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있는데 이런 경우 당뇨약을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검사 결과지가 없어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아직 당뇨 전단계라면 경구 혈당강하제 복용 보다는 철저한 생활습관 관리를 통해 당뇨병으로 진행을 예방할 것을 권장합니다. 따라서 과체중이나 비만한 경우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체중 감량을 하고 정기적으로 혈당을 측정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당뇨가 진단 된 경우 적절한 혈당 관리를 통해 합병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꾸준한 약물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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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을 보고 닦았을 때 피가 약간 묻어 나왔는데 치열 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이나 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되나 좋지 못한 배변 습관,심한 변비는 치핵과 치열과 같은 치질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 물을 자주 마시고 충분한 식이섬유의 섭취 및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변기에 오래 앉아 있거나 과도하게 힘을 주는 습관이 있다면 고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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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은 주말에도 진료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일부 병원에서는 토요일 오전에도 제한적으로 외래 진료를 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대학병원 외래는 주중 진료만 가능합니다. 응급한 상황인 경우 응급실을 통해 진료가 가능하지만 중증도가 낮은 질환의 경우 인근 종합병원으로 다시 안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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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갑자기 빨간색 수포가 생겼어요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빨간색 수포 외 가려움증 등 다른 증상은 없나요? 슬리퍼 착용으로 인한 마찰 또는 접촉성 피부염 등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맨 발에 슬리퍼를 착용하는 것은 피하고 증상이 지속 또는 더 심해진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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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삼킴, 코막힘 구역감이 느껴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음주, 흡연, 카페인,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의 섭취, 그 외 과식과 식사 후 바로 자리에 눕는 습관은 역류성 식도염의 유발 원인이 됩니다. 위 내시경 검사 후 역류성 식도염에 대한 약물치료를 받으며 생활 습관에 주의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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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알바 하면서 양파 손질을 했는데 베이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엄지 손톱 안쪽이 너무아프네 병원가는거 말고 민간요법 같은거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양파를 손질 후 양파의 황화합물에 의해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집에서 해볼 수 있는 방법으로는 먼저 손을 깨끗한 흐르는 물로 씻어 불순물을 제거하고 우유나 요구르트를 준비해 손을 담그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10분 후 손을 다시 한번 깨끗이 씻고 보습크림을 바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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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프더니 어깨, 다음은 엄지손가락이 저립니다. 이유가 무엇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목에서 어깨, 이후 엄지 손가락 저림증이 있다면 디스크 질환으로 인한 신경 압박이 원인일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장시간 사무 업무로 인하여 근육의 경직도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중간에 휴식을 가지며 스트레칭과 마사지, 온열 찜질을 해보고 증상이 지속 또는 저림증이 더 악화 시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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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에 부딪혔습니다 연고를 발라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외상으로 인해 겉 피부에는 상처가 없지만 피하 출혈이 생긴 것으로 생각됩니다. 겉 피부 결손이 생기지 않았다면 연고를 바르더라도 문제가 되진 않겠으나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피하 출혈은 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흡수되어 없어지므로 경과를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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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이 생긴 발가락 발톱쪽이 누렇게 변하고 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무좀이 걸린 발의 발톱 색이 누렇게 변하고 두꺼워진다면 발톱 무좀이 생긴 것으로 외용제의 경우 효과가 제한적으로 발톱 전체가 자랄 때까지 약 6-12개월 간 경구 무좀약의 복용을 권장합니다. 최근에는 레이저 치료법도 있기 때문에 피부과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과 같이 발을 청결하게 씻고 습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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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식이섬유가 안 좋다고 하던데 위장질환이 있는 사람은 생채소보다 익혀서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풍부한 식이섬유 섭취는 변비와 대장암의 예방, 배변 활동의 개선,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나 과도한 섭취는 가스 생성의 증가로 인한 팽만감, 복부 불쾌감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속이 자주 더부룩하거나 쉽게 체한다면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의 섭취는 피하고 양배추, 감자, 당근 등을 생으로 먹기보다는 익혀서 먹는 것이 더 소화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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