아파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 외 신체 진찰이 필요하겠으나 손가락 마디마디가 쑤시고 열감과 통증이 있다면 관절염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정형외과 진찰과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당분간 손의 사용을 가급적 피하고 휴식을 취하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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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 접종은 매년마다 같은형의 독감 예방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독감 바이러스는 변이가 심하기 때문에 같은 해 독감에 걸렸더라도 다시 걸릴 수 있으며 매년 백신 접종이 필요하게 됩니다. 해마다 맞는 독감 백신이 대상으로 하는 변이체는 차이가 있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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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 필수 예방접종을 정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예방 접종은 약화시킨 병원체나 독소, 유전자 일부 등을 통해 면역 반응을 유도하여 실제 감염이 발생 했을 때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면역력을 형성하고, 개인 뿐만 아니라 집단 면역을 통해 사회적 보호 효과가 있으며, 미리 감염병을 예방하므로서 경제적 부담을 줄여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영유아 필수 예방접종으로는 결핵, B형간염, 디프레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수두, 폐렴구균 백신이 있으며 감염 시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질환의 예방과, 질환의 치료와 후유증으로 경제적으로 많은 비용이 소모될 수 있는 질환이 해당됩니다.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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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에서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기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출혈 양에 따라 핏덩어리거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변에 섞여 나올 수 있습니다.항문 질환과 감별이 필요하겠으나 반복되는 경우 대장내시경 검사를 권합니다.변을 계속 가늘게 보며 이유 없는 체중 감소가 동반 시 악성 질환의 감별을 위한 검사를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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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이 뻣뻣하고 어깨 근육이 뭉치면서 피곤해지는데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어깨 통증을 완화하려면 가장 먼저 잘못된 자세를 멀리하고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이완시키고 버틸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승모근 스트레칭을 위해 의자에 앉아 깍지 낀 손으로 머리를 잡고 뒤로 젖힌 상태로 5초간 유지 5회, 벽 모서리를 양손으로 짚고 천천히 내려가서 15초간 유지 3회, 손을 반대 어깨에 올리고, 손을 올린 쪽으로 몸을 천천히 돌리고 10초간 유지 3회, 손가락으로 턱 끝을 목에 붙인다는 느낌으로 밀어주며 3초간 유지, 10회를 하루에 5~6회 이상 할 것을 권장합니다.승모근을 강화하기 위해선 지구력이 중요하므로 30~50회 정도 반복할 수 있는 무게로 어깨보다 좁게 잡고 팔이 어깨와 거의 평행이 되도록 날개뼈 움직임에 집중하면서 들기 하루 30~50회 2세트 하면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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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털 뽑는게 왜 위험만 행동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콧털을 일부러 잡아 뽑을 경우 상처를 통해 감염이 생길 수 있고 염증이 생기면 뇌막염이나 패혈증 등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코털이 길게 자랐다면 손으로 당겨서 뽑지 말고 전용 가위 등으로 밖으로 삐져나온 코털 끝만 살짝 잘라주기 바랍니다.시중에 출시된 기계를 이용할 때는 콧속 깊숙이 넣을 경우 코털이 과하게 제거되거나 코 점막이 상할 수 있어 주의하고 코털 왁싱 제품을은 코털을 뽑아내는 것이므로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코털은 눈에 보일 때만 가끔씩 다듬어주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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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혹시 매독인가요? 아니면 단순 습진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뤄 매독과 연관성은 낮을 것을 생각되나 사진만으로 감별이 어렵기 때문에 위험한 성관계가 있었다면 피부과 진료와 성병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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