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대사는 소림굴에서 9년간 면벽수행을 했다고 하는데요. 면벽수행 동안 곡기는 어떻게 해결한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스님들은 벽면 수행을 하는 동안 거의 물과 아주 간단한 음식 만을 먹거나 소변 대변도 왠만 하면 참고 하루에 한두 번 정도 정말 참을 수 없을 때만 화장실을 사용 한다고 합니다. 달마 다사도 이와 같이 하였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박지약행은 무슨 뜻인가요? 자네 신입사원 치고는 좀 박지약행 한 것 같군 좀더 활기찬 모습을 보이는게 좋을거야 여기서 박지약행은 무슨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박지약행 薄志弱行 : 의지가 약하여 어려운 일을 이겨 내지 못하거나 혹은 의지가 박약하여 일을 단행할 결단성이 없다는 의미 입니다. 의지 박약 이라고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도의 카스트 제도를 보면 보통 5단계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ㆍ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도의 카스트 제도 5계급 중에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등으로 대표되는 상위 3계급의 인구가 약 30.8%에 불과하고 수드라 계급이 약 41.1%를 차지하며 마지막 최 하위 단계인 불가촉천민집단이 대략 19.7%를 차지 합니다. 다시 말해서 수드라 계급과 불가촉천민이 전체 인구의 약 60%를 차지하는 반면, 상위 3개 계급을 다 합쳐봤자 그 절반인 약 30%를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조선 시대 우리 나라 양반과 노비의 비율과 유사 하다고 보여 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과거 버스 운행 시절에 왜 여성 버스 도우미가 있었던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970년대만 해도 시내 버스에 차장 혹은 안내양 이라고 해서 버스 도우미가 탑승 했습니다. 그때는 버스를 탈 때 뒷문으로만 타고 내렸습니다. 그래서 하차 할 떄 버스 안내양에게 차비등을 주고 내렸지요. 당시에는 버스 안에 벨리 없었습니다. 내릴려면 안내양에게 내린 나고 소리를 지르곤 했지요. 지금은 아득한 추억으로만 남아 있는 모습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문과즉희는 무슨 뜻인가요?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문과즉희 하는 도량을 갖추지않으면 그 이상의 발전은 없어 여기서 문과즉희는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문과즉희’는 들을 문(聞), 허물 과(過), 곧 즉(則), 기뻐할 희(喜)라는 사자성어는 자신의 허물을 들으면 기뻐한다는 뜻입니다. 곧 잘못을 저질렀을 때 비판을 기꺼이 받아 들이고 그것을 수정 할 자세가 되어 있으을 뜻 하는 말 입니다. 우리말 속담에 좋은 말은 입에 쓰지만 몸에 좋다라는 말과 같은 이야기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직도 인도에는 카스트 제도가 유효한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물론 인도에서는 공식적으로 카스트 제도가 금지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천민 출신인 인도 수상이 탄생 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일부 시골 농촌 지역에서는 아직도 카스트 제도의 흔적이 남아 있기도 하다고 합니다. 악습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평가
응원하기
인도에서는 왜 소를 신성시 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도는 힌두교 국가 입니다.힌두교에서는 흰소를 우상시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인도에서 가장 대우를 받는 소는 흰 암소 입니다. 다른 소들은 우리 나라 처럼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하고 농사짓는 곳에서 그저 죽어라 일만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국이 OECD 국가 중 각종 안좋은 것들 1위 하는 원인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국의 행복 지수는 OECD37개국 들중 거의 최하위인 35위에 해당 합니다. 즉 선진국 등수와는 상관 없이 국민들 대부분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 하고 살아 간다는 것 입니다. 이것은 출산율과도 연결되어 우리 나라 한 가정 당 출산율이 0.7& 로 이것은 전세계 국가들 중 꼴지에 해당 하는 출산 율로 보여 지는 것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소부지가 무슨뜻인가요? 그 사람은 무소부지라서 어딜 가든 대접받을거야 그 괴팍한 성격만 고치면 좋을텐데 여디서 무소부지가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무소부지(無所不知)는 한자를 조합해서 해석하면 '없을 무(無)'와 '바 소(所)' 그리고 '아닐 부(不)'와 '알 지(知)'라는 한자가 함께 조합되어 있는데, 전체적으로 '아무것도 모를 것이 없다'라는 뜻입니다. 무소부지(無所不知)는 교육이나 전문 지식을 인정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칭찬과 함께 사용되는 표현인 동시에 거만과 오만하지 않은 모습도 갖춰야 함을 상기시켜주는 성어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속물이라는 말은 순우리말인가요? 아니면 한자어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俗物(속물) 이란 한자어 인데 세상에 찌든 물건 혹은 사람 이라는 의미로 주로 배운 것이 하찮고 생각하는 폭이 좁아서 뜻 없는 일 같은 이를테면 허영심, 성적 쾌락 따위를 충족시키고 눈 앞의 이익만을 쫒는데 하루 하루를 보내는 사람을 의미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