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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복부초음파가 방사선 수치가 높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조영 복부 초음파 검사는 일반적인 복부 초음파 검사와 마찬가지로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초음파는 인체에 무해한 음파를 이용하여 내부 장기의 영상을 얻는 검사 방법이므로, 방사선 노출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조영으로 하면 방사선이 너무 많이 나와서 의사들은 절대 안 한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조영 복부 초음파는 필요에 따라 병변의 특성을 더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조영제를 사용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조영제는 방사선 물질이 아닌, 미세 기포로 이루어진 약물로 신장을 통해 대부분 배설되므로 인체에 축적되지 않습니다. 2년에 한 번씩 복부 초음파 검사를 받으시는 것은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특별히 조영제를 사용한다고 해서 건강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다만, 조영제에 대한 알레르기 병력이 있다면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리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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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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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응급실애 실려서 입원연계가 될때 응급실 계산은 먼저 따로 계산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입원 연계가 이루어질 경우, 보통 응급실 치료비는 별도로 계산됩니다. 응급실 진료는 긴급 상황에 대응하는 만큼 응급실 자체에 대한 진료비와 검사비 등이 별도로 청구되며, 이후 입원 치료가 시작되면 입원 관련 비용이 따로 청구됩니다.따라서, 응급실 비용은 우선적으로 청구되고, 입원 연계가 이루어지면 그에 따른 입원비가 별도로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이런 경우, 응급실 치료비는 진료 후 청구되고, 입원 치료비는 입원 후 청구되는 방식으로 처리되죠. 다만 각 병원과 보험의 규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내용은 병원이나 보험사에 문의하시면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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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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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하다가 수술했는데 질병 코드가 상해로 되어 있지 않고 그냥 발목 질환 그런걸로 되어 있는데 질병 코드 변경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진단서나 질병 코드의 수정은 진료 당시의 상황과 의료 기록에 근거하여 이루어집니다. 질병 코드 변경은 주로 진료 당시의 코드가 잘못 기록되었거나, 의료 제공자가 실수로 잘못 기입한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수정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구요. 특히, 진단서와 관련된 정보가 3년 정도 지난 상황이라면, 병원 측에서는 코드 변경이 어려운 경우가 많죠또한, 질병 코드 수정에 대한 유효기간은 명확히 규정된 법적 기준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진료 후 일정 시간이 지난 경우, 변경이 불가능하거나 매우 제한적입니다. 특히 보험 청구와 관련된 경우, 보험사와의 계약 및 약관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는 코드 수정을 거부할 수 있어요이럴 경우, 보험사에 직접 문의하여 해당 사건에 대한 재조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보험사의 약관에 따라 과거 진단에 대한 재심사를 요청하거나, 의료 기록을 바탕으로 다시 청구를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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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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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콘돔 사용과 질외사정으로 예방을 했고, 콘돔에 문제가 없었던 점을 고려할 때 임신 가능성은 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이 있는 경우 생리 주기가 불규칙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생리 주기 예측이 어려울 수 있어요. 4월 9일부터 12일까지의 생리 색상의 냉, 복통 등은 생리 전후의 흔한 증상일 수 있으나, 설사와 단 음식에 대한 욕구 등은 호르몬 변화에 따른 신체 반응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허리와 아랫배 통증이 생리 전후에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증상으로도 볼 수 있으니, 생리 주기의 변화와 복통, 설사 증상은 호르몬의 불균형 또는 PCOS와 관련된 생리 불규칙으로 설명될 가능성도 있습니다.따라서 현재 생리 예정일을 기준으로 임신 가능성은 적다고 볼 수 있지만, 생리 주기가 불규칙하고 호르몬 변화가 클 수 있으므로 증상이 계속될 경우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테스트기나 병원에서의 검사를 통해 확실하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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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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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 두번 받았는데 상태가 이래요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검사 결과 같은 경우 해당 병원 담당 의사와 하는게 제일 안전하고 정확합니다.혈액 검사 결과에서 적혈구 수치와 혈색소 수치가 계속 낮게 나온 것은 빈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청소년기 남성에게 드물긴 하지만, 철 결핍, 만성 질환, 영양 불균형, 성장 급등기의 영향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적혈구 생성에 필요한 영양소(철분, 비타민 B12, 엽산 등)의 부족 여부를 추가로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요프로트롬빈 시간(PT)이 한때 높았다가 약간 정상 범위 내에서 높게 유지되고, 섬유소원(Fibrinogen) 수치가 갑자기 크게 떨어진 것은 간 기능 저하, 감염 또는 혈액 응고 이상과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섬유소원 감소는 드물게 간 질환이나 급성 염증 반응 감소의 신호일 수 있어, 간 효소 수치나 감염 여부, 혹은 출혈 경향에 대한 정밀 평가가 필요해요. 