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다리골절시 다리수술시 고정시키는 기구는 몸에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다리 골절 수술에서 뼈를 고정시키는 기구로는 금속판, 나사, 못, 핀이 주로 사용됩니다. 이러한 기구들은 대부분 티타늄이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며, 이는 내구성이 강하고 부식에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체내에 장기간 존재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티타늄은 특히 인체와의 호환성이 좋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의료용으로 널리 사용됩니다.수술 후 기구가 체내에 남아 있는 동안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보통 배출되거나 제거할 필요가 없으며, 기구는 뼈가 제대로 붙을 때까지 고정 역할을 합니다. 일부 경우, 기구를 제거하는 추가적인 수술이 필요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기구가 몸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기구의 위치나 상태에 따라 감염이나 염증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술 후 정기적인 체크업과 의사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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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을 빼러 간다면 성형외과와 피부과 어디로 가는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점 제거를 위해서는 피부과와 성형외과 모두 가능한 선택지입니다. 그러나 두 가지의 차이점은 주로 치료의 접근 방식에 있습니다.피부과에서는 점 제거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으며, 주로 레이저나 수술적 제거를 통해 간단하고 빠르게 진행됩니다. 피부과 의사는 피부와 관련된 문제를 다루기 때문에 점이 피부에 위치한 경우에 더 적합합니다.성형외과는 얼굴의 미용적인 요소를 중요시하며, 점을 제거하는 것 외에도 미용적인 결과를 고려합니다. 예를 들어, 점 제거 후 피부의 상태나 흉터 등을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고, 필요시 더 정밀한 미용 수술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얼굴에 있는 점을 제거하려면 피부과에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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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나 빵을 먹으면 소화가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고기와 빵을 섭취했을 때 심한 소화 불량과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소화 불량이 일어나는 원인에 대한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고기와 빵은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풍부하지만, 소화가 어려운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고기는 지방 함량이 많고, 빵은 밀가루와 글루텐이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죠또한, 소화 불량이 주로 위장관 문제(과민성 대장 증후군, 위장염, 담석 등)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화 효소 보충제나 위장관에 부담을 줄이는 식습관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기와 빵을 잘게 썰어 먹기나 더 부드럽게 조리하기, 그리고 소화가 쉬운 음식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또한, 식사 후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지 않고, 천천히 먹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와 같은 기본적인 습관을 지키는 것도 좋습니다. 소화가 잘 되지 않으면 약물을 복용하면서도 장기적인 개선을 위해 관련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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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가 휘어보이는데 괜찮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갑자기 위치가 변하신건가요? 원래부터 그러셨단거죠?사진상으론 정확한 파악이 불가능하명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정확합니다. 갑상연골이 맞는거 같은데 우선 이것부터 확인하셔야 할 듯 합니다. 갑상연골이 아니라면 림프절이나 혹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에요. 갑상연골(아담스 애플)이 맞다면 약간 휘어 있는 경우 대체로 자연적인 변형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개인마다 목의 모양이나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조금의 차이는 있을 수 있어요. 이런 경우, 돌출된 느낌이나 휘어진 형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러나 만약 갑상연골의 휨이나 돌출 외에 통증이나 호흡에 불편함, 목소리 변화와 같은 이상이 동반된다면 병원에서 이비인후과 방문하셔서 진료 및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갑상선이나 그 주변의 문제가 원인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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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드려요. 파상풍 위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실 상처를 봐야 더 정확한 조언이 가능한데 우선 파상풍은 파상풍균(Clostridium tetani)에 의한 감염으로, 보통 깊고 좁은 상처나 녹슨 금속에 의한 상처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발톱을 깎을 때 피가 살짝 난 정도로는 파상풍 위험이 크게 높지는 않아요. 파상풍균은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자주 발견되므로 깊은 상처나 깊은 자상에서 감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러나 녹슨 발톱깎이나 날카로운 물건으로 인해 상처가 생겼을 땐 청결 상태가 중요하므로, 상처를 잘 소독하고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파상풍 예방접종을 맞고자 하신다거나 상처가 깊어지거나 감염의 징후(붓기, 발열, 농 등)가 보이면 병원에 가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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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질때면 손시려운게 너무 심한데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손끝이 시리고 아픈 증상은 냉증이나 혈액순환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 특히 손끝과 발끝처럼 말초혈관이 상대적으로 멀리 있는 부위에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할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추운 날씨에 손끝이 빨갛게 되고 아프면, 레이노증후군일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죠. 