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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항문 뾰루지가 났는데 이거 곤지름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병변이 명확치 않은데요.곤지름 보다는 항문질환으로 인한 가려움증이 생각됩니다. 배변 후 뒷물과 온수 좌욕을 하며 항문외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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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7개 뺐는데 2주 지나도 그대로인데 병원에 여쭤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비용을 들여 시술을 받았는데 변화가 없다면 속이 상하실텐데요,피부 병변의 경우 육안적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가급적 시술 받은 병원을 다시 방문하여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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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렌즈 권장하는 착용 시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일회용 렌즈는 하루에 최대 8~12시간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권장 착용 시간을 초과하면 각막에 손상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장시간 착용이나 재사용 시 세균 감염도가 높아져 눈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가급적 권장 착용 시간 안 내 사용 후 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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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다쳤습니다 도와주세요 전문가님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상처는 잘 회복되는 상태로 보입니다.다만 빠른 회복과 흉이 생기는 것을 줄이기 위해 습윤 밴드를 부착 할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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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어떤게 올라왔는데 이게 뭘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만으로는 다소 제한적이나 염증 반응으로 인한 종기가 생각됩니다.스스로 제거를 시도 시 흉터가 생기거나 감염 문제가 있으므로 피하고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병원 방문 전 에스로반 연고를 바를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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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애비 냄새나 노인 냄새는 몸에 기름기 때문에 냄새 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물로만 씻는 경우 유분과 피부에 쌓인 노폐물, 이물질이 충분히 제거 되지 않아 좋지 못한 냄새가 나거나 피부염, 세균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장시간 지나치게 뜨거운 물로 씻는 경우 피부 건조증이 심해질 수 있어 피하고 샤워 후 보습제품을 바로 바르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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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너무 아파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병원에서 알려주신 질환의 진단명은 어떻게 되나요?질환에 대한 정보가 없어 답변이 어렵습니다.편도선염의 경우 1년에 3~4회 반복 시 수술적 제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경추 디스크의 경우 신경을 압박하여 근 위축, 마비가 동반 시 수술적 치료가 역시 필요합니다.수술 전 충분히 상의 후 결정하실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2.08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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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 붉은 것 나타났는데 이게 뭘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만으로는 제한적이나 저온 화상 또는 혈관염, 피부염 등의 가능이 생각됩니다.증상이 지속 또는 범위가 증가한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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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간지러움이 심해지고 두드러기가 나는데요 무슨 문재일까요 ? 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가려움증이 먼저 생각됩니다만 피부과 검사 결과 알레르기가 아니라면 피부 염증 또는 감염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처방된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가렵다고 긁을 경우 상처와 감염이 생길 수 있어 가급적 긁는 것은 피하고 차가운 물수건 등으로 냉찜질을 해보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2.08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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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충격수를 했는데 결석을 깨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이제 모두 다 나와 있는데 궁금한 것이 있어 문의 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궁금해하시는 부분이 잘 이해가 되진 않는데요.혈액 안에 응고인자가 있기 때문에 출혈이 있을 경우 소량이라도 굳어 딱지를 형성 할 수 있습니다.결석과 마찬가지로 크기가 크지 않은 경우 소변과 함께 외부로 저절로 배출이 가능합니다.평소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실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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