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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에서 해결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빈뇨, 야간뇨, 잔뇨 등의 증상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이는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증상들은 배뇨기능에 이상이 있을 때 발생할 수 있죠. 또한, 하복부나 소변을 참을 때 찌릿한 통증도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들은 배뇨기능 문제일 수 있기 때문에, 비뇨기과에서 전문적인 진단을 받는 것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산부인과에서는 질염과 같은 여성 생식기계 질환에 대한 처방을 할 수 있지만, 소변 문제와 관련된 증상들은 비뇨기과에서 더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을 듯 해요. 비뇨기과에서는 배뇨 검사, 소변 검사,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소변 배출에 관련된 문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하복부의 찌릿함이나 무거운 느낌은 배뇨기계에 문제가 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이러한 문제를 비뇨기과에서 다루는 것이 좋습니다.따라서,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검사로는 배뇨 검사, 소변의 양과 잔여량, 배뇨 중 느끼는 압박감 등을 체크할 수 있으니, 검사 요청을 하셔서 정확한 원인 파악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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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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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클렌징 추천 좀 해주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폼클렌징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점은 피부 타입에 맞는 세정력과 자극이 적은 성분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특히 선크림을 사용하기 시작했다면, 비누로는 세정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폼클렌징으로 보다 꼼꼼한 세안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비누는 대체로 알칼리성이어서 강력한 세정력을 제공하지만, 피부 장벽을 자극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약산성 폼클렌징을 선택하는 것이 더 적합합니다. 약산성 제품은 피부의 자연 pH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자극 없이 세정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가 민감해지거나 자극을 받는 것을 예방할 수 있어요. 특히 선크림은 피지와 결합해 피부에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세정력은 확보되면서도 피부를 보호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구요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도 세정력을 갖춘 폼클렌징을 찾기 위해서는 성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소듐코코일이세티오네이트, 데실글루코사이드, 코코베타인 등은 모두 자극이 적고 세정력이 좋은 성분입니다. 이 성분들은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면서도 세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글리세린, 알란토인, 판테놀 같은 성분은 보습과 진정 효과를 제공하여 세안 후에도 피부가 건조하거나 당기지 않게 도와줍니다특정 제품은 아하 게시판 규칙 상 추천 못해드리는 점 양해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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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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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뇨, 야간뇨, 잔뇨 3가지 다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증상인 빈뇨, 야간뇨, 잔뇨감, 급박뇨, 하복부 묵직함과 찌릿한 느낌 등은 단순한 질염으로 설명되기 어려우며, 비뇨기계 질환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합니다. 특히 자주 일어나는 야간뇨는 과민성 방광, 간질성 방광염, 요도염, 또는 만성 방광염 등의 질환과 연관될 수 있어요. 산부인과에서는 질염으로 진단하셨지만, 현재 증상의 주요 원인은 방광이나 요로계의 이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또한, 하복부 통증이 요의를 유발하거나 소변을 참을 때 더 심해진다고 하셨는데, 이는 방광의 염증 또는 자극 상태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가 장기적으로 지속될 경우, 통증뿐 아니라 신경성 요로과민 증후군처럼 신경계와 연결된 문제로 번질 수 있으며,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죠. 게다가 수면 중 계속 깰 정도의 요의는 신체적 회복뿐 아니라 정신적인 피로도도 높이는 요인이 되구요따라서, 현재 상태는 더 이상 방치하지 않고, 비뇨기과 진료를 통해 보다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문 시에는 소변검사, 방광 초음파, 요류 검사 등을 받을 수 있으며, 배뇨 일지를 미리 기록해 가면 진료 의사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지금 겪고 계신 증상은 단순 불편함이 아니라 일상생활과 수면, 정신건강까지 영향을 주는 중요한 문제이므로 빠른 시일 내에 전문 진료를 꼭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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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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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오른쪽 눈이 뻐근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오른쪽 눈의 뻐근함과 함께 뒷목, 어깨의 불편감이 동시에 느껴진다면, 이는 단순한 눈의 피로나 안구 건조증뿐 아니라 목이나 어깨 근육 긴장, 혹은 경추(목뼈) 문제와도 연관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수면 자세가 좋지 않거나, 높은 베개나 한쪽으로만 치우쳐 자는 습관이 있다면 특정 부위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되면서 아침에 눈과 머리, 어깨 쪽까지 뻐근함이 이어질 수 있어요. 눈 주위 근육과 목, 어깨 근육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하나의 문제로 여러 부위에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또한 안압의 일시적인 변화나 안구 피로, 심지어는 편두통의 전조 증상처럼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반복되거나 통증이 심해진다면 안과뿐만 아니라 신경과나 정형외과 진료도 함께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 습관으로는 베개 높이를 낮추거나, 한 자세로 오랜 시간 자는 걸 피하고, 수면 전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며 눈에 온찜질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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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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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 감염자는 겉으로 확인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매독은 성병 중 하나로, 초기 감염자라 하더라도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이 없거나 아주 미미해서 육안으로만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특히 초기에는 통증 없는 작은 궤양(경성하감)이 성기, 항문, 입술 등에 생기지만 이마저도 놓치기 쉽고, 잠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본인이 감염되었는지 모른 채 전파될 수 있어요감염이 진행되면 발진, 림프절 비대, 전신 피로 등 2차 증상이 생길 수 있지만, 이 역시 일반적인 감기나 피부 질환과 혼동될 수 있어서 명확하게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감염자의 외모나 행동만 보고 매독 여부를 판단하는 건 매우 위험하며 부정확한 방법이에요. 