이는 추위나 스트레스 등으로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손끝이나 발끝이 아프고 차가워지는 증상입니다.이런 증상은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방법을 통해 개선할 수 있어요. 우선 장갑을 항상 착용하거나, 핸드 워머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따뜻한 물로 손을 씻거나 따뜻한 음료를 자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되구요. 또한,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칭을 통해 전반적인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해요. 만약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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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가봐야 하는 건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현재 겪고 있는 증상들, 예를 들어 기분이 오락가락하거나 무기력함, 불안정한 기분, 그리고 몸과 마음의 불일치 등은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불편할 수 있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들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는데, 스트레스, 불안, 혹은 우울증과 관련된 문제일 수 있죠. 몸이 괜찮아지길 기다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증상이 계속해서 반복되거나 악화될 경우 진료 및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병원을 가는 것이 망설여질 수 있지만, 병원에서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마음을 안정시키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에요. 특히 정신적인 문제가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필요한 치료나 상담을 받는 것이 상태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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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통풍은 요산이 혈액 내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져, 그 요산이 결정을 형성하면서 관절에 침착되고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일반적으로 통풍의 기준은 혈액 내 요산 수치가 7.0mg/dL 이상일 때, 통풍 발작이 발생할 위험이 커지며, 요산 수치가 8mg/dL을 넘으면 발작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죠. 다만, 요산 수치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통풍 발작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개인에 따라 요산 수치가 높아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통풍은 일단 발작이 발생하면 치료를 통해 관리할 수 있지만, 완치가 어려운 질환이에요. 요산 수치가 낮아지더라도 통풍의 위험을 낮추려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단 거죠. 즉, 요산 수치가 6점대로 내려갔으므로 현재로서는 통풍 발작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지속적으로 요산 수치를 관리하고 생활습관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외에도 식습관이나 체중 관리, 규칙적인 운동 등을 통해 요산 수치를 잘 유지하는 것이 통풍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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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부터 갑자기 열이 나는데 병원 가봐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열이 계속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라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관지 염증이 있다고 진단을 받으셨고, 그로 인해 체온이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열이 계속 있는 것은 그 염증 때문일 수도 있어요. 감기나 기관지염은 회복되는 데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으며, 염증이 다 가라앉지 않으면 열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 특히, 38도 이상의 고열이 지속되면 몸에서 감염이나 염증이 계속 반응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으므로, 이를 무시하고 넘어가지 말고 병원에 다시 가보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열이 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처방 받은 약이 충분히 효과를 보지 않는다면, 약물 변경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엑스레이에서 기관지 염증이 있다고 하셨으므로, 필요에 따라 항생제나 다른 약물을 추가로 처방받을 수도 있구요. 만약 열이 계속 지속되거나, 호흡 곤란, 가슴 통증, 심한 기침 등이 동반된다면,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다시 한 번 정확한 진단을 받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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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어떤 종합검진을 받으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어머니께서 65세이시고 여러 건강 우려가 있으시기 때문에, 종합적인 검진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심혈관계 검사로 심전도(ECG)와 심초음파를 통해 부정맥이나 심장 질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동맥경화도 검사로 혈관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어요. 특히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높아지는 나이이므로, 이러한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필요해요. 뇌 관련 문제도 우려되므로 뇌 MRI나 CT를 통해 뇌의 상태를 점검하고, 인지기능 검사도 함께 고려하면 좋습니다. 기억력 저하나 피로감 등의 증상은 치매나 뇌졸중을 미리 예방하기 위한 좋은 지표가 될 수 있죠여성 건강과 관련된 문제도 중요합니다. 이미 자궁과 난소의 물혹을 발견하셨으니, 자궁과 난소 초음파를 통해 그 상태를 체크하고, 필요시 추가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유방암 검진을 위해 유방 초음파나 맘모그램을 진행하여 유방 건강을 점검하는 것도 필요하구요. 마지막으로, 폐 CT나 흉부 X선을 통해 폐결절을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65세 이상의 나이에선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골밀도 검사와 혈액 검사를 통해 당뇨나 갑상선 문제 등도 함께 체크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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