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무신정권 몰락이후 실권을 잡은 세력들은 어느 세력들이 있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무신 정권은 1대 이의방에 의해서 시작 되어 11대 임유무에서 종결 됩니다. 1대 연립정권 - 이의방 (1170 ~ 1174) 4년2대 연립정권 - 정중부 (1174 ~ 1179) 5년3대 - 경대승 (1179 ~ 1183) 4년4대 - 이의민 (1183 ~ 1196) 13년5대 - 최충헌 (1196 ~ 1219) 23년6대 - 최우 (1219 ~ 1249) 30년7대 - 최항 (1249 ~ 1257) 8년8대 - 최의 (1257 ~ 1258) 1년9대 - 김준 (1258 ~ 1268) 10년10대 - 임연 (1268 ~ 1270) 2년11대 - 임유무 (1270 ~ 1270)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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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수학자 '카르다노'는 도박중독자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네 그는 도박 중독 자 였습니다. 지롤라모 카르다노는 사생아로 태어났으며 그의 아버지는 변호사로 활동했었다.지롤라모는 커서 대학에 입학해 의학과 약학을 전공하여 의사가 됩니다. 그러나 천재성을 주체하지 못했는지 다방면으로 많은 업적을 남겼다고 합니다. 하지만 호전적이고 거칠었던 성격 탓인지 친구는 거의 없었으며 의사가 되어서도 그의 인간관계는 변함이 없었고 그는 당시 유럽에서 알아주던 의사이자, 파비아대학교의 의학 교수로 재직했다고 합니다. 도박중독자였는데 아무리 수학적 확률을 동원해도 도박으로 돈을 딸 수는 없었다는 것을 자각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도박꾼이 가장 이득을 많이 보려면 도박을 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구요. 그러나 실제로 카르다노 자신은 여느 도박 중독자들처럼 도박을 끊지 못하여 일상생활을 망쳤으며, 말년에는 예수를 점성술과 엮다가 투옥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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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옥천에는 정지용 시인이. 태어 났습니다. 옥천에 문인은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역사적인 인물 부터 말씀 드리면 조선초기 문신으로 1456년 성삼문, 박팽년 등과 단종복위를 계획하다 주살당했던 사육신 김문기(1399 ~ 1456) 선생과 ‘짝짜꿍’과 ‘졸업식 노래’등을 작곡한 동요작가 정순철님(鄭淳哲· 1901~ ) 언론인 송건호(宋建鎬·1927 ~ 2001) 씨 등이 옥천 출신 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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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사건과 광주 5.18운동은 어떤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제주4.3과 광주5.18은 둘다 민족적 비극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시대적 배경등에서는 차이가 있습니다.정치사적으로 4.3은 일본제국 패망으로 자주독립 열기가 뜨겁던 해방정국에서 남북분단이 고착화되고 대한민국 정부가 탄생하는 과정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5.18은 박정희 유신독재 붕괴로 민주화 열망이 뜨겁던 1980년 5월 전두환 신군부 독재정권이 탄생하는 과정에서 일어났습니다. 4.3은 1947년 3월1일 완전한 통일독립을 이루자는 시위에서 시작해 1957년 4월2일 마지막 유격대원이 생포될 때까지 10년간 지속됐습니다. 그리고 5.18은 1980년 5월17일 신군부의 계엄확대에 대한 저항에서 시작해 5월27일 계엄군의 진압으로 10여일 만에 종료됐습니다. 이외에도 사망자, 행불자, 부상자, 유족 등의 규모에서도 두 사건은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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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의와 개인주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가 아닌가가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차이점 입니다. 개인주의자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습니다.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는 행위는 환경미화원이라는 또 다른 개인에게 고통을 주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또 개인주의자는 공공장소에서 무례하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소음이나 청결에 있어 다른 사람,개인에게 해가 되지 않도록 신경을 쓴다는 것이지요. "내가 당하기 싫은 일은 타인에게도 행하지 않는다." 이 말은 개인주의자에게 합당하 말 입니다. 이기주의란 반대로 나 편하자고 쓰레기 막 버리고, 카페에서 고성방가에 쩐내 풍기고, 수업 끝나고 은밀히 교수 찾아가 일대 일로 질문하는 부류들을 이기주의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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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글쓰는 사람은 술을 잘마시는것 같은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작가들이 술을 좋아하는 진정한 이유는 아마도 술은 창작에 영감을 불어넣어주는 묘약같은 역할을 해주기 때문 일수 있습니다.극작가 테네시 윌리엄스의 희곡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에는 이런 표현이 나온다고 합니다. “에코 스프링(Echo Spring)으로 짧은 여행을 다녀오려고요.” 에코 스프링은 버번위스키 브랜드명에서 따온 단어로 작은 술장의 별칭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상징적인 표현으로도 쓰입니다. 술을 마시며 잠시나마 골치 아픈 생각을 잊고 고요하면서도 몽롱한 상태에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작가들은 치열한 ‘창작의 고통’ 속에서 술을 통해 에코 스프링과 같은 작은 위안을 얻었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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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명나라가 조선을 도와주러 와서 소극적으로 대처했던 이유는 무엇인지 역사적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결론만 먼저 예기 하면 명군은 그럭저럭 제 역할을 해냈으며, 7년동안 각지에서 명군과 조선군이 연합해서 많은 전투에서 활약했고 절대 소극적으로 한 것만은 아닙니다. 명군의 참전으로 인해 조선군의 사기는 크게 올라갔다고 하고 .더불어 명군이 대규모의 육군을 파병하게 되면서 조선은 그때까지 유지하던 군인들을 고향에 돌려보내며 숫자를 줄이게 된다고 합니다. 한때 17만에 육박했던 조선군은 명군의 참전이후 크게 줄어든다고 합니다.따지고 보면 임진왜란 당시의 명군은 후반의 조선 조정의 주요 딜탱 역할을 수행한 셈이고, 조선의 수군, 근왕병, 의병이 서폿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유재란 즈음에는 숫적으로 명군이 주력이 되었다고 합니다. 임진왜란 당시에 조선군은 최대 17만, 명군은 약 5만이었지만 정유재란 당시에 조선군은 약 3만, 명군은 최대 11만에 달했다고 합니다. 남의 나라 전쟁에 명군이 그정도로 활약을 해준 것은 그래도 고마운 일이 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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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는 31세의 젊은 나이로 왠 일찍 세상을 떠나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슈베르트의 사망설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식중독으로 사망했다는 설, 장티푸스로 사망했다는 설과 매독의 악화로 사망했다는 설도 있으며 현재는 매독으로 인한 사망이 가장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별세한 해에 만들어진 최후의 가곡 14곡을 모은 것이 《백조의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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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는 언제 정식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동계 올림픽에서 아이스하키는 1920년 앤트워프 하계 올림픽에서 올림픽 종목으로서 데뷔를 했습니다. 그러나 1924년에 동계 올림픽 프로그램으로 옮겨졌고, 이후 열린 모든 동계 올림픽 대회에서 정식종목으로서 자리를 지켜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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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할때 초를 켜놓고 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카톨릭에서 미사 때에 제대에 촛불을 켜는 것은 빛이신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냅니다. 집에서 기도할 때 촛불을 켜는 것도 빛이신 그리스도를 우리 가운데 모신다는 의미로 생각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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