담당 의사와 자세한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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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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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화상에 의한 치사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전신의 2-3도 화상은 매우 심각한 상태이며, 특히 고령자(70대 이상)의 경우 체력과 면역력이 약해 합병증 위험이 더 높아 치사율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화상 면적(%) + 나이 = 예측 사망률"이라는 공식이 참고로 쓰이는데, 예를 들어 74세 여성에게 약 25-30% 이상의 2~3도 화상이 있다면 이론상 치사율이 70%에 근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절대적인 수치가 아니라 위험도 평가의 기준으로,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 화상 깊이, 감염 여부, 치료 반응 등에 따라 실제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의사들이 치사율 70%라고 설명한 것은 대부분 가족에게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보수적인 설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환자실 치료가 매우 중요한 이유는 초기 수일 간 감염, 쇼크, 전해질 불균형 등의 급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인데, 이 시기를 잘 넘기면 회복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요현재 의식이 있으시고 사고 직후 대화도 가능하셨다면 희망적인 요소도 분명히 있으니, 의료진과 소통을 계속 이어가시며 치료 경과를 지켜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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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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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압성 요실금 때매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특히 근무 환경상 화장실을 자주 못 가고 장시간 귀저기를 착용하다 보면, 통기성 부족과 마찰, 땀과 분비물 축적 때문에 피부가 쉽게 자극되고 음모 부위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가능하면 흡수력이 좋으면서 통기성이 우수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현재 상황에서 제품을 바꾸기 어렵다면 면 팬티라이너나 거즈패드를 귀저기 안쪽에 추가로 덧대어 피부 자극을 줄이는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또한, 근무 중간에 짧은 시간이라도 가능하면 한두 번 정도 교체하거나, 가려움 부위에는 무향, 저자극 타입의 진정 연고나 베이비 파우더를 가볍게 사용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피부 자극이 심해지면 곰팡이균(칸디다) 감염으로 번질 수 있으니, 가려움이 계속된다면 산부인과나 피부과 진료를 꼭 받아보세요.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케겔 운동을 꾸준히 하면 요실금 증상이 상당히 개선될 수 있으니, 병원 업무 중에도 가능한 시간에 조금씩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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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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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옷이 닿으면 숨막히는 느낌이 드는건 무슨병을 의심해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목에 옷이 닿을 때 숨막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증상은 경우에 따라 심리적 요인(공황장애, 건강불안, 과호흡 증후군) 또는 신체적인 문제(갑상선 질환, 경부 근육 긴장, 식도 압박 등)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고지혈증 약을 복용 중이시고 기저질환이 있다면, 갑상선 비대나 림프절, 식도 문제 등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만약 실제로 목에 뭔가 눌리는 느낌이 지속되거나 이물감이 동반된다면, 갑상선 초음파나 경부 CT 등의 검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후드티처럼 목에 닿지 않는 옷은 괜찮고, 단순히 "닿는 느낌"만으로 불편함을 느낀다면 심리적인 과민 반응일 가능성도 큽니다. 특히 불안하거나 민감한 체질일 경우, 몸의 일부 자극을 위협으로 과하게 인식해 불편한 감각이나 답답함, 심지어 숨이 막히는 느낌까지 유발할 수 있죠 자율신경계 이상이나 스트레스도 작용할 수 있으니, 증상이 지속되면 이비인후과 또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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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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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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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나서부터 자꾸 입에 침이 고여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식사 후 침이 자꾸 고이는 증상은 소화기계나 신경계의 자극 때문일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전 속 쓰림이 있었다면, 위산 과다나 소화불량이 원인이었을 수 있고, 식사 후에 위산이 줄어들면서 통증은 없어졌지만 위에서 분비된 위액이나 위 내용물이 식도 근처를 자극해 침 분비가 늘어날 수 있어요. 이는 꼭 역류성 식도염이 아니더라도 위의 민감한 상태나 위장운동 저하 등으로도 나타날 수 있는 반응입니다.또 다른 가능성은 심리적 긴장이나 스트레스, 또는 약한 신경성 자극입니다. 입안의 침샘은 자율신경계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스트레스나 특정 자극에 반응해 침 분비가 증가할 수 있어요. 만약 자주 반복되고, 침 삼키는 게 불편하거나 속이 더부룩한 증상이 동반된다면, 위내시경이나 추가적인 기능성 소화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현재로선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자극적인 음식 피하고 소화 잘되는 식단, 식후 바로 눕지 않기 등을 실천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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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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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결절이 있는데 도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현재 크기가 1.9cm × 0.9cm로 자라고 있는 혼합음영 갑상선 결절이라면, 세침흡인검사(FNA)를 고려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일반적으로 1.5cm 이상이면서 초음파 소견상 ‘혼합형’이나 ‘의심되는 특징(불규칙 경계, 미세석회화, 혈류 증가 등)’이 있는 경우, 세포 검사를 통해 양성/악성을 구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결절이 수년에 걸쳐 서서히 커지고 있다면, 암 가능성은 낮더라도 확인 차원에서 세침검사를 받는 것이 진단적으로 의미가 크죠현재 당장 급하게 위험한 상태는 아니더라도, 1년 뒤까지 검사를 미루는 것은 결절 상태에 따라 다소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암 가족력이 없고 자라는 속도도 빠르지는 않지만, 갑상선 결절은 크기보다 형태 변화와 세포의 성질이 더 중요해 보여요. 상황에 따라 초음파만 재검해도 충분할 수 있지만, 지금 시점에서 한번은 전문의와 상담하여 세침검사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가능한 한 가까운 시일 내에 내분비 내과 전문의에게 확인을 받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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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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