게다가 매독은 무증상 상태에서도 전염력이 있기 때문에 ‘겉으로 보기에 멀쩡하다’고 안심하는 건 피해야 하구요예방 측면에서는 콘돔 사용이 매독 감염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지만, 성기 주변에 상처나 궤양이 있는 경우 콘돔이 이를 완전히 덮지 못하면 전염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불특정한 성관계가 있었다면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성병 검진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매독 감염률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본인과 파트너의 건강을 위해 책임 있는 예방과 검사가 필요해요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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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노콘 사정X 임신 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가임기 중에 콘돔 없이 성관계를 가졌다면 사정이 없었더라도 임신 가능성은 있습니다. 남성이 사정을 하지 않았더라도 관계 도중 나오는 사정 전 분비물(쿠퍼액)에 소량의 정자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전에 사정을 하고 소변을 보지 않았거나, 청결 상태가 완벽히 유지되지 않았을 경우 쿠퍼액에 남은 정자가 섞일 수 있어요. 물론 임신 확률 자체는 낮지만, 가임기에는 여성의 배란이 활발한 시기이기 때문에 임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또한, 관계 전 남성청결제를 사용했다고 해서 임신 가능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청결은 위생상 좋지만, 정자를 제거하는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만약 관계 후 불안감이 크다면 성관계 후 72시간 이내에 응급 피임약을 고려할 수 있으며, 이후 생리 여부나 이상 증상을 확인하고, 관계 2주 후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앞으로는 피임을 철저히 하는 것이 정신적, 신체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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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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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먹고 한쪽 몸 저리는 증상,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마라탕을 먹은 후에 한쪽 팔과 다리가 저리거나 뻐근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소화 문제 이상의 반응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정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혈압, 혈류 변화, 혹은 식후에 체내 염분·향신료 등의 자극성 물질에 대한 민감 반응일 수도 있어요. 마라탕에는 고추, 화자오(산초), 기름 등 자극적인 성분이 많이 들어가 있고, 이런 성분들이 말초신경 자극, 혹은 빈혈이 있는 상태에서의 순환 이상을 유발해 저림 같은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빈혈이 있다면 혈류가 한쪽으로 편중되어 이상 감각을 느낄 수도 있죠.다만, 이 증상이 항상 같은 음식에서 반복되며, 특히 한쪽 팔다리만 저리다는 건 신경학적인 원인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추나 어깨·팔쪽 신경 압박, 혹은 일시적인 뇌혈류 이상도 가능성 중 하나입니다. 증상이 반복된다면 신경과나 내과에서 신경학적 진찰과 빈혈·혈압·혈당 관련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안전합니다. 그리고 당분간 마라탕은 쉬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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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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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하려고 누우면 잠시뒤에 심장이 덜컹하는 느낌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취침하려고 누우면 심장이 ‘덜컹’하는 느낌이 들고 맥박이 건너뛰는 현상은 말씀하신 것처럼 부정맥의 일종인 ‘조기 심실 수축’(PVC) 혹은 ‘조기 심방 수축’(PAC)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누웠을 때 심장 주변 압력이 달라지거나, 자율신경계의 변화(부교감신경 활성 증가)로 인해 이런 증상이 더 잘 느껴질 수 있어요밤에 조용한 환경에서는 심장 박동 변화에 더 민감해지기도 하고요. PVC나 PAC는 건강한 사람에게도 가끔 나타날 수 있지만, 자주 반복되거나 증상이 심하다면 검사가 필요합니다.일반적으로 이런 증상이 계속되거나 일상생활에 영향을 준다면, 24시간 심전도(홀터 모니터링)를 통해 정확한 리듬을 확인하고 심장초음파 등 추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고혈압, 당뇨, 심혈관 질환의 가족력이 있거나 과거에 심장 이상이 있었다면 더욱 주의가 필요해요단순한 스트레스, 피로, 카페인, 음주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최근 생활습관 변화도 같이 돌아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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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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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생리안했는데 지금은 피임약먹고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5년 동안 생리를 하지 않으셨고, 피임약을 복용하기 시작하셨다고 하셨는데, 피임약을 복용하는 동안 소퇴성 출혈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몇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피임약을 처음 복용하는 경우나 약을 잃어버린 경우에는 생리처럼 보이는 출혈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 출혈은 피임약의 호르몬 변화에 의해 나타나기 때문에, 일정한 패턴을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약을 잃어버렸다면, 피임 효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다음 휴약기나 출혈 시점을 예상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병원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출혈이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바로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5년 동안 생리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호르몬 변화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약을 놓친 경우나 출혈이 없다면 병원에서 추가적인 조치를 확인하거나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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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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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집 터진거에서 진물 나오는거 관련.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물집이 터진 후 진물이 계속 나오고 있고, 특히 그 양이 많아지는 상황은 감염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진물이 노란색 계열로 나온다고 하셨는데, 이는 염증이나 감염이 있을 때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진물이 계속 나오고, 거즈 교환 주기가 짧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감염이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따갑거나 아프지 않다는 점은 긍정적인 요소일 수 있죠현재 병원에서 미보연고와 함께 통풍이 잘되는 드레싱을 권장하신 것을 보면, 감염을 의심하지만 상황을 지켜보자는 접근을 취하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피부가 자주 습해지고 진물이 지속적으로 나온다면, 감염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추가적인 관리가 필요할 수 있어요만약 상태가 나아지지 않거나 진물 색깔이 변하거나 통증이 느껴진다면, 다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통비나 시간 문제로 고민이 되신다면, 현재 병원에서 다른 약물이나 치료법을 처방받을 수 있는지 먼저 문의해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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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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