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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첫마디에 기포가 생기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습진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손의 습진은 습한 환경에 노출되는 직업일수록 손의 습진 발생률이 높으며, 그 외 반복되는 자극 물질의 접촉이나 습도가 낮은 것도 위험 인자에 해당합니다. 피부과 진료를 받으실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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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자주 나타날 때는 어떻게 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잠을 잘 때 한 자세로 오랜 시간 고정 시 혈액 순환의 장애 또는 근육의 긴장으로 인한 통증으로 잠에서 깰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취침 전 근육 이완을 위한 스트레칭과 마사지, 족욕이나 반신욕을 해볼 것을 권하며 증상이 심한 경우 다리 혈관 CT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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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디에 물어봐야할지 내과에 물어봐야할지 어디에 물어봐야할지 잘모르겠는데 신장결석 칼슘옥살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귀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체중 관리,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되며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를 늦춰 혈당의 상상을 점진적으로 증가시키고, 혈중 콜레스테롤에도 영향을 줘 심혈관 건강에도 이점이 있는 것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에게서는 팽만감, 가스, 위장 불편 등의 위장 장애가 생길 수 있고 다량 섭취 시 철과 아연의 흡수를 방해하여 미네랄 결핍이 생길 수 있으며, 신장 결석 형성에 기여 할 수 있는 화합물인 옥살산염을 함유하여 신장 결석 발생 위험성이 높아 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신장 결석 위험성을 낮추기 위해서는 귀리 섭취량을 조절하고 평소에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실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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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위고비맞고부작용으로입원했는데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불편 증상에 대해 안 적어주셨는데요.위고비 사용으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메스꺼움, 변비 등 소화기계 부작용으로 입원하신 것으로 추정됩니다. 처방내역을 알 수 없어 정확한 답변은 어려우나 경구 투약이나 식이가 어려워 수액과 주사제로 치료 중일 것으로 생각되며 점차적으로 증상이 호전된다면 부드러운 음식부터 식사를 시작하고 알약으로 변경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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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있으면 머리가 아픈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38도 발열이 있는 경우 오한 외 두통, 어지럼증, 근육통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두통의 원인은 다양하므로 진통해열제나 진통소염제를 복용 후 열이 떨어진 후에도 지속된다면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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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손가락 병원을 다시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만으로는 제한적이나 외상 후 염증 외 감염의 동반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진찰과 치료를 위해 재진료를 받으시고 만일 만졌을 때 열감이 느껴진다면 항생제 치료도 필요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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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임신부, 최근 mmr 접종한 아이와 접촉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임산부가 풍진에 노출될 경우 태아 유산, 사산의 가능성이 있으며 또한 태어나는 신생아에서 선처적인 기형을 초래하는 선천성 풍진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어 임신 건 가임기 여성이라면 풍진항체 검사를 받고 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합니다.질문자의 나이를 고려 시 소아 필수 예방접종을 받았다면 MMR 접종은 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항체 생성이 감소되어 측정되지 않았을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풍진에 감염 시 2-3주간의 잠복기를 거쳐 미열, 발진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감염 징후가 발생한지 2-3일 후부터 항체의 생성이 증가하여 7-10일 사이에 최고 수준에 도달하게 됩니다. 풍진 IgM, IgG 검사가 음성이었다면 시간을 두고 다시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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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걸이가 올바르지 않아도 디스크나 관절염을 생기게 하는 생활습관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허리 디스크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변성된 디스크에 과도한 외력이 가해지면서 디스크가 돌출되는 것으로 생각되며 무거운 물건을 많이 드는 직업, 운전을 많이 하는 직업, 흡연가에서 위험성이 높다는 사실 입증된 바 있습니다. 바르지 못한 자세나 걷는 모습은 이미 생긴 체형적 변화가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척추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허리 디스크 발생을 높이게 되므로 좋지 못한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예방을 위해 바람직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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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이있는데 걸을때 숨이 차요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천식 환자로 흡입기를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 요즘 걸을 때 마다 숨이 차고, 친구들이랑 걷는데 뒤쳐진다면 다른 호흡기 질환의 동반 또는 천식의 악화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과 검사를 받으시고 결과에 따라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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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인해 호르몬치료 받으면 피부주름과 피부탄력도 호전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갑상선 기능 저하증 증상을 호소하더라도 혈액검사에서 갑상선 호르몬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면 진단 기준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갑상선 호르몬제 처방은 어렵겠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원인으로 생긴 부종이나 피부 증상은 호르몬이 보충되면 개선의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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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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