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 결리거나 허리가 아파도 물리치료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갑작스러운 운동이나 무리한 활동으로 인한 근육 경직으로 통증이 있는 경우 물리치료가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겠습니다. 먼저 정형외과적 진찰을 받고 물리치료를 처방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 외 스트레칭, 마사지, 온찜질도 근육 이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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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뿌옇고 하얀 휴지 같은 것들이 떠 다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소변 색이 뿌옇고 하얀 휴지 같은 것이 떠다닌다면 방광염을 포함한 요로감염의 가능성이 먼저 생각되므로 인근 병원을 방문하여 소변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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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서 노란 콧물은 왜 생기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건강한 성인에서는 하루 평균 1~1.5L정도의 콧물이 생성되고 이렇게 분비된 콧물은 비강 점막을 덮어 윤활 작용과 습도를 유지시켜 세균이 비강 점막에서 증식하는 것을 막는 역활을 합니다.그러나 코 속에 염증 또는 세균 감염이 생긴 경우 콧물의 구성 성분이 변화가 되고 염증세포가 섞이면서 누렇거나 심한 경우 초록색 콧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인근 내과나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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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뚫은지 1년이 지났는데도 안나아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만으로는 현재 상태를 알기 어렵습니다만 귀를 뚫은 부위의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당분간 귀걸이 착용을 피하고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진찰을 받을 것을 먼저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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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용량을 줄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1형 당뇨라면 본인이 인슐린 용량 조절법에 대해 잘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혈당은 식사와 활동량에 따라 변하게 되는 정해진 용량으로만 맞을 경우 저혈당의 위험성이나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도 당화혈색소가 7.0이라면 지금보다는 생활 습관 관리를 더 철저히 하며 인슐린 용량의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 구체적 인슐린 사용 교육을 위해 진료 중인 병원을 방문하거나 인근 내분비 내과를 방문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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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S 전류기기 뭉친근육 풀어주는 효과로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물리 치료 시 받는 저주파 치료기와 다소 차이가 있으나 가정용 저주파 마사지기도 근육의 수축, 이완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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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안나와요 대장암인가요?무서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시험기간 동안 활동량이 감소 했다면 변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며 규칙적으로 운동을 할 것을 권합니다. 3-5일 이상 배변을 못하는 경우 변비약 복용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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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제모 효과있을까요...? 궁금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털의 생리적 생장 주기를 고려 시 휴지기에 들어간 모낭은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반복적인 시술이 필요합니다. 평균적으로 6-9회 정도 시술 시 90-95%가량의 제모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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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증상 관리 방법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질환력에 대해 적어주지 않으셨는데 현재 당뇨병으로 진단을 받았는지, 그리고 증상이 있을 때 저혈당이 맞는 지의 확인이 먼저 필요하겠습니다. 당뇨병에 대해 경구혈당강하제나 인슐린 치료 중이라면 약의 조절이 필요하겠고 이러한 치료를 받고 있지 않는데도 저혈당이 반복된다면 인슐린 분비와 관련된 내분비 질환의 동반 가능성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또한 저혈당이 원인이 아니라면 심장이나 자율신경계통 질환 여부에 대한 감별을 위한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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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이 체했을때 나타나는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은 질환을 추정하기 어려운 비특이적인 소견입니다. 소화 장애가 있을 때 외에도 심장, 호흡기, 심인성 질환이 있는 경우도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 시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과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식사 시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으로 천천히 꼭꼭 씹고 가벼운 운동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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